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북해도 게를 싸게 판다기에 사버렸어요.
우리 레이나는 미녀와 야수의 옷을 입고 재롱하다가 게 배달 된거 보고는 신기해서 어쩔 줄을 모르네요.

그런데 이 많은걸 어떻게 손질하나요...
게 너무 좋아하지만 8마리나 손질할거 생각하니 엄두가 안 나네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어머 레이나 너무 귀여워요 저두 꼭 딸 낳고싶은데...레이나 입은옷 비슷한거 너무이뽀서 저두 친구딸 선물했어요...너무 이뿌네요 저두 북해도 게 시켜먹어야겠어요...북해도 여름에 가서 별루였는데...겨울에 한번더 가자고 졸라봐야겠네요....맛있게 드세요!!
missh님 전 북해도 아직 한번도 못 가봤어요.
맛있는게 너무 많다던데~~~ 전 언제나 가볼까요.
애기 아직 없을때 여행 많이 다니세요~~~~
아공.... 공주님 너무나 귀여워여~~
게는 쪄먹으면 너무 맛있겠네요 랍스타 쪄먹은 후에 그 대량 쓰레기..흠흠
그래도 쓰레기 버리는 건 큰 걱정 안해요
서울은 쓰레기 무지..엄격하잖아요
키톡 글 읽다보면 아기들 크는거두 보이네요 얼마전 타조님네 미루도그러더니 레이나두 많이컷네요^^
게종류 킬런데 부러워요^^
홋카이도산 털게도 보이네요.와우와우~~
오타루와 삿포로의 게 요리 전문점에서 맛보았던 털게,대게가 생각나서 잠이 안 오네요.
가게 이름이 가니구라부였나하고 기억되는데 일정한 돈을 내면 90분 동안 무제한 서빙되는 곳이였는데
욕심껏 먹으려다 다 못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신선한 우유,게종류,소프트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유제품,미소라멘,삿포로 맥주..
축복의 도시 홋카이도에서만 맛볼 수 있던 신이 내린 선물.
신혼여행을 홋카이도로 갔었는데 다시 가고 싶어요.
어머!!저도 신혼여행 홋가이도갔는데..그때 털게를 맛보았거든요. 그맛을 잊지못해 다시가고싶어용.
이번 가을에 북해도 갔었어요~~^^ 먹을것땜에 매일매일이 어찌나 황홀하던지.... 그래서 너무너무 또가고 싶어요... 오직 먹는거 땜에...ㅋ 그곳은 추워서 11월이면... 눈꽃축제 시작한다고 하던데요...겨울에도 좋을것 같아요...^^
너무 귀엽고 이뻐요, 레이나 ^^
저도 게 킬러인데 무지 부럽습니다. ^^
레이나보면 동화에 나오는 아이처럼 여겨져요.
밝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간직한...
털게는 어떻게 손질해서 보관하는지 궁금하네요.
헉..머..손질따로있나요.
그냥 찌는수밖에..
ㅋㅋㅋ
근데 넘 맛있겠어요.
여기서도 얼마전 털게싸게나왔길래
쪄서먹었지요..
게껍질에 밥비벼먹음 정말 죽음이에요~
북해도 다녀오신분들 많으시네요.
저도 언젠가는 꼭 가 봐야하는데 말이에요....
이 게는 타라바게가 2 마리,즈와이 게가 5마리,털게가2마리 들어서8만원정도였어요.
괜찮은 가격이죠?
다 쪄서 부쳐준거라 해동해서 먹기만 하면 되는데 ,,,,털게는 만지는것만도 너무 아프던데요?
그래도 칼로 게 껍질 한부분을 벗겨내야하겠지요?
암튼 하루 부엌이 전쟁터 되는날이네요.ㅎㅎ
ㅋㅋ 저도 이번 여름에 북해도 갔었는데..
게요리집은 비싸서 호텔 부페에서 주는 게 다리만 실컷 먹고 왔었답니다..
라벤다 아이스크림이랑 진하고 고소한 우유, 옥수수랑 멜론도 정말 맛있었어요...^^
어머나~~ 예쁜 레이나모습이 너무 깜찍해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6 |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4 | 소년공원 | 2026.01.25 | 1,313 | 0 |
| 41155 |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4 | 주니엄마 | 2026.01.21 | 3,323 | 0 |
| 41154 |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 jasminson | 2026.01.17 | 6,497 | 7 |
| 41153 |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 챌시 | 2026.01.15 | 6,924 | 1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5,049 | 6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6,240 | 3 |
| 41150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6,643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3,699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8,294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 에스더 | 2025.12.30 | 10,265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7 | 챌시 | 2025.12.28 | 5,792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13,019 | 24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 은하수 | 2025.12.20 | 6,689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7,014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6,203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739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566 | 3 |
| 41139 | 김장때 9 | 박다윤 | 2025.12.11 | 7,578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7,031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933 | 5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664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8,210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955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305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804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607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 띠동이 | 2025.11.26 | 7,813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611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