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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6,761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9-09 11:18:10


   82쿡 회원님 즐거운 토요일 입니다  ....  비가 오는데 뭐가 즐겁야구요...?

   내일은 아침상 안차리고  긴밤자도 되니까요...... 그래봤자  6시면 눈떠요.....

   하긴 즐겁긴  ..... 집에가면  또  일주일 못한 먹거리 해야쥐요......

   하기싫어.....   시켜   먹고 때울까요.....으~~~이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조아
    '06.9.9 11:28 AM

    에고 넘 배고파요..당장 달려가고 싶은데요..이제 동네소문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소문 좌~~악
    입니다요..ㅎㅎㅎ

  • 2. 시울
    '06.9.9 11:28 AM

    배고파서... 녹차베지밀 빨고 있는데... 으악... 고문입니다....ㅎㅎㅎ
    그래도 감사해여... 눈이라도 즐겁게 해주셔서....^^

  • 3. 돼지용
    '06.9.9 11:31 AM

    하신 반찬 조금씩만 집에가져 가셔도 진수성찬 아닌가요?
    울 식구들은 감격할텐데...
    또 새로 어찌 하시려고요.
    시켜 드세요. 그냥 좀 쉬시고요.

  • 4. 토요
    '06.9.9 11:33 AM

    제가 늘상 해 먹는 반찬 같은데도 비비안님의 반찬은
    사람을 끄는 힘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인사가 절로 나오네요.

  • 5. 딸딸이맘
    '06.9.9 11:36 AM

    오늘도 덕분에 거하게 눈요기 잘 했습니다. (배가 불뚝 ^ㅡ^)

  • 6. 비비안리
    '06.9.9 11:40 AM

    돼지용님 여기식구들 먹기도 바쁜데 .... 집에 챙겨가면 얄밉죠.... 집에가져가세요 하지만...
    에~이 됐어요.... 그리고 말아요.... 내가 가서 하면되지뭐..... 그냥매번 그러고 말아요....

  • 7. 박태경
    '06.9.9 11:46 AM

    볼때마다 고문입니다...
    식구들이 부러워용~
    정말 대단 하십니다 (날마다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내일도 궁금해 지내요
    행복하세요 *^^*

  • 8. normal
    '06.9.9 2:33 PM

    언제나 입이 떡~ 벌어지는 상차림입니다.
    으아~ 정말 맛나겠네요

  • 9. skippy
    '06.9.9 2:47 PM

    아줌마 좀 띠었다 합시다 보고 푸하하 무지 웃었어요^^

  • 10. 표고
    '06.9.9 3:52 PM

    오늘 반찬은 울 남편이 젤 좋아하는 것들로만 모였네요..^^

  • 11. 행복만땅
    '06.9.9 4:11 PM

    허걱~ 끼니마다 뭘해먹지 고민만하는 신참같은 6년차주부... 끼니때가 젤루 괴롭다는...
    저런밥상 한번만 받아봤씀...... 언제 저런 경지에 오를수 있을까요? 요린 정말 타고나는걸까요?
    왜 전 해도 안될까요? 뭘해먹을까하면 장부터 봐오지만 실쌍 해먹을것두 엄따는.... 정말 부럽3...

  • 12. 튼튼맘
    '06.9.10 12:05 AM

    아우~ 군침 꿀떡!! 비비안님은 어찌 이리 요리를 쉽게 하시는지....

  • 13. avocado
    '06.9.10 10:17 AM

    비비안리님! 어디십니까?
    얼핏부산이라던데..
    저 쳐들어갑니다..ㅎㅎㅎㅎ

  • 14. 천하
    '06.9.10 10:47 AM

    푸짐한 반찬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 15. 여우
    '06.9.10 3:55 PM

    아침상을 이리 푸짐하게 .. 에구에구..
    아그들아 못난어미 용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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