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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668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9-20 10:16:09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넘~~넘 화창한 가을 날씨 입니다.. 약간 쌀쌀하지만요...

    밥많이 드시고...  행복한 가을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세요~~~

    
    비비안리 아침밥상은  참고만 하시고  똑같이 하심 절대안됨......??   가정에서 이렇게 하면 쫓겨나요....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비
    '06.9.20 10:21 AM

    ㅠㅠ..정말 죽음이다..너무넘 식구들이 부러워요..
    저도 저렇게 한번 차려진게 먹고픈데..ㅠㅠ
    북어채무침은 북어을 데쳐서 무친건가요?아님 복은후 무치셧나요

  • 2. lorie
    '06.9.20 10:23 AM

    와우~ 맨날 참고로 보기만 하다가, 고맙다는 글 적으려고 로긴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국화차가 정말 예쁩니다. 한번도 안 먹어 봤는데요... 국화를 씻어 말린후 그냥 차로 먹으면 되나요?

  • 3. 선영모
    '06.9.20 10:25 AM

    고구마로 간단 아침 대신했는데 심한 압박이 있네요
    울 신랑은 이곳에 절대 못오게 해야 할거 같아요.....
    멋진 아침상 침만 꼴딱 하고 갑니다

  • 4. 비비안리
    '06.9.20 10:28 AM

    단비님~~~북어채무침은 마른북어채 그냥 무침했구요... (볶지않고 생긴대로 )
    국화차는 울 직원이 " 이차 함드셔보세요 .....중국에서 선물받았는데 국화차를 드시면 신경이
    안전되고 평화롭데요.... " 하네요... 마셔보니 별다른맛은없고... 은은하고 국화향이 좋네요...
    비비안리는 커피대장인데... 차를 바꿔야 할것같아요 .... 하루에서 수없이마시는 모카 일회용커피...

  • 5. 수국
    '06.9.20 10:53 AM

    비비안리님은 콩나물은 항상 머리랑 꼬리 따시나봐요???

    ㅋㅋ 전 이제는 밥상보다(밥상도 너무 기대되구 침꼴깍예요~~~) 간식이 더 궁금하다는~~~^_________^
    계란이 좀 작은사이즈인가봐요??첨엔 메추리알인줄 알았어요.
    저 숟가락,젓가락들고 거기 살짝 앉으면 혼날까요/??? ㅠㅠ

  • 6. 희동이는개이름
    '06.9.20 10:59 AM

    오늘 저녁 반찬은 뭘하나???
    언제나 고민...
    하지만 비비안리 님이 있어 조금은 걱정을 덜 듯 합니다..

  • 7. 김정희
    '06.9.20 11:09 AM

    우리집에서 이렇게 밥상 차리면 매일 업어주겠죠?
    집안 식구들 완전 장악할 수 있는데~~~~ ... ^&^ ...
    그래도 요즘 이것저것 응용해본답니다......

  • 8. 지미니맘
    '06.9.20 11:19 AM

    이렇게나 많은 음식을~~ 항상 감탄 또 감탄 .... 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비비안리님~~

  • 9. amenti
    '06.9.20 11:31 AM

    식사시간은 끼워달라기가 언강생심이지만도, 간식시간이라도 좀 낑껴서 같이 한젓가락 거들면 안될까요? 저 맥주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오늘 아침도 반찬통 몇개들고 비비안리님 아침상을 습격하고픈 마음을 간신히 억누르며, 집근처 롯데슈퍼에 낙지(이번주 행사상품) 사러갑니다.

  • 10. SilverFoot
    '06.9.20 11:31 AM

    아침에 출근해서 82 들어왔는데 비비안리님 아침밥상이 없으면 중간에 확인하러 또 들어오게 됩니다.
    완전 중독입니다, 중독.
    오늘은 무슨 반찬 하셨나 먹지는 못하지만 보는 재미만도.. 크헉..
    집에서 끓인 김치찌개랑 낙지볶음이랑 계란 장조림도, 꽈리고추도 너무 먹고 싶어요!

  • 11. kim.kyungsook
    '06.9.20 11:36 AM

    저도중독증세가있어요어떻해요ㅜㅜ

  • 12. 에이프릴
    '06.9.20 11:37 AM

    히히... 가정에서 저렇게 하려면... 저느.... 3박 4일 걸려요. 배고파서 쓰러져요. ^^언제나 봐두 맛있겠네.
    비비안리님 덕분에 요즘 신랑 아침 밥상 열심히 차려주고 있습니다.
    한그릇 뚝딱하고 나가는 모습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요. 아가 태교에도 좋은거 같애요. ㅎㅎ

  • 13. CAROL
    '06.9.20 11:37 AM

    전 매일아침 김치에 생선하나...끝
    요거 차리는대도 30분 걸려요.
    남편이 매일 아침 절 놀려요. 좋게말해서 놀리는거지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 같아요.
    시간이 걸리면 반찬이라도 많던가, 아님 빨리라도 차리던가.....
    너무 건강한 아침상이네요.
    전 이런상 차리고 싶어도 식구들이 도통 여러가질 먹질 않으니 힘빠져요.
    그래서 10년동안 축소되고 축소되고 그래서 김치 몇 가지랑 생선 아니면 고기 이럽니다.
    저도 야채반찬은 자신있는데 항상 절 위한 반찬이 되버리니 안하게돼요.

  • 14. pine
    '06.9.20 12:17 PM

    아..배고파..아직 점심전인데.. 정말 저렇게 차려놓고 먹으면 밥한그릇 뚝딱이겠네요.. 군침도네요..

  • 15. 마뇨옹
    '06.9.20 12:40 PM

    이미 점심까지 먹었지만 비비안리님 사진보니 밥 한그릇 또다시 뚝딱~ 할 수 있을듯....
    매일매일 다른반찬들~ 한달 식비가 궁금해요~!!! ^^

  • 16. 설탕
    '06.9.20 2:13 PM

    아침상을 볼때마다 제가 상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근사한 요리보다 여러 밑반찬해서 밥 먹는 것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계속 올려시면 좋겠어요.

  • 17. 일산맘
    '06.9.20 8:43 PM

    잔치상 음식같네요. 누가 날 위해 이런 상한번 받았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 18. amama
    '06.9.20 9:15 PM

    82cook에서 젤 도움많이 받고 젤 현실적인거 같아 아주 좋아용 ~~

  • 19. candy
    '06.9.21 7:38 AM

    매일매일 몇 분이 아침을 드시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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