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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랑이의 베이비 샤워 케이크

| 조회수 : 5,256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6-06-01 02:36:50


     아시는 분의 부탁으로
     곧 태어날 사랑이(태명)의 베이비 샤워 케이크를 만들었답니다.
     사랑이를 생각하며 폰단트(슈가 아트)로
     잠자는 아가도 만들고,단추도 만들어 붙이고 글씨도 찍고.....
     처음 계획한 것 처럼 만들지는 못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네요.
     사랑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원하며...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조아
    '06.6.1 6:45 AM

    데코가 다 앙증 맞아요.
    잠자는 아가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케잌이네요.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 2. 스파티필름
    '06.6.1 7:41 AM

    너무너무 예뻐요.
    잠자는 이불덮은 아가, 젖병, 노랑케잌, 그리고 옆에 붙은 단추..우와 넘넘 마음에 듭니다.ㅎㅎㅎ

  • 3. 스파티필름
    '06.6.1 7:46 AM

    자세히 보니 젖병은 초인가봐요. 가히 예술입니다~

  • 4. 또이엄마
    '06.6.1 8:05 AM

    어머, 정말 너무 이쁩니다. 저도 나중에 제아기 베이비샤워때 부탁드려도 될까요~~?

  • 5. 얼음공주
    '06.6.1 9:19 AM

    어머~너무 이뻐요~~^^

  • 6. 개골
    '06.6.1 9:28 AM

    받는분 넘 행복하겠어요....
    울 모란이를 위해서 저도 주말에는 케익 하나 구워야 겠네요

  • 7. 체리필터
    '06.6.1 9:42 AM

    정말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같음 못먹을꺼같아요..

  • 8. 챠우챠우
    '06.6.1 10:20 AM

    이불덮고 잠든 아가도 귀엽고..단추에,젖병까지 !!!!
    너무너무 이뻐요.

  • 9. 쵸콜릿
    '06.6.1 11:20 AM

    저걸...먹을수 있을까요?
    정말 예쁘네요 ^^

  • 10. SilverFoot
    '06.6.1 11:48 AM

    사진을 보면서 저게 정말 음식인가 모양만 만든것인가 잠시 고민했네요.
    어쩜 저렇게 흠하나 없이 깔끔한가요.
    앙징맞은 데코꺼정.. 놀랍습니다..^^

  • 11. 안개비
    '06.6.1 11:51 AM

    오....신기해여....저런 어떻게 만드셨을까?

  • 12. 캔디
    '06.6.1 12:52 PM

    케이크에 관심을 갖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쪽지로 케이크 주문 문의해 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캔디가 한국에 사는 것이 아니라
    뉴욕에 살고 있답니다.
    그러하여 주문을 못 받는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너무 좋아라 해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사진이라도 올릴께요~~~

  • 13. 콩각시
    '06.6.1 2:02 PM

    우와~~~
    앙증맞은 케잌의 이모저모에 입이 안 다물어져요~
    저도 8월 태어날 울아가한테 요런거 해주고 싶네요~^^

  • 14. mulan
    '06.6.1 2:48 PM

    예술작품이네요~

  • 15. 안개비
    '06.6.1 3:35 PM

    와~~ 뉴욕이 사신다니...부럽 ++ 정말 부러워요~

  • 16. 수다상태
    '06.6.1 5:32 PM

    저런걸 어떻게 만들죠
    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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