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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스프링롤 과 월남쌈

| 조회수 : 9,363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6-06-16 03:38:19
새우와 시소를 넣고 스프링롤을 만들어봤어요.
새우와 향긋한 시소가 너무 잘 어울려요. 준비도 간단하니까 빨리 만들 수도 있고요....
심플하게 소금과 후추로 먹어요.





훈제 연어와 아보카도,오이를 넣고 월남쌈도 만들어봤어요.













도미는 그냥??간장에 찍어 먹는거보다 색다르게 먹고 싶어서??올리브 오일에 소금, 후추, 시소(일본의 깻잎? 회에 잘 어울려요.), 날치알을 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 감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시소의 향기로움과 날치가 입안에서 톡톡 터지고 쫄깃한 도미가 정말 맛있읍니다.
발사믹 식초도 약간 뿌렸어요.







로스트비프와 콜 슬로...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 violet
    '06.6.16 6:22 AM

    새우가 들어있는 스프링롤 맛있겠네요.
    생선회도 miki님 스타일로 색다르게 한번 해보고싶네요.
    이렇게 맛있는 거 많이 하시느라 요즈음 안보이셨나봐요.
    한 20일전에 도후쿠지방을 다녀왔어요.
    시라가미산지인 십이호를 바다가 보이는 기차를 타면서 여행했는 데
    일본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느끼게 해주더군요.

  • 2. chatenay
    '06.6.16 9:27 AM

    어데 갔다 왔누? 한참 안보이더니,드뎌오셨군~여! 방가방가~ 진짜 회를 저렇게 먹는것도 좋은방법! 배워가네....칭구!

  • 3. 미르사랑
    '06.6.16 11:29 AM

    월남쌈 불리는 방법좀 전수 하세요 뜨순물에 불리니까 다 들어 붙어서 저렇게 이쁘게 안 싸지던데
    찬물에 여러겹으로 담궈 나도 되나요?

  • 4. miki
    '06.6.16 7:11 PM

    blue violet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일본 여행은 좋으셨나요? 바다를 보면서 기차 여행,,, 너무 좋겠어요.
    저는 이래 저래 바쁘기도하고 게으름을 피우다가 이렇게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chatenay님. ㅎㅎ 방가방가~~

    미르사랑님 저는요. 접시에 물 담아놓고 한번 적셨다가 도마위에 두면 안의 속 넣는 동안 알맞게 부드러워져있어요.
    여러장 아니고 한장 씩이요...
    아니면 젖은 키친 타올 (냅킨) 위에 겹겹이 올려놓아도 쓰기 좋구요. 분무기를 쓰셔두 되고요.

  • 5. 무영탑
    '06.6.16 8:41 PM

    시소잎을 우리나라에서는 차조기(소엽)라고 해요.
    우메보시 만들 때 들어가는 아까시소(붉은 차조기)도 같은 용도로 사용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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