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튜나, 딸아이는 치킨을 좋아해서
오늘은 두 가지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집집마다 참 다양한데
얼마전 따르르님 블로그에서 본 샌드위치 레써피가
맘에 들어서 한 번 해 보았답니다.
종종 사다먹는 코스코의 artisan bread는 좀 질기고 딱딱하지만
잘라서 샌드위치로 만들어 놓으니 퍽 먹음직스럽습니다.
물론 맛도 좋고 건강식이지요.
특히 이 빵은 뜨겁게 toast한 다음 올리브오일에
각종 bread dipping spice를 넣어 섞어 찍어 먹어도 참 맛있지요.
빵은 씹을수록 구수하고 씹는 맛도 참 좋답니다.
이 튜나-치킨 샌드위치는 간단한 런치로도 좋고
교회에서 피크닉이나 모임이 있을 때 만들어도 좋을 것 같군요.
허니 머스타드 버터를 빵에 발라 만들어서 더욱 맛이 좋았어요.
튜나/ 치킨 샌드위치 (레써피 및 과정사진):
http://blog.dreamwiz.com/estheryoo/5733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