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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쌀쌀한 날씨엔..요런것도~~

| 조회수 : 4,863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6-11-29 11:11:26
날씨가 써얼렁하네요~~~!!!

1번 재현이가 팥칼국수를 좋아라합니다
사진처럼 천원짜리 밀가루를 사서 항상 면을 미는데~~

어제는 귀찮아서
그냥 시장에서 면은 사왔어요

엄마표 팥을 압력솥에서 칙칙칙 삶아서.

팥칼국수 한그릇 드세요~~~~~!!!

사진은들은 ~~작년에 찍었던 사진인듯~~!!!

엊그제 해먹은거 사진이랑 레시피는 조만간 올려드릴께용~~~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명수
    '06.11.29 11:43 AM

    한번도 안 먹어 본 음식이네요. 팥죽 좋아하는 친정오빠가 생각나네요. 맛이 팥죽 같을까요?오 궁금해여.

  • 2. 세헤라자드
    '06.11.29 12:27 PM

    헐~ 얼마전에 죽집에 갔는데 팥칼국수팔길래 언니랑 둘이 시켜먹었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주인아주머니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거 잘 모르는데~" 하시는거예요~ 20대중반인 저 애늙은이였던걸까요?? 팥칼국수가 전라도 음식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전라도 사람들인 언니와 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도 넘 맛나게 보여요~ 빨리 점심먹으러 가야 겠어요^^

  • 3. 강혜경
    '06.11.29 1:14 PM

    생명수님~~~팥이 들어갔으니 팥죽맛은 나구요...면만 칼국수 면이 들어간거지요~~

    세헤라님~~정말 이 음식은 전라도 지방에서도 쩌쪽 아랫쪽 지방쪽에서만 먹던 음식인가봐요...
    그래서 쉽게 볼수 있는 음식은 아닌듯 해요.....먹어본자만이 그맛을 알쥐요..ㅋㅋㅋ

  • 4. 하얀
    '06.11.29 1:28 PM

    저 잡곡 무지 좋아합니다...
    밥도 하얀쌀밥 보다는 서너가지 넣은 잡곡밥을 선호하져...ㅎ

    팥칼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홍**라는 칼국수 전문점에서 팔더군여... 그 팥칼국수 한그릇 먹음
    속이 따뜻해짐서 든든해진다는...ㅎ

  • 5. Laputa
    '06.11.29 5:20 PM

    전라도쪽에선 많이 해먹는 음식이지요.
    추울때 먹으면 특히...^^ 먹고싶네요..

  • 6. 플뢰르
    '06.11.29 7:03 PM

    팥 걸쭉하게 하시고, 설탕 넣어 달게 하시고...
    풀무원 칼국수 넣어도 맛있구요. 사실은 전라도 쪽에서 여름에 많이 먹는답니다.

  • 7. 강혜경
    '06.11.29 8:20 PM

    하얀님~~정말 맛있찌요...먹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la님~~전라도쪽에서...플뢰르님 말씀처럼 여름에 모기 쫓아가며 먹던 음식이지요~~그런데 이리
    추울때도 맛있더라구요...
    플뢰르님~~그렇지요 설탕을 넣어서 달게~~더 맛있지요

  • 8. 원더랜드
    '06.11.30 1:15 AM

    결혼하고나서 팥칼국수 너무 좋아하는 신랑 때문에 첨 먹어 봤답니다.
    남편은 설탕 많이 넣어서 아주 달달하게 먹어요.
    선릉 앞에 칼국수랑 만두 파는집서 판답니다.
    참 저희 신랑은 목포..

  • 9. miki
    '06.11.30 5:08 AM

    와~ 어떤 맛일까요? 몸이 따듯해질것 같아요.

  • 10. 강혜경
    '06.11.30 11:10 PM

    원더님~~설탕 많이 넣어야지...그맛이 더더더 하지요..

    미키님~~정말 맛있는 맛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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