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9,477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8-18 10:25:18


          아침상 차렸어요

          바쁘셔도 아침을 조금이라도 드세요~~

          빈속에 출근하는 분은 안계시겠죠~~??
  
          가족과 함께 먹는 아침식사는 가족간의 유대를 형성하는데

          도움도 됩니다~~
          
          어른들의 좋은 식습관이 아이들의 장기적인 식습관 형성에

          영향을 주며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빈맘
    '06.8.18 10:29 AM

    헉.. 잔치상이네요... 쑥개떡.. 쑥.. 진짜많이넣고,, 쑥향이 물씬 풍기는 개떡.. 듁음이죠..ㅋㅋ
    아침에 이리 많은것을 준비하시다니.. .저녁상에 준비한다해도 시간많이 걸린텐데...
    반성합니당.....

  • 2. 파란 눈사람
    '06.8.18 10:30 AM

    헝~ 빈속에 출근했는데....ㅠ.ㅜ 아침부터 너무 진수성찬이네요.... 님 가족들이 넘 부럽사와요....ㅠ.ㅜ
    개떡 진짜 맛나 보여요.... 배고파....ㅠ.ㅜ 징징~

  • 3. 둥이둥이
    '06.8.18 10:36 AM

    쑥개떡...진짜 맛있어보여요...
    저두 신랑이랑 아침..함께 먹어야겠어요..
    아침 차리고, 도시락 싸다보면..늘 혼자 다 식은 거 쓸쓸히 먹을때가 마나요..ㅠㅠ
    손이 빨라지던지, 더 일찍 일어나야겠네요...헐~

  • 4. 인도사과
    '06.8.18 10:39 AM

    정말 정성가득한 가정식이네요~~
    저도 나름 잘해먹고 산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비비안님께는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앞으로도 멋진 식단 계속 보여 주세요 ^^*

  • 5. 로즈
    '06.8.18 10:43 AM

    어케 아침에 저렇게 많은걸 다하죠? 정말 신기신기..
    전 아침에 씻고 애챙기고 아침에 7:30에 나오는데..매일 굶어여.
    애는 놀이방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고오구..ㅡ

  • 6. 수퍼우먼
    '06.8.18 10:51 AM

    와 ~~~ 역시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는군요.
    혹시 오늘 누구 생일인거 아닌가요....
    미역국에 동태전 까정. 결정타 낙 . 지. 볶 . 음. 으악~~ 정말 맛나겠어요. ^&^
    오늘은 눈으로만 먹기에는 배속이 요동을 치네요. 아니 !! 이와중에 침까정 고이고, 책임지세요
    비비안님 식단에서 컨닝한 오늘에 메뉴는 동태전 ( 왜 저는 부침종류가 좋은지... )
    아이들도 좋고, 나두 좋고, 신랑도 좋아 하겠죠 .... 내일 또 올께요 ^_______^

  • 7. 최은주
    '06.8.18 10:54 AM

    혹 식당하시나요? 함박집 ㅎㅎ
    넘 푸짐하고 먹음직스럽네요.
    닉네임이같아선(비비안리) 침대에서 아침상 받으셔야할거 같은데..
    쑥개떡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 8. 환이맘
    '06.8.18 10:56 AM

    대단하셔요~~ 배고파요

  • 9. 삼수에미
    '06.8.18 10:58 AM

    컥~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시는 거여요~~~
    저런걸 아침나절에 뚝딱하시려면 몇단정도 돼야 할까요?? ^^

  • 10. 까망
    '06.8.18 11:00 AM

    짝짝 대단하세요 요즘 밥하기시러
    거의 사 먹고 있는데...

  • 11. 레드문
    '06.8.18 11:00 AM

    항상 궁금했는데요...
    일반 가정집은 아니죠??? 직원들과 함께 여럿이 드시는 집 같아요.

    예전 우리 어릴적 매일 아줌마들을 불러서 일을 했어요.. 여름 내내.. 담배따고, 고추따구.콩밭메고..
    그때 우리엄마 일군들하고 한참 일하다가 밥때되면 뛰어들어와서 금방 차려내던 그런밥상..

    저도 가서 함께 먹고 싶어요..

  • 12. 주선미
    '06.8.18 11:01 AM

    개조개 넣고 미역국 끓이는 분이 저희집 말고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올립니다.
    친정집이 쇠고기 넣은 미역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엄마가 늘 개조개를 넣고 끓이셔서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우리 신랑은 별로 안좋아해서 번갈아 가며 끓이고 있어요.

  • 13. 감자
    '06.8.18 11:10 AM

    정말 가정집이 맞나요?? 어디 백반집같아요
    넘 맛있겠어요~ 아 먹고싶다
    아직 아침도 못 먹었는데...ㅠ.ㅠ
    특히 낙지볶음이랑 동태전먹고싶어용~~

  • 14. babyfox
    '06.8.18 11:49 AM

    엉엉,,, 서산번개때 먹은 쑥개떡
    저 쑥개떡보니 또 생각나네요
    넘 맛있었눈데
    또 먹고잡네요

  • 15. 봄이
    '06.8.18 12:02 PM

    저도 궁금해요.
    음식양이나 종류로 봤을때 가정집은 아닌것 같으세요.
    저의 추측으로는 회사운영하시는데 직원들과 아침을 같이 드시는것 같아요.
    어쨌든 대단하세요. 반찬가짓수가 정말 많아요 푸짐해 뵈고...
    별걸다 추측...ㅋㅋㅋ

  • 16. 프리마베라
    '06.8.18 12:06 PM

    근데 정말 저렇게 차리려면 시간 엄청 걸리지 않나요?
    보통 저녁상을 해도 저거 반만 차려도 많은건데....잔칫상 같아요 ^^
    워낙 자주 하시는 거라 좀 요령이 있으실 것 같은데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ㅋㅋ

  • 17. 풀삐~
    '06.8.18 12:08 PM

    도대체..
    아침을 저리 진수성찬으로 차리려면
    기상시간이 몇 신지..ㅠㅠ

  • 18. teresah
    '06.8.18 12:26 PM

    혹시 반찬가게 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선 어찌 이리 매일 다양한 반찬들을 하실 수 있나요. 하여튼 범상치 않습니다. 만일 다른일 하신다면 82식구들을 위해 부업삼아 반찬가게 열어주세요....저도 매일 저런 아침 먹으면 하루종일 굶어도 든든할 거 같아요

  • 19. miki
    '06.8.18 12:27 PM

    아침에 이렇게 많이 차려 드세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이렇게 정성과 손이 많이간 상 먹어보고싶네요.
    쑥개떡 우리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는건데,,, 저두 미숫가루랑 쑥개떡 한입 먹고싶어요~~~

  • 20. joysilver
    '06.8.18 12:35 PM

    부지런도 하셔라~~ 저는 계속 덥다는 핑계로 부엌일 놓고 있는뎅

    선선한 바람 부니 슬슬 시작할까바요.^^

  • 21. Sabina
    '06.8.18 12:44 PM

    아침밥상이 잔치상이랑 다름 없네요. 동태전에 낙지 볶음까지.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_ㅠ
    비비안리님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 22. 정이맘
    '06.8.18 12:51 PM

    저희도 꼭 국을 끓이는 집인데..님 정말 대 단 해요...짝짝짝...
    요즘엔 남편도 없고 애들도 안먹어서 정말 대충 먹는데..님 반찬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제가 잘챙겨야 애들도 편식안할텐데...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먹고싶다...*^^*

  • 23. who knows?
    '06.8.18 12:54 PM

    아침에 가능하시다니... 쯔읍....
    기가 죽습니다요.. 넘 멋지십니다

  • 24. 찌망
    '06.8.18 1:00 PM

    사업하시는 분이시죠. 회원정보 보니 홈피가 있으시네요. 이런 아침밥상을 저도 언젠가 차려내고 싶네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서.

  • 25. 피카츄친구
    '06.8.18 1:59 PM

    한 마디 하고 싶어서.. 로그인 했씀다.. ㅋㅋ

    세상에.. 이게 어찌.. 아침상입니까... 저녁상.. 또는 잔치상이죠...
    넘 부지런 하십니다...

  • 26. 루이
    '06.8.18 2:41 PM

    어제 저녁은 안드신거 맞죠? ^^
    저같으면 내일 아침이 저 식단이라면 오늘 저녁 단식!!..
    no.1 !!

  • 27. 돼지맘
    '06.8.18 3:14 PM

    아..어제 티브이에 나오신 그분???
    그죠?
    sbs의 6시 프로에 나왔던..
    반찬들중 궁금한게 많네요.
    나중에 시간되심 레시피들도 하나씩 올려주세요.

  • 28. 꽁쥬
    '06.8.18 3:46 PM

    당장 달려가서 미숫가루 타왔습니다~~^^

  • 29. plumtea
    '06.8.18 4:52 PM

    존경만 한가득 드립니다.

  • 30. 땅콩
    '06.8.18 5:01 PM

    와! 아침에 이 많은 음식을 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음식의 양으로 봐서 식구가 아주 많으신가봐요.^*^
    상 한 귀퉁이에 저도 끼면 안될까요? ^_^

  • 31. 다소
    '06.8.18 6:04 PM

    우리 남편은 이롷게 아침차려주면 저를 업고 다닐거예요..뒤 늦게 애 키운다고 아침 안차려 준지 오래되었어요..회사 가면 배가 고파 라면 먹는다고 할때 마다 찔려요~~ ㅡㅡ''

  • 32. 정도령엄마
    '06.8.18 6:16 PM

    우리신랑이 아침에 이렇게 밥상을받으면 행복해하겠죠 ? 존경스럽네여 저도많은노력이 필요하겠네여 반성하구공부하구 갑니다...

  • 33. Terry
    '06.8.18 7:26 PM

    태강피쉬 안주인이신가요? 저 태강피쉬 관심있는데... 한 번 주문해보려구요.

  • 34. 초보주부
    '06.8.18 8:18 PM

    어제 저도 티비에서 봤어요~
    어제 바로 싸이트들어가는데..너무 오래걸리더라구..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구있었나봐요..
    한번구경좀...ㅋ

  • 35. 최상급마눌
    '06.8.19 10:48 AM

    해물샤브샤브인가 올라왔을때 사진보고(홈피랑 똑같아서..ㅋㅋ) ㅌㄱ피쉬 사장님이려니 했었는데...사모님이신가보네요. 직원들을 위해서지만 정말 푸짐한 아침이네요. 대단하세요.

  • 36. 호림
    '06.8.20 3:00 AM

    엄마가 차려주신 밥상같네요.
    얼음동동 띄운 미숫가루 한사발 마셨으면 좋겠네요.

  • 37. 비비안리
    '06.8.20 11:30 AM

    댓글쓰신 회원님~~~
    돼지맘님 초보주부님 말씀이 맞습니다.... 17밀 sbs tv 6시 프로에 나왔던 바로 그사람입니다
    태강피쉬 주인장 입니다...... 우리 함께 생활하며 일하는 30명 이상의 아침먹거리 입니다..
    매일 아침상을 차리는데 ....혼자보는것보다 많은분들이 보고 아침을 챙겨드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아침상을 올립니다......... 아침을 굶으면 10~11시쯤되면 배가 고프고 허기지니까요....
    계속 이어진다면 몸과 건강에 무리가 오겠지요.... 간단하게라도 꼭 아침을 드시길 바랍니다...
    terry님 ,최상급마눌님 태강피쉬 주인장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 입니다~``` *^_^*
    좋은 휴일 되세요 82쿡 회원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2 주니엄마 2026.01.21 2,671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6,201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657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96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14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53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1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5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10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3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86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5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7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8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1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44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5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0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08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5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8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39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8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76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8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8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93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56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