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잠깐 인테리어 회사에 다녔었는데 거기선 밑에서 직접 침구들도 만들고 해서 점심은??회사에서 먹었었죠.
항상 다른 반찬에 다 같이 먹으니 왜 그렇게 맛있던지,,,,매일 점심 시간을 기다리던 기억이 나요.
아마 비비안님 식구들도 매일 아침식사가 기다려질거라 생각합니다.

닭고기와 가지를

회원정보가 없습니다허거덕! 이 아침식사도 만만치 않아요~
참 부지런하신 분인가봐요~
사진별루 다른날드신거져? 설마 하루아침에 저많은 음식을 준비하구 드시진...^^
저는 보통 저녁으루 많이하는데...아침엔 눈이 붙어서 떠지지않아서요 불쌍한울신랑 ㅡㅡ;;
먹음직스럼구 깔끔하네요^^
헉!! 전 소박감이네요.. 아침밥은 생일날 차려주는것 밖에는 없고, 그나마 요즘 전날 저녁 선식타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그거 먹고 가는데..(이렇게 한것도 얼마 안되고ㅠㅠ).. 주말에 쉬면 같이 퍼져서 쉬고 오히려 밥해달라고 떼쓰는데... 이 싸이트는 저만봐야해요.. 안그럼 저 진즉에 소박 맞았답니다.
이집 아침식사가 너무 으리삐까번쩍합니다. ㅎㅎ
이 식탁을 보고 챙피하다 하시면 21년차 주부 저는
나가 죽어야 합니데이. 꽥!!!
다 다른날 먹은거지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2&sn1=&divpage=4&sn=off&ss=...
전에 올린 아침상이랑 비교하니까 정말 볼륨업 되긴한거 같네요.
저녁은 낫또에 생두부 정도에 샐러드, 미소숲이라 편해요.
아침엔 저녁때 준비해두고 굽기만 하는걸요.
실은 한식 반찬들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손이 많이 가서요,,,
비비안님의 직장에서 일하고싶은 충동마저 든다니까요...
지금 은근 자랑하는 씨추에이션?? ㅋㅋㅋ~
부럽습니다... ㅠ_ㅜ
세상에 !!!!
여긴 남편한테 절대 알려주지말아야겠어요
미키님~~ 아침상이 그렇게 호사스러우면 어쩐답니까..? 이~~~잉
호텔조찬상 같아여..... 난 언제나 저렇게 우아한 밥상을 차려볼까나......어,,,,휴
혹시 저녁식사 .....
ㅎㅎ 요한맘님 넘 웃겨요..
맞아요..남편들한테 알려주면 안되겠어요..하하
손 많이 가는 반찬에 비해 한 후라이팬에서 이것저것 같이 굽거나 소금,후추해서 그릴에서 굽기만하니까 오히려 간단한걸요.
게다가 한 접시에 다 올려 놓으니까 푸짐해 보이는것 같아요.
이거 잘난체 시츄에이션 맞는건가요?ㅎㅎ
제가 82를 안 순간부터 잘난체 시츄에이션 시작된것 같아요.
맛있는거 만들면 보여드리고싶고,,,테이블 세팅 하고나서도 보여드리고싶고,,,
악질 습관병에 걸리고 말았네요.
저게 저게~ 그러니깐............. 저한테는 완전 집들이 음식인데요...
아침메뉴라고 말씀하시면 전 어찌하라구요.. ㅠ.ㅠ
이거이 ..뭡니까...다시 한번 어깨가 아파 집안일은 엄두도 못내는 자신이 미워집니다...
쩝...선뜻 댓글이 써지지가 않네요.........
저에게도 위의 김은미님 말씀처럼...완전 집들이 음식...ㅠㅠ
에~~~~
설명을 잘 못 썼나요? 제가?
이거 다 다른 날 먹은 아침인걸요.....
한 접시에 담아서 괜히 푸짐해 보일뿐이에요....
대문에까지 오르고,,,정말 어째요,,챙피해서,,,,
다...다른날 드셨다 해도 짱입니다요. 난 어제쯤 어런 경지에 오를런지....ㅠㅠ
저 육즙 슬쩍 나오는 고기는 뭔가요?
아 먹고 싶다..
근데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야 저런 아침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ㅎ
저희 남편이요... 몸짱이 되고싶은지,,얼마나 챙겨야하는지,,,
매일 단백질이 얼마 탄수화물이 어쩌고 저쩌고 정말 시끄럽답니다.
프로테인도 초시계 재면서 먹는 사람이거든요...
옆에서 하두 그러면 저같은 사람은 완전 포기해서 두리뭉실해진다는,,,,
아침에도 빨리 일어나라고 난리입니다.
이제는 10~15분이면 아침식사 차립니다.
옆에서 초시계 들고 몇분후에 밥 먹을거다,,,,그러거든요...
휴~~
위의 작품을 보고 저 많이 반성합니다.
새벽에 출근하는 저의 남편에겐 언제나 된장시레기국에
계란 후라이만 해 줘도 김치랑 맛있게 먹고 나갑니다.
부지런한 아내가 되지못한점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T.T
허걱!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국하나 밥한릇 김치반찬도 차려주는게
다행이라고 자부하던 나.
반성 또 반성 ㅠㅠ
일본말 우리말로 바꿨어요.
재일교포랑 십몇년을 주욱 일본에서 살다보면 생각 안나는 한국어가 너무 많네요.
간단한 것도...어~~~ 그게 뭐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나고,,,아니면 맞춤법을 틀리게 알고 있던지,,
외국에서 오래 사신분,,, 그런 경험 없으신지요....
정말 반성합니다.
수정했어요.
많이 가르쳐주세요.
한 후라이팬에서 여러 요리를 ... 좋은 아이디어예요.
조금 미안하네요.비난하려구 한건 아니구요. 내가 좋아하는거라 자세히 봤거든요
내일 한번 해보려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5 |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2 | 주니엄마 | 2026.01.21 | 3,058 | 0 |
| 41154 |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1 | jasminson | 2026.01.17 | 6,365 | 7 |
| 41153 |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 챌시 | 2026.01.15 | 6,806 | 1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5,011 | 6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6,193 | 3 |
| 41150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6,589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3,664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8,274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 에스더 | 2025.12.30 | 10,188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7 | 챌시 | 2025.12.28 | 5,763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12,933 | 24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 은하수 | 2025.12.20 | 6,677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6,993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6,191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728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553 | 3 |
| 41139 | 김장때 9 | 박다윤 | 2025.12.11 | 7,569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7,023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922 | 5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656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8,195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947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295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786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589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 띠동이 | 2025.11.26 | 7,798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600 | 3 |
| 41128 |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 andyqueen | 2025.11.21 | 10,175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