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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신김치랑 굴이랑~~^=^

| 조회수 : 7,424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12-13 22:40:14
요즘은 김장김치 해서 아삭아삭 맛있게 먹을때인데.
오늘은 웬지~~~~심김치가 먹고싶어서.
엄마집...뒷뜰 땅속에서 2년째 묵히고 있는 신김치~~

그 신김치랑 굴을 섞어 봤습니다
여러가지...야채나 재료가 들어가는 전에는....해물이 들어가야지 맛이 나는듯 하네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레시피는 따로 안올려도...신김치 썰어넣으면 양념이 딱...맞게 되어서 따로 간도 안하고
굴만 더 넣어서 부침가루로~~~지져 먹었어요~~~
정말~~~~~정말~~~~맛있었어요~~^=^
출출하시죠???ㅋㅋㅋㅋㅋ












김치전을 호호~~매워매워~~하면서도 막둥이까지 자알 먹고는

밀가루 음식을 먹었으니...소화를 하자~~고 제안한 이모~~

요가 지도자...이모랑 같이....보트자세를 취하는중~~~^=^

형아는 막둥이 자세 잡아주는중~~





엄청난 반응을 보여주셨던....4층 침대 사진...한번더 올려봅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달
    '06.12.13 10:50 PM

    아아-- 침 넘어갑니다. 저 신김치 무지 좋아해요~ㅜ.ㅜ
    (게다가 굴은 환장합니다. --;;)

    그리고 4층 침대.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

  • 2. 왕사미
    '06.12.13 11:50 PM

    4층 침대 애들요~
    완구점에 진열한 인형인줄 알았어요...ㅎㅎ
    (지송) 너무 귀엽고 예뻐서..

  • 3. mulan
    '06.12.14 12:30 AM

    요가하는것도 너무 귀여워요. 저도 우리 아기 한번 해보게 해야겠어요. ㅋㅋ 아이들 많은거 너무 부러운거 있죠. 글구 ... 김치전... 진짜 침 꼴깍 입니다.

  • 4. 동글이
    '06.12.14 12:52 AM

    4층침대 아기들 사진은 어디 잡지나 홈쇼핑에다 응모하시라니깐요~
    여그만 올려놓고 보기엔 아까베요^^*

  • 5. 코알라^&^
    '06.12.14 2:05 AM

    이 야밤에 김치전 보고 침흘리고
    4층 침대 보고 열광합니다.
    오빠~~~~~~~~~!!
    언니~~~~~~~~~!!
    어쩜 저리 하나같이 잘 생기고 이쁜가요?
    4층에 있는 친구^^
    저희 집에서는 쭈쭈라고 불리우죠^^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에
    제게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느낌입니다^^

  • 6. 체스터쿵
    '06.12.14 6:51 AM

    꼴깍~!
    맛있겠어요..전 김치전이 저렇게 말랑말랑한게 좋은데..이상하게 제가하면 바삭바삭하게 되요.

    4층침대 전번에도 보구 참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보면볼수록 귀여운 애들이예요...이러다 어디서 만나면 나혼자 왕친한척, "어머, 얘들아..이모야.." 이럴꺼 같아요.
    특히 둘째가 볼수록 예쁘네요..역쉬 전 여자아이를 좋아하나봐요..

  • 7. 가을잎
    '06.12.14 7:53 AM

    아이들 ㅍ표정이랑 침대 정말 환상적이예요.
    무슨 잡지에 나오는 광고 같아요.
    정말 감동!!!

  • 8. 포도공주
    '06.12.14 9:22 AM

    정말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아직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는 없지만,
    저렇게 예쁜 아이들이라면.. 하루의 피로가 싸악~ 가실 것 같아요!! ^^
    4층침대 사진은 정말 너무너무 좋구요!!

  • 9. SilverFoot
    '06.12.14 9:24 AM

    오홋^~
    4층 침대 사진 정말 멋쪄요!
    설정도 좋고 아이들 표정도 하나하나 더 너무 자연스럽게 잘 나왔네요.

  • 10. 햇살반짝
    '06.12.14 9:30 AM

    4층 침대 사진 보고 로긴했어요. 아.. 둘째 놓고 셋짼 없어 하던 저에게 갑자기 셋째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다른 곳에도 응모하시구 그래요. 퍼 가서 제 미니 홈피에 두고두고 보고 싶은데, 그건 예의가 아닐 것 같아 꾹~~~ 참습니다. 애들 너무 이뻐요.

  • 11. 삔~
    '06.12.14 9:43 AM

    어떻게 저리 이쁜 아이들만 두셨나요...
    셋이면 안 이쁜 애도 확률상 하나 섞일법도 한데...ㅎㅎㅎ
    부모님이 두분 다 인물이 출중하실듯..^^

  • 12. 돼지용
    '06.12.14 9:46 AM

    그런데 보면 볼수록 맏아드님이 너무 의젓해요.
    동생들을 많이 위할 듯.

  • 13. 세보물맘
    '06.12.14 10:00 AM

    강혜경님이 궁금해 졌는데 뒷모습만 보여 주셨네요.
    아이셋인데도 자알 사시는거 같아요.
    다음에 모임이 있을때 보고 싶네요.^^*

  • 14. leciel
    '06.12.14 11:06 AM

    2년을 묵힌 김치의 맛은 어떨지....
    먹고파요.. ㅠㅠ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4층 침대 사진... ㅋㅋ 멋져요~

  • 15. 스카이
    '06.12.14 11:29 AM

    오늘저녁 메뉴로 당첨입니다^^
    저도 딸만 둘인데... 하나 더 낳을까 생각 하다가도...
    엄두가 안나는데.. 님 아이들 보구 있으면 서로서로 친구처럼 지내는것 같아..
    많은생각이 든답니다..^^ 이러다가 진짜 일 저지르겠어요 헤헤

  • 16. 이진경
    '06.12.14 12:09 PM

    아이들이 좋아라하는모습 보니 넘 흐믓합니다. 설정샷이 둑음입니다 ㅋㅋㅋ

  • 17. 짱구유시
    '06.12.14 12:58 PM

    잡지에 응모해보세요.... 보나마나 1등일것 같은데요...
    글구 우리집으로 김치전 하나만 던져주셔요...넘 넘 먹고싶다..

  • 18. 하얀
    '06.12.14 1:09 PM

    강혜경님 늦었지만 축하~^^

    메인에 뜬 사진보고 먹고잡다 했는뎅 역시나...^^
    강혜경님도 요가 사진 한컷 찍으신후 따라하셨나여?ㅎ

  • 19. 수엄마
    '06.12.14 3:15 PM

    앗.. 넘 이쁘당.. 4층 침대...^^ 전 아들 하나면 지금 3살인데.. 주위에서 난리예요.. 왜 둘째 안 갖냐고.. 에구구.. 키울 일이 너무 막막하여.. 쩝..

  • 20. 진정
    '06.12.14 9:57 PM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웃는 얼굴이 정말 해맑네요. 특히 가운데 따님! 아잉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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