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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벚꽃차예요

| 조회수 : 3,15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3-17 12:55:20
일본 여행갔다온 칭구가 사다준 벚꽃차예요^^
소금에 절여있어서 털어내고 뜨거운물을 부어줘야해요
첨에 모르고 했다가 무지 짜서 그냥 버렸거든요..

뜨거운물 붓는순간에 벚꽃잎이 확 벌어지면서 만개할때 넘 이뿌다는 감탄이 절루나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정순
    '07.3.17 1:06 PM

    아... 고와라...
    그럼 약간 간이 된듯한 맛인가요? 궁금^^

  • 2. 해꺵이
    '07.3.17 1:29 PM

    너무 이뿌네요..역시 일본 음식은 미각 과 함께 어우러진 시각을 놓칠수가 없게 하네요.
    저역시 맛이 궁금~ ^^;

  • 3. 어설피
    '07.3.17 2:03 PM

    요 찻잔 어디서 사셨는지 좀 알려 주셔요.. 맘에 팍 꽂혀버리네요...

  • 4. brownie
    '07.3.17 3:09 PM

    정순님 해깽이님
    ㅎㅎ 맞아요 약간 간이 된듯한 맛두나구 향이 괜찮아요.. 저두 마시지만 어떻게 표현해야할지가 참 고민됩니당..
    어설피님 요 찻잔은 아마 일본거였던거 같아요..

  • 5. Terry
    '07.3.17 3:51 PM

    저도 사쿠라 차 있는데...^^

    사실 제가 원한 것은 루피시아의 사쿠라보 였는데.. 남편이 잘못 알아듣고는 일본 전통차를 사와서리...
    특색있더라구요. ^^

  • 6. 예술이
    '07.3.17 10:56 PM

    아.. 예쁘다.. 부러워요^^

  • 7. pure
    '07.3.17 11:26 PM

    맛도 궁금하구,,, 보기에도 참 예쁜차인거 같아요..

  • 8. ebony
    '07.3.18 12:34 AM

    벚꽃 떡, 벚꽃 화과자 정도만 먹어봤지 벚꽃의 고장에 살면서도 벚꽃차는 마셔본 적이 없어요. 곱고 섬세한 벚꽃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참 예쁜 차네요. 매년 두 눈 가득하게 보면서도 벚꽃을 왜 이리 좋아하는지 몰라요.^-^

  • 9. brownie
    '07.3.18 12:59 AM

    벚꽃 한참 만개해서 군락을이룰때 정말 이뿌잖아요^^ 어케 요렇게해서 차로 만들 생각을 했는지.. 정말 예뿐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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