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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단하게 만드는 판나콧타

| 조회수 : 4,285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12-01 17:53:09
판나콧타를 만들었어요.


먼저 오렌지 다듬기...










오렌지를 다듬을때는 오렌지의 위와 밑부분을 자른뒤에 .
세워놓고 껍질을 도려냅니다.
속껍질 사이사이에 칼집을 넣어서 오렌지를 자르면 깔끔하게 자를 수가 있어요.




생크림 200미리에 우유 400미리를 렌지에 데우고 뜨거운물30미리에 젤라틴 5그램을 녹여주세요.
설탕도 넣어주시고요.
두개를 잘 섞은뒤에 컵에 나누어 부어줍니다.

냉장고에서 두시간정도 굳힌후에 과일을 얹고, 뜨거운 물 물 250미리에 젤라틴 5그램과 설탕을 넣고 잘 저어준뒤에 식힌후, 스푼으로 조심스럽게 얹어 준뒤 냉장고에서 굳히면 되요.





위에 크랜베리 쥬스를 얹어주어도 예뻐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루오
    '06.12.1 6:18 PM - 삭제된댓글

    도저히 댓글을 안 남길 수가 없어서 로그인을 ..
    블로그 방문했더니 그릇에 너무 예쁜 그림들을 그리셨더군요.
    그 그림들을 그렸다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보기 전까지는 말이죠.. ^^

  • 2. miki
    '06.12.1 6:23 PM

    포슬린 페인팅을 배우고 있어요.
    둘째 태어나고 한달뒤에 어떨땐 업고도 그렸었죠.ㅎㅎ
    하지만 아직도 멀었어요.
    디자인과정 들어 갈려면 10년은 걸리나봐요. 휴~~~~

  • 3. 들녘의바람
    '06.12.1 6:39 PM

    간단한 디저트 보고서는 나두 한번 만들어 봐야지!!!
    근데요, 그릇도 준비해야되네요.
    전 그릇을 4년전에 거의 재활용에 넣고는 그릇을 장만하지 않고 코렐 블루베리(10년전에구입)
    그전에 쓰던 밥그릇과 국대접(20년전에 것으로 추정)
    디저트도 먹고파~~~
    그릇세팅도 탐이나~~
    우~~와

  • 4. chatenay
    '06.12.1 10:23 PM

    miki님~오랫만이져?
    지금은 밤10시반..달달한 디져트를 보니 확~땡기는데 참고 자야겠죠? ㅎ~

  • 5. miki
    '06.12.1 10:28 PM

    들녘의 바람님 정말 간단하니까 한번 만들어보세요. 전 어떨때 큰 볼에 만들어서 퍼서 서빙할 때도 있어요..

    chatenay안 그래도 요즘 뜸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잘 지내지?
    어디 감기라도 걸린줄 알았어요.ㅎㅎ

  • 6. missh
    '06.12.2 12:43 AM

    저두 할수있을까여?? 아...우리신랑좋아하는건데....

  • 7. ebony
    '06.12.3 1:14 AM

    보는 순간 밥은 안 먹어도 디저트는 먹고 싶게 만드네요.^^;;

  • 8. 수국
    '06.12.3 8:30 AM

    으하하하~~ 오렌지 자르는법이요 저 대학식당 아저씨께 배웠잖아요^^
    위에 자른 오렌지는 데코용이었어요? 크크 전 오렌지가 들어간 샤벳인줄 알구 주황빛을 한참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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