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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8,113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8-17 10:46:16


  많은 분들이
  
      아침을 거르는 이유중 하나가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직장이나 학교에 가기위해 .....

      아침식사도 계획을 가지고 연습하면 습관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혼자거나 식구가 작으면 많은 요리 안하겠지요~~

      우리는 같이 일하고 생활하는 식구가 많아서 아침상을 꼭 준비합니다~

      별스러운 반찬은 아니지만 응용하시라구요~~

      오늘도 아침밥 드시고  기운내셔서 더위 이겨내세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oojung
    '06.8.17 10:50 AM

    달걀 노른자의 숫자 보고..정말 놀랬어요 ^^
    병어조림 제가 정말 좋아하는건데..밑에다가 감자넣고 어머님이 해주시면
    감자부터 먹어치우곤 했죠..
    군침돌아요

  • 2. 신효주
    '06.8.17 11:04 AM

    요즘 병어조림 많이들 해드시던데... 저도 함 해볼까요...ㅋ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비비안리님 밥상........맛나겠당 쩝~~

    난 왜..점심시간만 다가오면 여길 들어오는지.

  • 3. 이현주
    '06.8.17 11:15 AM

    저두 조기 병어조림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아침을 몇숟갈 먹었더니 식욕이 확~땡기네요~

  • 4. 딸둘아들둘
    '06.8.17 11:22 AM

    실례이지만 가족수가 어찌 되시나요?
    저희도 나름 대식구인데 저희보다 훨씬 많으실듯..^^
    가족분들이 항상 푸짐한 밥상 받으셔서 행복하시겠어요~

  • 5. 하나
    '06.8.17 11:24 AM

    매일매일~ 어떤 반찬으로 맛있는 식탁을 만드시는지..궁금해서..기다려지게 되네요..^^
    백반집 하셔도 대박나시겠어요..^_______^

  • 6. 정가네
    '06.8.17 11:56 AM

    저도 기다려져요. ^^*

  • 7. 봄이좋아
    '06.8.17 11:56 AM

    히야~~ 먹음직스런 시골밥상같아요...정말 맛있겠다 꿀꺽

  • 8. 둥이둥이
    '06.8.17 12:06 PM

    오늘도 넘 먹고 싶어요.....ㅠㅠ

  • 9. pine
    '06.8.17 1:06 PM

    이 많은 반찬을 매일매일 하시는 거예요.. 정말 대단하네요.. 눈으로 가득 배 채워 갑니다.

  • 10. 수퍼우먼
    '06.8.17 1:19 PM

    역시 오늘도 이렇게 올리셨군요.... 저도 병어조림 먹고 잡아요.... 내일또 놀라오시라고 예고까정
    비비안리님 오늘 저녁도 이곳에서 살짝 컨닝해 갑니다. 감솨 ...^&^

  • 11. 히까리
    '06.8.17 2:05 PM - 삭제된댓글

    오옷 계란이 몇개들어간거에요

  • 12. woogi
    '06.8.17 2:24 PM

    응용하기엔 포스가 넘 강력합니다..
    보기에두 벅차네요.. ^^;; 침만 뚝뚝.. 아 배고파..

  • 13. 써니맘
    '06.8.17 2:40 PM - 삭제된댓글

    계란노른자 갯수 보고 깜딱! 했어요. ^^
    저희집은 하나는 맛없을것 같아 두개로 말이하면 늘 남는다는.
    정말 다복하고 사랑이 많은 집이시네요.
    음식만 봐도 느낄수 있어요.

  • 14. 봄을 기다리며
    '06.8.17 2:55 PM

    너무 풍성한 식탁이라 출근전 아무리 바빠도 꼭 먹고 갈것 같아요.
    모두 건강식이라 더 맘에 들어요^^*
    아...너무 맛있겠어용.

  • 15. 얼띠
    '06.8.17 3:24 PM

    와우~
    매추리알로 계란말이 하셨나? 하고
    눈을 의심했어요ㅎㅎㅎ

  • 16. 김미해
    '06.8.17 3:45 PM

    호박을 쪄서 해야 겠군요..호박무침은 새우젓을 넣어야 맛나다구 하던데..호박이 좋타고 텔레비젼에서 나오던데 저두 내일 무침이나 해야 겠어용..좋은 정보 감솨합니다..*^^*

  • 17. yozy
    '06.8.17 3:46 PM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아침 식사는 있는 반찬 차려 내는것도 일이던데...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 18. 하하하
    '06.8.18 11:41 AM

    음식을 굉장히 잘하시나봐요.. 그리고 식구도 많으신가봅니다..
    아침마다 저정도의 상을 차릴려면 우와..대단하세요..

  • 19. 김민다
    '06.8.18 12:30 PM

    식구가 몇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넘 푸짐합니다

  • 20. 신비^^
    '06.8.19 12:22 PM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 보여요~~~~~~~~~~`

  • 21. 비비안리
    '06.8.20 11:03 AM

    하나님.... 그렇치 안아도 백반까페 하고 싶어 병날지경입니다.... 전원속... 숲속에서요...
    그때 하나님 초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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