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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8,787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8-25 09:47:04

  
       아참밤 사랑  회원님~~~~
      
       아침은 그렇듯하게 먹어도 ....

        밤늦게 퇴근하면서 집앞 구멍가게에서

        빵 한봉사서 그냥구웠어요....

        계란도 넣기 싫고 이거라도 먹고 자야 새벽에 일어나니까요...
        
        끼니 잘 챙겨 드세요~~

      
       나는 언제나 치킨토크에 있는 그 맛있는케잌들을 만들어보나...???

       넘~~넘 맛있는 빵들 케잌들 정말 많튼데......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엘리사벳
    '06.8.25 9:55 AM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고 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비비안리님
    상차림 보면서 많이 반성도 되고 용기도 얻는 답니다,

    오늘도 무척이나 정감가는 밥상입니다,

  • 2. 아키라
    '06.8.25 10:14 AM

    다시봐도 정말 거~한 아침밥상이에요 ^^ 대단대단~~
    오징어회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

  • 3. 풀삐~
    '06.8.25 10:22 AM

    웬 아침부터 이런 진수성찬을~~~ㅠㅠ

  • 4. 신나라
    '06.8.25 10:23 AM

    가끔은 럭셔리 메뉴, 매일은 비비안리 님처럼 했으면....(바램이죠!)

  • 5. 브랜디
    '06.8.25 10:40 AM

    비비안리님 아침메뉴를 보고 저녁메뉴를 결정지어요.
    늘 감사하답니다..^^
    오늘저녁은 오징어무침에 김치찌게를 해볼까요..? 동그랑땡도 맛있겠다..>.<

  • 6. teresah
    '06.8.25 10:48 AM

    다른건 제 실력으로 어렵고...동그랑땡은 할 수 있겠네요...헤헤

  • 7. kim.kyungsook
    '06.8.25 10:50 AM

    또감동입니다^^같은재료라도어쩌면응용을잘하시는지오늘도많은참고됬습니다앞으로도좋은정보부탁합니다

  • 8. 삼수에미
    '06.8.25 10:56 AM

    은근히 비비안리님의글 기다리는 아줌마입니다. ^^;;
    매일 아침 감사드려요.

  • 9. 승주맘
    '06.8.25 11:02 AM

    오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군요..^^오늘도 든든한 아침먹구 시작합니다~
    감사하구요~ 저녁은 제가 대접하는날이 오길..(열심히 연습중입니당~^^;)

  • 10. 결비맘
    '06.8.25 11:22 AM

    저기 앉아서 .. 밥 한공기 먹고 싶어요. 요즘 입맛이 넘.. 없어서
    매일. 하루 한끼 그 덕에 애둘다 제대로 못 먹는다는..
    오늘은 뭘 좀 할까봐요

  • 11. 지원
    '06.8.25 11:33 AM

    저 점심상으로 주세요~~~~~~~~^^*

  • 12. kitty09
    '06.8.25 11:45 AM

    정말 매일 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어요.. 대단하십니다..

  • 13. 사임당강씨
    '06.8.25 12:06 PM

    아침에 밥하면서 비비안리님이 생각나더라구요..반찬두가지만해두 설겆이할건 한가득인데 이많은 음식하고 설겆이며 수고가 얼마나 많을지~~존경합니다

  • 14. 오드리햇밥
    '06.8.25 12:33 PM

    이렇게 한상 근사하게 차르셨군요.....
    이런 밥상 앞에 두고 밥말어서 대충먹으면 만드어 주신분에 대한 성의가 아닐듯 싶네요....
    저는 이런 밥상앞에서는 절대 밥물안말아먹을거 같아요.....
    그러나 제 점심은 밥물말아서 김치랑 대충 꾸역 꾸역 넣고 있네요..... 슬픔....-&-

  • 15. 동훈정은맘
    '06.8.25 1:00 PM

    이렇게 거한 아침상을....대단하세요.
    근데 이 아침상을 누가 다 먹어요?

  • 16. 해피
    '06.8.25 1:08 PM

    숟가락 하나만 들고 달려가도 되겠네요...ㅎㅎㅎ

  • 17. skippy
    '06.8.25 1:10 PM

    매일 잘 보고 있어요~ ^^저녁에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가운데 왠지 애틋합니다. 힘내세요~!

  • 18. 카페라떼
    '06.8.25 3:18 PM

    저도 비비안리님 아침상 너무 기다려져요..
    눈으로만 봐도 배불러요..
    비비안리님 항상 힘내시구요..홧팅!!입니다

  • 19. 저우리
    '06.8.25 3:58 PM

    가지나물,비듬나물,오징어볶음.......냠냠냠냠~꿀떡~꿀떡~
    잘먹었습니다!^^

  • 20. 코알라^&^
    '06.8.25 4:45 PM

    너무하시다~
    어디사세요^^?

  • 21. 벼리천사
    '06.8.25 7:08 PM

    앙...배고프다..........

  • 22. 민우맘
    '06.8.25 9:30 PM

    불러주세요~~ 젓가락은 가져갈게용~~~*^^*

  • 23. 金長今
    '06.8.25 11:05 PM

    정말 좋아라하는 상차림..ㅠㅜ 같이 식사하시는 식구분들 부러워요~

  • 24. 후니우기맘
    '06.8.26 12:06 AM

    비비안님~ 멋지셔요~

    뭐가 멋지냐구요?비비안 님 아침상보고 늘 기죽는 저를 위해 저 토스트 올리신거져? 그렇죠?

    저녁은 조금 먹어야 다여트 된다잖아요~ 비비안님은 날씬하실거같네요~^^

  • 25. huhoo
    '06.8.26 3:53 AM

    맨날 비비안님 아침상 보는 재미로 키친토크 들어오네요. 넘 맛있어 보이고 정감가는 상차림이에요^^

  • 26. 감자
    '06.8.26 11:16 AM

    아~ 맛있겠다
    한번이라도 제발 껴서 먹어봤으면 ㅋㅋㅋ

  • 27. 시울
    '06.8.26 11:44 AM

    비비안님 상차림 따라서 어제 저녁에 해봤어여. 오징어 무침여...^^ 오이를 제가 안먹어서 기냥 무만 가지고 했는데... 제 입엔 딱이더라고요....^^ 감사해여..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얼큰히 끓여서 먹었구요. 팽이 버섯은 있는줄 알았더니 없어서 못했고.....ㅎㅎ 근디 오늘 토요일 아침상은 안올리시나여?

  • 28. pacoroco
    '06.8.26 2:44 PM

    제가 원하던 밥상이네요..

  • 29. 천하
    '06.8.26 4:55 PM

    아침상은 상다리 부러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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