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6,843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8-26 12:17:14


      82쿡 회원님~~

  새벽에 일하는 사람들이 먹는 아침상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제가 일하다보니 답변을 제때에 못해드려서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우리가 늘먹는 밥상과 밥을 가지고 수다하면 끝도 없이 잼 있을거같아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제일친근한 말한마디가

  밥먹었니..? 식사하셨어요..?? 식사하실래요..??  우리네 인사가 그렇죠..

  한국사람은 밥을 같이 먹어야 정이 든다면서요.....ㅎㅎㅎ

    

    주말오후 집에 퇴근하면 한주일동안 대충대충끼니먹은
            (먹었는지....    굶었는지....)

     아들에게   또 뭘 해줘야 하나요.....

     내몸에 힘드니까 그냥 하지말아버릴까요.....

     그래도 아들먹거리 또 만들어야 되겠죠...


    오늘은 아침상이 많이 늦었네요 .... 좀 쉬다가 올립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한걸
    '06.8.26 12:25 PM

    정말 감사하게 보고 있어요..넘 힘드실텐데 이렇게 사진 올려주시는거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전 아무것도 안하면서도 사진올리는게 귀찮더라구요...
    밥하기 싫어서 대충 외식할라고 하다가도 님글ㄹ보면 뭐라도 만들고싶은 힘이 생깁니다...

  • 2. 시울
    '06.8.26 12:25 PM

    기둘렸어여....^^ 저 저녁상으로 많이 참고해요....어제 마늘쫑 살까말까 했는데... 오늘 사갖구 들어갈까요? 어제 오징어는 사서 냉동실로 직행했는디....ㅎㅎㅎ 오징어 무국도 끓여야겠네요....
    비비안님 주말 잘 보내세요~~

  • 3. 딸딸이맘
    '06.8.26 12:30 PM

    ㅋㅋㅋㅋㅋㅋㅋ

  • 4. 삼수에미
    '06.8.26 12:45 PM

    기다렸어요~ ^^
    꼬막무침... 쓰읍~
    저 꼬막무침 킬런데...
    해 먹기 구찮아서 못해먹고 있네요.

  • 5. mulan
    '06.8.26 12:49 PM

    정말 꼬막무침 ... 심하게 땡기는 점심시간입니다. 아유...고파라...

  • 6. 사임당강씨
    '06.8.26 12:49 PM

    저두 지달렸답니다...하루하루 오늘은 어떤 맛난찬을 하실까..기대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비비안리님 에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합니다

  • 7. 나무
    '06.8.26 1:04 PM

    존경합니다 부끄러워지는 오늘의우리집 아침상과 비교 됩니다
    정성이가득한 우리네 엄마의 음식이 그리워집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님의 아침상 입니다

  • 8. 나무
    '06.8.26 1:04 PM

    존경합니다 부끄러워지는 오늘의우리집 아침상과 비교 됩니다
    정성이가득한 우리네 엄마의 음식이 그리워집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님의 아침상 입니다

  • 9. kara
    '06.8.26 1:58 PM

    진순성찬 아침상이네요.
    아침에 이런걸 다 준비 하시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음식 솜씨가
    너무 부럽습니다^^

  • 10. 우짱맘
    '06.8.26 3:24 PM

    우와,,진짜 맛있겠다,,,,
    난,,이런 밥상이 정말 조아요,,,,ㅋㅋ

  • 11. 무수리
    '06.8.26 5:01 PM

    저도 여기 나온 메뉴들 보고 응용해 보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12. huhoo
    '06.8.26 10:57 PM

    저두 무슨 반찬할까..고민될때 비비안님의 아침상을 참고합니다. 넘 맛있어 보여요. 꿀꺽~

  • 13. 따로
    '06.8.26 11:38 PM

    뭘 해먹어야 하나 고민하는..
    너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14. 진정
    '06.8.26 11:49 PM

    아침상 시리즈 계~~~~속 올려주세요.

  • 15. 민우맘
    '06.8.27 10:03 PM

    매번 볼때마다 감탄사,,, 밥한그릇은 뚝딱이구 두그릇은 기본이겠어요,,,

  • 16. 지미니맘
    '06.8.28 10:21 AM

    아침부터 침이 젤젤~~~ 비비안리 님.... 항상 말씀드리지만 존경스럽습니다

  • 17. 밥의향기
    '06.10.15 2:04 AM

    뜨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소년공원 2026.01.25 438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3 주니엄마 2026.01.21 3,206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2 jasminson 2026.01.17 6,418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6 챌시 2026.01.15 6,859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3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21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60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8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82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22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7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97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81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0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9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3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58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7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2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28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6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0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5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0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92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9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0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0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