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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월요일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6,652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09-18 10:25:07



      82쿡 회원님~~~

    날씨가 많이 궂은날이죠....

    그래도 월요일 활기차게 맞이하시구요.....

    이번주도... 열정다하는 한주됩시다....

     열심히사는게 남는거다하구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솝리
    '06.9.18 10:36 AM

    아침마다 컴열어 오늘은 어떤 밥상일까..? 확인합니다.
    오늘은 일등이라 인사드리고 갈려구요.
    늘 감사히 배웁니다.

  • 2. 이정숙
    '06.9.18 10:53 AM

    오늘 아침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저도 주 2-3회 구리농수산물로 장보러 가거든요..
    너무 맛나 보이는데 먹고싶습니다. 수고 많이하세요

  • 3. kim.kyungsook
    '06.9.18 10:53 AM

    오늘왜이렇게늦으셨어요! 계속기다리다지금보니얼마나반가운지오늘도맛있는음식먹고갑니다^^

  • 4. 딸둘아들둘
    '06.9.18 10:55 AM

    윤기 좔좔~흐르는 잡채랑 양념 맛나게 베였을 갈치조림..너무 맛나 보이네요.
    오늘은 생선조림 해 봐야겠습니다^^

  • 5. 블루 토파즈
    '06.9.18 11:29 AM

    아침에 출근하자마지 님의 아침식사부터 확인한답니다.
    너무 훌륭하세요..^^

  • 6. 카페라떼
    '06.9.18 11:36 AM

    으윽~~ 배고파 죽겠어요,,
    잡채랑 야채부침에 침이 고이네요..
    먹고시포요~~~

  • 7. 안드로메다
    '06.9.18 11:41 AM

    비비안리님때문에 식비가 나가는 소리가 ㅠㅠ
    너무 풍성합니다 흑흑~

  • 8. 토요
    '06.9.18 11:42 AM

    오늘도 시원시원한 반찬 맛난 식사 하셨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9. 돼지용
    '06.9.18 12:28 PM

    입으로는 jasmine님 아침 먹었구요.
    눈으로는 비비안 리님 아침 먹습니다.

    하루라도 안먹으면 못견뎌요.
    들락 날락.
    내일 아침도 수고 많이 하셔야겠네요.

    그것이 행복이기도 하겠지요.
    내 몸 아프면 다른 사람을 챙길 수도 없을 테니까요.
    건강하세요.

  • 10. 단비
    '06.9.18 12:38 PM

    식구들은 얼마나 좋을까..............

  • 11. 김주희
    '06.9.18 4:42 PM

    아!! 무청넣은 갈치조림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데...^^
    울 엄마가 해 주시던 무청 갈치조림 먹고싶네요.

  • 12. 에이프릴
    '06.9.18 5:07 PM

    맛나겠어요. 이번주엔 언제 잡채함 해 먹어야 겠당....^^

  • 13. 똘똘이
    '06.9.18 7:15 PM

    저로서는 매번 좌절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전 일요일 저녁도 이렇게 먹지 못합니다.
    저도 눈으로나 먹을래요....

  • 14. 혜,영맘
    '06.9.18 8:15 PM

    일하다 집에서 쉬면서 매일 뭘 해먹나 고민을 했었요.가끔 여기에 들어와도 애들 간식은 자주 참고했지만 반찬은 걱정이었거든요. 님의 반찬을 보면서 매일 식단을 정하고 장을 봐와요. 남편이 웬일로 토속 음식을 맛깔나게 하냐고 궁금해 하더군요. 덕분에 먹거리 걱정없이 잘 먹고,음식 만들기에 대한 부담도 줄었어요.양이 구체적으로 표시되어 있지 않아 응용력도 더 생겨요.고맙습니다

  • 15. 봉화댁
    '06.9.18 9:39 PM

    근디 잘몰라 그러는데요 비비안리님은 몇식구 사시는데 항상 저렇게 푸짐하게 상을 보시나요?
    전 아침저녁 무얼할까 고민하고 억울해 하면서( 왜 여자만 이런 고민에 몇시간씩 들여가며먹을것 장만해야 하나 하고) 어떡하면 간단히 먹을것 해결하나 하는데요. - 몰매 맞는건 아닌지요 불량주부라구-
    먹는일에 시작부터 설겆이까지 최소한 2시간 반이 (한끼에) 걸리는건 너무 시간 낭미가 아닐까 하는게
    제 억울함인데요...

  • 16. 봉화댁
    '06.9.18 9:41 PM

    참! 중요한 말이 빠졌네요
    덕분에 많은 아이디어와 배움 갖고 가서 감사합니다

  • 17. 엄마곰
    '06.9.19 12:35 AM

    비비안님 상차림을 보고 심히 부러워 + 부끄러워하다 회원가입까지 했답니다.
    낼부터 반찬 가짓수 한두 개라도 늘려볼라구요.

  • 18. 짠순공주
    '06.9.19 2:41 AM

    도전받는 밥상이네요.
    내일 신랑 3박4일로 출장인데...
    "밥은 해놓을께... 저녁에 먹다남은 꽁치조림 데워서 먹고 가"
    이러네요... 지금 이순간 신랑이 막 불쌍해집니다.
    내일 장봐서 출장에서 돌아오는 신랑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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