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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웃으실지 모르지만...

| 조회수 : 6,360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3-26 14:31:57
일상적으로 먹는 반찬 한가지 만들어놓고... 장난 좀 쳐봤습니다.
반찬 한가지하는것도 어찌나 힘이 드는지.. 제가 원래 한꺼번에 여러가지일을 잘 못하거든요.
어제도 이거 하나 해놓고 김치랑 먹었어요..ㅜㅜ
마늘쫑 끓는 물에 소금 조금 넣고 데쳐서 썼어요. 간장이랑 꿀넣고 졸였더니 달달하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숲속마을
    '07.3.26 2:37 PM

    으흐흐흐.. 귀여우세요..실례인가요?

  • 2. 소지
    '07.3.26 3:03 PM

    ㅋㅋ 소소한 음식도 먹음직 하지만, 밑에 크로쉐도 넘 이뻐요~ 접시까지... ^^

  • 3. 소금별
    '07.3.26 3:10 PM

    오우,,,,
    일류요리 같습니다...
    멋지세요.. 간단하고 일상적인 음식을 멋지게 세팅하는것도 능력아닐까요???

  • 4. 이화진
    '07.3.26 5:18 PM

    세팅이 너무 이뻐요..모든지 한꺼번에 다 하기보단 천천히 조금씩 하다보면 늘게 되는걸요

  • 5. 토요
    '07.3.26 7:27 PM

    어쩜 가끔의 저와 비슷하네요..

  • 6. 피글렛
    '07.3.26 8:28 PM

    프랑스 요리 같아요.

  • 7. 쭌마미
    '07.3.26 10:17 PM

    마늘쫑옆에 데코레이션도 해놓으셨네요..^^
    귀여우세요...ㅎㅎ

  • 8. 천하
    '07.3.27 11:28 AM

    젓가락 두번만 가면 없어지겠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 9. 주연맘
    '07.3.27 1:23 PM

    포인트 죽입니다.
    마늘쫑 국물로 포인트를...
    ^^;

  • 10. 초코봉봉
    '07.3.27 3:27 PM

    ㅎㅎ에쑤라인의 소스가 멋집니다 .
    일식요린줄 알았네요 ^*^

  • 11. 정수연
    '07.3.27 9:52 PM

    저두 반찬 한가지 하는것도 왜케 힘이 드는지...그나마 맛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맛까지 업으면 급!!의욕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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