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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7,56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8-19 10:16:26

           매일 아침상 차리는
              
           비비안리에 대해 궁금한게 많으신거같습니다

           매일 아침밥상을 받으시면 차차 아시겠지요~~

           요리 음식 에 관해서 82쿡 회원님들과 함께 할수 있어

           매우 행복합니다....

           진작에 찾아올걸 이제야 찾아왔네요~~~

           늦게 만난 회원님~~~ 반갑습니다~~

           비비안리가 모르는 요리....

           82쿡 회원님들이 올리신요리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아침밥상 많이 지켜봐 주세요

          별스러운 요리는 아니지만 일단 푸짐해 보이잖아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웅이맘
    '06.8.19 10:55 AM

    저 비비안리님 팬이예요...^^*

  • 2. HONG
    '06.8.19 10:58 AM

    식당 하시나봐요~ 그릇들이랑, 음식 양이 딱 그래보여요~~
    좋으시겠어요. 이렇게 맨날 아침 먹을 수 있으면~~ ^^

  • 3. 준&민
    '06.8.19 11:07 AM

    혹시 하숙집 하시는지...
    매일매일 저 반찬 해드시려면 엄청 손도 빠르셔야겠어요. 존경...

  • 4. 사임당강씨
    '06.8.19 12:35 PM

    한번씩 볼때마다 존경스럽습니다..제가 저렇게 먹는것 좋아하거든요..넘 정겹잖아요..
    그릇들하며 푸짐한음식~~그리고 솜씨좋은분의 음식 보기만해두 먹고싶네요
    언제 밥숟가락들고 함 가보고잡네요~~

  • 5. 결비맘
    '06.8.19 12:41 PM

    저도 하숙집 생각했는데요.

  • 6. 파랑
    '06.8.19 12:58 PM

    모두 다 넘 맛있게 생겼네요...
    이런 밥상에서 밥 먹고 싶어요...

  • 7. 오드리햇밥
    '06.8.19 1:03 PM

    오늘도 출근부에 도장 찍으러 왔습니다.
    토요일인데도 먹을거 많네요... 토요일은 뭐든지 완전한 일이 아닌 반만 하면 되는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르신들 얘기로 반공일인거 처럼 그런데 비비안리님 밥상은 늘 완전한 일이군요 대충 반만 하자라는게
    안통하는군요... 여하튼 맛있어 보여요... ^&^
    비비안리님 저 개근상 주시는 거줘 오늘도 화이팅 !!!

  • 8. 하늘물빵
    '06.8.19 2:03 PM

    아이구 저는 요즘에 가스렌지 불 켜본지가 오랜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몸도 허하고 기력도 없는 것 같은데 정말 밥이 보약이죠. 아마 우리집이 저렇게 상차리면 생일날인 줄 알거예요. 나도 누가 차려주는 밥상 먹고 싶다.

  • 9. 그렇지요
    '06.8.19 3:45 PM

    저도 비비안리님 "광"팬입니다.^^
    매일 님께서 올리신 사진 보면서 저도 그중 한/가/지/라도 따라해보려고 노력해요.
    평범해 보이지만, 이런 음식들이 정말 우리들의 식탁에 필요한 것들 아닐까요?
    늘 좋은 음식들 보여주시는 비비안리님, 화이팅~~!!!

  • 10. 히야신스
    '06.8.19 11:28 PM

    손이 엄청큰 하숙집 아주머니가 아니신듯....상다리가 흴듯한 밥상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자 ~알 보고 배워갑니다 , 이왕이면 레시피도 자세히 알려주세용.:::

  • 11. 김수열
    '06.8.19 11:51 PM

    네, 저도 비비안님의 반찬에서 한 가지씩 따라하려고 해요.
    자극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뭐머그까
    '06.8.20 12:08 AM

    비비안님 도.대.체.뭐하시는 분이래요. 같이사는 사람들은 넘 좋을것같아요. 난 언제저렇게
    먹고 산다냐 ㅠㅠ..............

  • 13. 가을내음
    '06.8.20 7:01 AM

    입맛 까다로운 공장 식구들 밥은 아닐런지... ^^

  • 14. 신비^^
    '06.8.20 7:49 PM

    제가 봤을때는 큰 공장 사모님이 아닐까요??????
    하숙집 주인아주머니는 저렇게 푸짐하고 맛나게 해주지는 않을꺼 같구요,,,,

    암튼,,,,저도 저기서 딱 한끼라도 먹어봤음 좋겠어요,,너무 맛있어 보여요~~

  • 15. 비비안리
    '06.8.20 10:03 PM

    먹고잡다고 글쓰신 님들 ~~~ 언제 같이 먹을 때가 왔음 좋겠네요.... 까짓것 한상 차려드림 되잖아여..
    아침밥상은... 함께 일하는 회사식구들이 먹는 밥상 입니다...
    회사 식구는 아침상을 매일 챙기면서 집식구는 못챙긴 답니다... 그래서 속이 아플때도 있습니다...

  • 16. 무수리
    '06.8.21 12:06 AM

    한상 거하게 차리셨습니다.. 이거를 매일 매일 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대단 하십니다.
    덕분에 메뉴걱정 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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