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새콤 달콤 파래무침^=^

| 조회수 : 5,620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6-11-29 16:31:41
초겨울이면 엄마가 다니시던 5일장에 생김이 나왔습니다
그 생김에 굴을 넣고 끓여 먹는 국을 하려고 했는데...ㅠㅠ
이 도시의 시장엔
생김이 아직~~입니다~~

싱싱한 생김을 넣고 밥을 비벼서 먹으면
그맛은 정말 둘이 먹다가 한 서너명이 없어져도 모를 맛이지요~~~

마트에선 생김은 볼수없고,
파래가 보여서
그래도 새콤달콤 파래무침이라도 해볼려고 사와서 해봤는데
그때의 그맛은 아닙니다요~~~

그래도 한끼 반찬으로는 훌륭했기에~~~
매실액이 들어간...레시피를 올려봅니다

낼 아파트 장터에 생김이 나오면 낼은 김국을 끓여서 오겠습니다



파래무침










재료(3~4인분)
파래 150그램(작은것 한팩정도), 무 150그램, 참깨 1큰술, 소금 1/2작은술,  매실액 1큰술, 매실장아찌 2큰술정도




만드는 법
1. 파래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물기를 꼭짜고 서너등분으로 썰어 놓는다
2. 무우는 채썰어 둔다.
3. 볼에 파래, 무를 담고 참깨, 매실액, 매실장아찌를 넣어서 조물조물...무쳐주면 끝~~


먹는 법
1. 쪽파가 있으면 잘게 썰어서 위에 얹어서 먹으면 더 이뿔듯 하네요..
2. 매실액이 들어가서 조미료 맛도 안나고, 아이들이 아주 잘먹습니다...


Tip!!
※ 파래는 구입후에 너무 오래 두면 퍼석해지고, 약간은 찔긴맛도 납니다
    싱싱한걸 구입을 하기 어려울때는 구입하시곤 되도록이면 빨리 드셔야 한답니다

※ 양념에 조미료도 안넣어도 매실액을 넣으면 새콤 달콤....맛있는 양념이 된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헤라자드
    '06.11.29 4:42 PM

    ㅎㅎ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병아리와 아이들 넘 귀여워요.... 새콤달콤한 파래 무침이 먹구 싶네요~ ^^

  • 2. 언제나8개월
    '06.11.29 5:08 PM

    실은 어재 파래를사서 이걸 데쳐야하나 그냥하나 고민하다 반은 데치고 반은 그냥해볼려다 데친건 아닌것 같아서 버려다는 ㅠㅠ 어재 올려주솄어야죠 내파래돌리도 나머지반으로 실습들어갑니다 앗 계란찜도해야지

  • 3. 지구인
    '06.11.29 5:45 PM

    오마나~` 애들 느무 예쁘네요. ㅋㅋㅋ 근데. 애들이 터울이 참 작아보이네요. . . 아래 글에 침대에서 찍은 사진도 한참을 봤다는..ㅋ

  • 4. 지구인
    '06.11.29 5:47 PM

    아마도 왼쪽부터 첫째,세째,둘째신가부다...... 참 다복하시네요.*^^*

  • 5. 효원맘
    '06.11.29 5:58 PM

    좋아하는데 할 줄 몰라 맨날 얻어 다 먹었는데 한번 해 봐야 겠네요.
    아이들 참 귀엽네요.

  • 6. 강혜경
    '06.11.29 6:13 PM

    세헤라자드님~~병아리랑 아이들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드려용~~~
    언제나 8월님~~~어떡해요...내파래 돌리도오~~~우쩔까낭...ㅠㅠㅠ
    지구인님~~터울 작아요...다~~똑같이..21개월 차이예용...첫째 둘쨰는 년년생, 막내는 2년차이...ㅋㅋ
    지구인님~~빙고~~감사합니다.
    효원맘님~~~한번 해보세요...쉽게 할수 있답니다....감사합니다~~^-^

  • 7. 서현맘
    '06.11.29 8:37 PM

    아이들 표정이 넘 웃겨요. ㅋㅋㅋ
    파래무침은 저도 좋아하고 엄마가 자주 해주던건데 가끔 생각나서 해먹어보면 맛이 영... 안나는 음식 중 하나게 바로 파래무침이라져.

  • 8. 라라
    '06.11.29 11:14 PM

    아이들 넘 예뻐요. 병아리도 귀엽지만...
    새콤 달콤 파래무침 정말 맛있죠?

  • 9. 하얀
    '06.11.30 1:42 PM

    공주님 넘 이뽀여...정말~
    어제 저희 작은녀석 우산이 망가져 아빠가 새로 사다주던뎅...ㅎ
    행복해보여여 정말로~^^

  • 10. 강혜경
    '06.11.30 11:09 PM

    서현맘님~~아이들 표정...우끼죠...ㅋㅋㅋ웃을려고 올렸어요..ㅋㅋ정말 새콤달콤 맛있는데 마트에서 산
    파래는 아무래도 맛이 안나요~~ㅠㅠㅠ

    라라님~~병아리랑 아이들이랑 이뽀해주시니 감사드려용~~

    하얀님~~저녀석들이 저러고 놀다가 급기야는 우산을 두개다.....망가뜨렸어요...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4 소년공원 2026.01.25 883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4 주니엄마 2026.01.21 3,267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454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6,892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4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22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62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9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9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24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8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99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8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1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0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3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6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7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2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31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6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0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53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02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94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05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0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0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