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NY스타일 당근케익(이라네요...;;)

| 조회수 : 5,461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6-06-01 16:19:11
정말 맛있어요. 오늘 아덜 유치원보내고 간식 무얼만들까 하다가 당근도 들어가니 이게 좋겠다 싶어서 만들어 봤는데요.

일단 레시피 알려드릴께요.(20*10*5.5센치 파운드틀 하나분입니다.)

박력분...........100g
베이킹파우더..1t
베이킹소다.....1t
시나몬파우더..1t
소금..............적당량
달걀..............2개
식용유..............100ml
흑설탕...........100g
당근...............중간크기한개


아이싱재료

크림치즈........80g
무염버터........50g
제과용가루설탕(전 없어서 그냥 흑설탕넣고...).....20g


만드는방법

1.볼에 박력분,베이킹파우더,베이킹소다,시나몬파우더,소금을넣고 체에 쳐준다.

2.다른 볼에 게란두개를 풀어주고 식용유를 조금씩 넣어주면서 잘 섞어준뒤 설탕을 나누어 넣어 섞어준

다.(전 핸드믹서로 했습니다)

3.2번에 1번의 가루들을 두세번정도 나누어 넣고 고무주걱으로 훌훌 섞어준뒤 당근 강판에 간걸 섞어준다

4.틀에 3번을 넣고 틀을 두세번 탁탁 쳐서 공기를빼준다. 170도로 에열된 오븐에 45분 굽는다.

5.아이싱을 만든다.볼에 실온에 놓아두었던 크림치즈,무염버터를 섞고 설탕도 넣고 섞어준다.

6.완전히 식힌 4번에 슥슥 발라준다.

집에 이 재료들만 있으면 정말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데 시나몬 파우더니 가루설탕이니 무염버터니...좀...
전 다있는데 시나몬파우더 사놓은거 호떡만들때 다 써버려서 다시산것외엔 그냥 집에있는걸로 대충대충 만들었는데요 애들도 잘먹고(아이싱덕분..)  이 케익뿐만아니라 이 아이싱은 두루두루 써도 좋을것같아요...베이글에 발라먹는다든지,다른 파운드케익 위에 발라서 먹어도 맛있을것같고...

함 만들어보세요.^^

아참, 설탕넣는순서 빼먹어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홍이님 감사합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다상태
    '06.6.1 5:29 PM

    출출한 시간이라서 그런가요
    왠지 그림속으로 들어가서 우유랑 먹고 싶습니다.

  • 2. 졸려라
    '06.6.1 6:07 PM

    우와+ㅂ+ 결이 무척 곱게 나왔어요+ㅂ+

  • 3. 수줍어
    '06.6.1 7:27 PM

    왜 이리 오랫만이래요?
    바쁘셨나요?

    당근케익이 컴에서 확 튀어나올 것 같아요. 너무 맛나겠다~~~

  • 4. 안개비
    '06.6.1 9:30 PM

    와 ++ 우유랑 먹음 ~아 먹고싶네요~

  • 5. 신 영민
    '06.6.1 10:04 PM

    수다상태님~뛰어들어오세요.남편꺼 한조각남은거 지금 드릴께요.^^까잇꺼~~

    졸려라님~이상하게 정말 간단하게 만들것치고는 촉촉하고 결이 곱게 나왔어요. 이유는 저도 모름... 그래서 하는김에 내일 파운드케익을 함 만들어 보려구요. 정말 또 촉촉하게나올까?~~하고요.

    수줍어님~~정말 오래간만이죠!!! 우리 아들이 요번에 유치원들어갔어요. 게다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도시락에 간간히 자모회 이런거에 뭐 무슨또 파트를 하나씩 맡아서 하는게 있는데 전 10월에하는 바자 팀에 들어갔거든요. 또 그거모임에...거참 작은애도있는데 델고 다니면서 녹초가 되어서리...기달리셨나요~~~^^저도 보고팠답니다.헤헤... 이제는 적응도되고 요령도 생겨서요...자주 들어올께요...징글징글 하다고 할까봐서리...ㅎㅎ

    안개비님~~우리 애들도 우유랑 먹었답니다. 거의 대부분 빵종류가 우유랑 먹음 맛나잖아요. 특히 저는 카스테라랑 단팥빵은 누가뭐래도 우유랑 먹습니다...그렇다고 저지방우유 이런건 또 안돼요~유지방이 풍부한것으루다가...아시리라 믿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397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497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866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79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10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81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00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42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37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34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54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49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50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34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93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24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59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75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11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7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77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06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9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72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0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6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8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12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