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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힛포 친구들과 함께한 점심식사.

| 조회수 : 8,679 | 추천수 : 322
작성일 : 2006-07-16 01:36:55
힛포 친구들과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저는 뉴욕 스타일 치즈 케이크를 만들고, 샤미는 쵸코렛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죄송. 사진이 없어요.><






점심은 치즈 퐁듀에 치킨 그릴 샐러드,







다음은 휘님이 만드셨던건데요....
양파에 감자 으깬것,콘,참치 넣고 마요네즈에 버물려서 구웠어요.
정말 맛있으면서 손님 초대에 딱 좋네요.







전에도 힛포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힛포 친구들은 매주 만나고 있어요.
힛포 모임에 나가고는 있지만 15분 정도?
우리 큰애 학원이 늦게 끝나서요....
가봐야 이 짧은 시간에 얻을 수 있는건 별로 없지만 ,,,
이 사람들이요.. 뭔가 사람의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친구들 이랍니다.

8월에는 미국에서 오는 중학생 홈 스테이를 신청은 해 놨는데,,, 당첨?이 될까요?
이 참에 집청소도 해야겠고,,,,
우리 큰애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번 모임에는 독일에 교환 유학을 다녀온 고등학생이 독일어로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돌선생
    '06.7.16 1:47 AM

    miki님, 너무 예뻐요!
    아 ..정말 예뻐요. 테이블도 음식도 옷도.

  • 2. 천하
    '06.7.16 1:47 AM

    배고파지는 순간 입니다.

  • 3. miki
    '06.7.16 1:50 AM

    ㅎㅎ 아직 안 주무시나봐요.

  • 4. 신 영민
    '06.7.16 1:54 AM

    오옷...리플달려고 로그인했는데 미키님이 댓글 달고 계시네요?ㅎㅎㅎ 저도 예전에 hippo가입은 했는데 이상하게 날짜가 유치원 행사랑 겹치고 이래서 한번도 못갔어요. 잘 지내세요? 나고야는 날씨 어때요? 동경은 죽음입니다...

  • 5. miki
    '06.7.16 2:09 AM

    여기도 너무 더워요. 오늘은 천둥 번개까지..
    힛포 그럼 지금은 쉬고 계신건가요?

    전 내일 서울 갑니다.
    지금부터 짐 싸요.

  • 6. chatenay
    '06.7.16 8:35 AM

    빨리오셔용~

  • 7. 살뺍시다
    '06.7.16 10:25 AM

    미키님!
    저 미키님 팬인거 아시지요??
    이야....멋져요!

  • 8. 칼라
    '06.7.16 11:33 AM

    치킨그린 샐러드에 필이 딱 꽂혀집니다. 살코기있고 넘맛나보이는샐러드땜시 로긴했어요^__^
    아프리케한옷도 이쁘고,,,,

  • 9. 제제의 비밀수첩
    '06.7.16 11:50 PM

    오.... 사는 모습 열정...... 힘이 느껴지는 한편의 이야기네요.

  • 10. june
    '06.7.18 11:24 AM

    역시 미국인이 아니면 홈스테이 안받아주시겠죠 ㅜ_ㅜ
    저도 miki님 댁에서 홈스테이 해보고 싶어요~

  • 11. miki
    '06.7.18 12:44 PM

    chatenay님 쪽지 보냈어요.
    우리 꼭 만나자.

    살뺍시다님, 아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칼라님
    치킨은 소금,후추해서 그릴에 구워버렸어요.심플한게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제제의 비밀수첩님. 맞아요. 힛포 사람들 만나면, 생기가 돋는것 같아요.

    june님, ㅎㅎ 중학생이라서 받아볼려고요..
    제가 정리 정돈 못하는거 뽀롱 날까봐서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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