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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홀로 먹는 점심은...

| 조회수 : 6,842 | 추천수 : 7
작성일 : 2007-03-26 23:15:22
미싱을 열심히 하다보면 점심을 챙겨먹기란 여간 귀찮은게 아니죠...^^
배가 고픈줄도 모르고 있다,, 배꼽시계가 울리면 그때서야 고개를 들어
시계를 쳐다보고 놀래서 간단하게 요긴할 음식을 냉장고에서 꺼내
대충 한끼를 먹곤 해요...
오늘은 아무런 야채를 첨가하지 않은...only 시판소스와 스파게티면으로
스파게티를 스피드하게 만들어서 먹었어요..ㅎ~
혼자 먹어도 진수성찬 차려놓은듯이 먹으라는 울시누형님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근데,,, 그렇게 먹기 쉽지 않다는것을 울 주부들은 알고 있지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사랑
    '07.3.27 4:21 AM

    은근히 분위기 있어서 홀로먹어도 외롭지 않겠는데요..

  • 2. 천하
    '07.3.27 11:32 AM

    먼저 침부터 삼키고..지송^^
    그리고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식사는 꼭 챙겨 드시도록 하십시요.
    이곳은 농촌인데 다 같은 할머님들이 정정한분들이 계신 반면에 허리가
    굽은 분들도 많은데 이것은 젊었을때 허기가 진 이유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 3. 이화진
    '07.3.27 3:17 PM

    저두 늘 혼자 점심을 먹어야 합니다..
    가끔 서글프기도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뭐 그런,,
    그래두 가끔은 혼자인것이 좋더라구요,

  • 4. 둘이서
    '07.3.27 4:11 PM

    아이사랑님~ 세팅을 그렇게 해서 그런가요?ㅎㅎ 외로와요~~~

    천하님~ 그렇군요.. 에궁 각성해야겠어요... --"

    화진님~ 맞아요.. 특히, 전 날씨 흐린날 혼자 식탁에서 점심먹을때 젤루 서글퍼져요.. 맨날, 친구를 만날수도 없구..^^ 혼자일때를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되면 참 좋겠아요...ㅎㅎ

  • 5. 캥거루
    '07.3.27 10:38 PM

    식탁보가 아주 상큼합니다.
    끼니 거르지 말고 잘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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