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시락으로 여는 아침

| 조회수 : 8,48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12-17 10:57:59

* 남편의 지난 한주...


점심 도시락입니다...


 



 


* 월요일 도시락 *


 


( 달걀말이, 춘권,


깍두기, 마른새우볶음, 꽈리고추 볶음, 오이피클, 간장 닭볶음, 야채장아찌 )


 


 



 


* 화요일 도시락 *


 


( 샌드위치 )


 


 



 


* 수요일 도시락 *


 


( 참치전, 핫도그 케찹볶음,


깍두기, 도라지무침, 꽈리고추 볶음, 데리야끼 연어조림, 마른새우 볶음 )


 


 



 


* 금요일 도시락 *


 


( 김밥 )


 


*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 해 보았답니다...


 


또다시 새로운 한주를 맞이하게 됩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거운 마음으로 파이팅하면서...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빈
    '06.12.17 11:04 AM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 남편분 감동까지 함께드셔서 좋으시겠당...

  • 2. 김정현
    '06.12.17 12:36 PM

    샌드위치랑 김밥 맛잇겟네여 ㅜㅜ 젤 좋아하는 음식인데, 안드시는 입이 하나잇어 못해먹어여.. 사먹자니 돈 아깝구 ㅠㅠ

  • 3. 새싹이
    '06.12.17 4:57 PM

    우와~~ 실력도 좋으시궁, 부지런하세요
    저도 반성하고 신랑한테 신경써야겠어요 ^^*

  • 4. cookinggirl
    '06.12.17 8:40 PM

    사랑과 정성이 담긴 도시락이네요. 사랑 받으시겠어요~
    혹시 신혼이세요? ^^

  • 5. 수류화개
    '06.12.17 11:12 PM

    신랑이 일터에서 어깨 힘 주실거 같네요. 일도 더 잘하실거 같아요. 전 도시락 쌀일은 없지만 집에서라도 반찬 더 잘 해 줘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6. 천하
    '06.12.17 11:34 PM

    괴기도 넣으세요.힘내게요..ㅎㅎ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 부럽습니다.

  • 7. 잠오나공주
    '06.12.18 2:00 AM

    근데.. 남편분이 소식가?? 저같은 대식가에겐 양이 적어보이네요..
    나도 저렇게 먹고 다요트 돌입..
    너무 이쁩니다..

  • 8. 최정숙
    '06.12.18 9:47 AM

    매일매일 저렇게 챙겨주시나요...

  • 9. 솔이
    '06.12.18 11:08 AM

    정성에 감동합니다~~

  • 10. 하얀
    '06.12.18 1:38 PM

    도시락 싸기 정말 힘든 일인데...
    더군다나 매일...ㅠ
    대단하시네여...^^

  • 11. 산유수
    '06.12.18 2:40 PM

    정말 신랑분은 행복하시겠어요,,

  • 12. 풀삐~
    '06.12.18 6:22 PM

    도대체~~
    매일매일을 저렇게 도시락을 싸려면
    하루종일 주방에 살아야겠어요..ㅠㅠ

  • 13. 딸기맘
    '06.12.18 9:23 PM

    나는 어떻해 ?????
    우리신랑 도시락 너무초라해 ㅋㅋㅋㅋ
    대단하십니다....

  • 14. 하늘찬가
    '06.12.19 4:31 PM

    정성 가득해 보여요...
    정말 점심시간이 좋을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2 소년공원 2026.01.25 2,660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5 주니엄마 2026.01.21 3,508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677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075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9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30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718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74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1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35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2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115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1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3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2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5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82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86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4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48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7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2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74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2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2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3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33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2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