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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월요일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6,66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9-25 10:11:35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벌써 9월의 마지막주 이네요....  세월 참 빨리 휙휙 지나가죠...?

  아침밥 많이 드시고 이번 한주..마지막주도 ....활기차게 사세요~~~

  활기차는일도 없고....맥도 빠지고 하지만 어쩌겠어요.... 맥없이사는거보단...

  스스로 활력을 찾아야지요.....

  오늘도 화이팅이요~~!!     (아참요... 저위에 오징어는 ..데치지않고 그냥 생으로 무친겁니다....
                                  수족관에서 살아있지는 않아도....  거의 살아있는 상태의  싱싱한오징어는  
                                오징어물회... 생으로무침도 해먹습니다... 오늘은그만큼  싱싱한오징어가  많이왔어요..반짝반짝오징어..)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eresah
    '06.9.25 10:13 AM

    야호 일등이닷

  • 2. 달자
    '06.9.25 10:20 AM

    이렇게 따듯한 밥상을 받다니?
    제가 받은 것 같아요.
    비비안리님!
    저 많은 반찬을 어디에 하세요?
    큰 웍을 살려고 둘러보니 없어요.
    이때 비비안리님이 생각 났어요.
    "비비안리님은 아실것이다"
    알려 두시길...

  • 3. 수국
    '06.9.25 10:29 AM

    전 많은 것 안바래요!!

    <<콩나물김치국 & 쑥갓나물>> 만이라도 주세요~~~~

  • 4. 풀향기
    '06.9.25 10:45 AM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한줄써 봅니다. 저는 워낙에 솜씨도 없고,,향신양념등도 없기도 하고
    쓸줄도 몰라서,,, 엄마가 해주시던 토종양념 몇가지로 맛내던 음식이 매일 그리운데...비비안리님의
    음식보고 맨날 침줄줄 ㅋㅋ 힌트 얻고 갑니다...맞어 맞어,,하면서요~~~

    오늘저녁도 뭐해먹을까 벌써 걱정이었는데.몇가지 힌트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5. tomato
    '06.9.25 10:50 AM

    청국장을 보리밥에 넣어서 쓱쓱 비벼 먹으면
    그 맛이 그만인데..
    아침부터 군침이 도네요.

  • 6. 뾰족궁뎅
    '06.9.25 11:01 AM

    달걀부침 하나 먹고 등교한 딸이 눈에 밟히네요
    저녁엔 저도 오징어로 승부보겠습니다

  • 7. 샬랄라
    '06.9.25 11:09 AM

    와~~ 오늘따라 비비안리님 아침상이 유난히 맛나게 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 많아서 일까요?
    비비안리님의 아침밥상~~ 꼭!! 먹고 싶습니다!!

  • 8. capixaba
    '06.9.25 11:15 AM

    비비안리님...
    저 그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요.
    기술도 없고 밥은 그리 많이 안먹는데 월급은 안주시고
    저 밥하고 남은 반찬만 좀 싸주세요.
    정말 매일 고문당하느니
    취직하고 싶어요.
    일자리 남은 거 없나요? 제발이요....

  • 9. 비비안리
    '06.9.25 11:30 AM

    요위에 회원님... 넘웃기고.... 재미있어요.... 맘먹고... 뚜딱뚜딱 만들면... 또 쉽게되요...
    하루 한가지씩만 맛나거 해드세요...ㅎㅎㅎㅎ

  • 10. 루디아
    '06.9.25 11:36 AM

    와~~~~~~~이많은게 한끼 반찬이에연??흐미나~

  • 11. 선영모
    '06.9.25 11:38 AM

    오늘은 햄에 필이 꽂입니다
    숫가락 들고 가고싶어라...
    곧 점심시간인데 오늘은 또 뭘먹어야 하나????

  • 12. 껍데기
    '06.9.25 12:05 PM

    비비안리님의 아침상이 안올라오는 일요일은 제가 다 굶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반가운 월요일 아침상..
    저 구리 농수산물시장까지 금방 갈 수 있는데....
    숫가락들고 어디로 가면 되나요?.. ^^

  • 13. 하얀
    '06.9.25 12:18 PM

    에공~ 점심 먹으러 갑니다...
    쭈꾸미볶음 먹고 싶다...ㅠ

  • 14. 우은결
    '06.9.25 12:54 PM

    계신곳이 어디드래요?
    거의 고문, 좌절이드래요..
    보고있는 동안은 의욕이 불끈하다가
    다보고 나면 의욕상실입니다.

  • 15. 데이지
    '06.9.25 12:59 PM

    에구... 배고파용 꼬르륵~~~

  • 16. skippy
    '06.9.25 3:38 PM

    언제부턴가 님 아침밥상 볼때마다 힘이 나요 씩씩하게^^
    매번 감사합니다^^

  • 17. 표고
    '06.9.25 3:55 PM

    덕분에 저두 요즘 울 남편 아침밥상 매일 주고 있습니다. 오늘이 4일째 되요.
    늦게까지 장사하는 덕에 아침에 늦게까지 자느라 아침을 가게서 혼자 해결하게 했는데
    비비안리님의 아침밥상을 보고 좀 부지런 떨자 했죠. 그런데 제가 죽겠습니다. 엄청 피곤하네요. ㅠ.ㅜ

  • 18. 마뇨옹
    '06.9.25 4:10 PM

    비비안리님 아침상 보고 저녁에 모할지 결정했다는...^^
    햄부침, 삼치구이...........음....그담엔...히힛......;;;;;

    신랑아..미안...^^

  • 19. 제닝
    '06.9.25 5:00 PM

    저도 비비안리님하고 루나님 반찬 목록보고 카피한다지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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