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광복절 오리불고기~~~

| 조회수 : 5,18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8-16 09:31:02

  광복절에도 출근하여 일하고 있는데  아주 오랬만에
    
     친구가  찾아왔어요~~~

     휴가라고.. 시원한 계곡이나 가서 더위좀 식히고 오자고

     그래서 사무실에서 가까운 계곡을 찾아갔어요.

     그런데 어머나~~~세상에~~!!

     계곡은 한없는 꼭대기까지  사람들로 꽉찼어요.

     정말 엉덩이 대고 않아 있을곳이 없었어요.

     사람은 물론 차량까지 온통 뒤벅벅되어 휴~~~~ 아주 간신히
    
     올라갔던 길을 다시 내려오면서 후회막심....

     몇년전 한가했던 계곡만 생각하고 간것이....

     ( 아!! 방콕이 나쁜게 아니였구나~~ )

   근처에 가본지 수년이 지난....  오리집으로 갔어요..
    
   갈때없다... 오리고기나 먹고가자.... 그집도 산맨꼭대기에
  
   있어어요.    오리고기 잘하는집 알려줄께 하고...

  푹푹찌는 더위에도 그넒은 마당에  손님이 않을곳이 없더라구요 ....

  내가 하면 이맛이 나올까???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녁바람
    '06.8.16 11:23 AM

    저도 오리고기 좋아하는데 여기 어딘가요? 진짜 맛있게 보이네요. 그리고 사라다요...영업집에선 맛있으면서 물 안생기게 하려고 프리마를 넣는다는데...진짜인지는 모르겠어요.^^;;;

  • 2. 깨비
    '06.8.16 11:24 AM

    비비안리님..
    월요일 아침밥상..병어찜 어찌 하는지..
    쪽지날렸는데..소식이 없네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 3. 조이설
    '06.8.16 4:49 PM

    저두 레시피 알려주세욤~오리고기 너무 조아해요^^

  • 4. 땅콩
    '06.8.16 5:37 PM

    오리양념구이 레시피 저도 부탁드려요.

  • 5. 비비안리
    '06.8.17 12:00 PM

    안녕하세요 깨비님 ^^
    답변이 늦져습니다. 간단해요 병어를 소금에 두어시간정도 절였다가 칼집내서 스텐찜바구니에 올려놓고 쩠어요.... 취향대로 홍고추 실고추 풋고추 파 등을 채썰어어 올려주시면 됩니다.
    병어는 쪄도 비린내가 안나요 .... 짜지않게 심심하게 하면 맨입으로 먹어요 좋아요 ... 함해보세요~~

  • 6. 비비안리
    '06.8.20 10:44 AM

    조이설님~~ 땅콩님 비비안리가 오리 양념 요리는 못만들어 봤어요..
    그냥 양념없이 로스로 굽는거는 해봤어요~~
    제가 맛있게 양념오리불고기재는걸 배워서 알려드릴께요~~ 좀 만 기둘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2 주니엄마 2026.01.21 2,671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6,201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657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96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14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53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1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5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10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3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86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5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7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8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1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44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5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0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08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5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8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39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8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76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8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8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93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56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