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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정원에서 먹은 브런치

| 조회수 : 7,935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5-27 07:42:59
요즘 82에 뜸했내요. 컴퓨터 킬 시간도 없게 괜히 바빴내요.
게다가 우리 레이나는 기저귀를 땔려는지 몇분마다 화장실 가자고하지요,,,,
그렇게 얌전하던 레이나가 물건을 던지고 물 쏟고,,,, 휴~~~
이제부터 좀 힘들어지겠어요.
며칠새에 얼굴에 장난끼가 엄청납니다.












무슨일로 싸웠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남편이랑,,,,
미안하단말은 하기 싫고,,,,
정원에다 상 차려주고 불렀더니 화도 못내던데요.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샐러드와 피자 따듯하게 토스터에 다시 구웠어요.









피탄은 좋아하세요?  두부에 피탄.
콤콤한? 맛이,,,,ㅎㅎ

너무 잘 어울려요.
드레싱은 간장 식초, 마늘 다진것, 설탕, 후추로 합니다.








정원에 장미가 많이 피었어요.

사진 다 못 올리고요,,, 더 보고싶은 분은 제 블로그로 놀러와 주세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MYBLOG/yblog.html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런~
    '06.5.27 9:21 AM

    너무 이쁘네요..^^

  • 2. 라벤다
    '06.5.27 9:51 AM

    장미를 좋아하신 님.
    구경 잘하고 지나갑니다...

  • 3. 영맘
    '06.5.27 10:03 AM

    블러그에 다녀 왔답니다.
    너무 예쁘고 보기 좋아요.자주 놀러 갈께요.^^

  • 4. 챠우챠우
    '06.5.27 10:10 AM

    바쁘신 가운데 잘 지내시죠?
    지난번 축하인사,넘 감사해요.
    아...miki님의 글엔 아름다운 꽃이 있어 항상 너무 좋아요.
    오늘도 역시나 고운 장미꽃이 ! @_ @
    우리 미루도 저랑 같이 보고있을텐데,좋아라할꺼에요. 제 생각 ㅋㅋ

  • 5. 미세스 짱구
    '06.5.27 11:15 AM

    여기서는 잘 접할 수 없는 새롭고 참신한 생활을 보여주셔서
    산뜻한 맘이 드네요.
    예쁜 정원 모습 자주 보여 주세요.
    눈요기라도 하게요.

  • 6. watchers
    '06.5.27 11:38 AM

    장미 너무 이뻐요^^

  • 7. 레먼라임
    '06.5.27 1:48 PM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꽃도 선택하시고 꽂으시네요.^^
    너무 예뻐요.
    저도 내일 날밝으면 화원 몇군데 뒤져 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어나요.
    음식도 깔끔하고 세팅도 세련되고... 자주 보여주세요.

  • 8. 인디안 사랑
    '06.5.27 7:38 PM

    요즘 가끔씩 햇살 좋은 날 이렇게 이쁜 접시에 두부와 함께 이쁜 꽃 한송이 GOOD......

  • 9. 버섯댁
    '06.5.28 1:00 AM

    정말 탐스런 꽃이네요~ 와..

  • 10. yozy
    '06.5.28 9:36 AM

    잘보고 갑니다~~~

  • 11. 차이윈
    '06.5.28 9:43 AM

    오랜만이세요.저도 마찬가지지만...
    빛고운 꽃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

  • 12. 세보물맘
    '06.5.28 11:04 AM

    블로그 구경 넘 잘했어요.... 예쁘게 사시네요... 행복하세요^^

  • 13. miki
    '06.5.28 1:43 PM

    런~님 감사합니다.
    라벤다님두 장미 좋아하시나요?
    영맘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세요.
    챠우챠우님 미루는 이제 몇 개월인가요?
    우리 레이나는 어느새 너무 장나꾸러기가 되어버렸어요.
    아름다운거만 보고 태교 잘 하세요.
    미세스 짱구님 자주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watchers님 너무 이쁘죠?
    레먼라임님두 꽃 좋아하시나봐요. 향기와 꽃 보면 너무 행복해지죠?
    인디안 사랑님 두부와 피탄은 반찬 없을때 제일 잘 해먹는것 같아요.
    버섯댁님 장미 모양이 좀 다르지요?
    yozy님 자주 구경 어세요.
    차이윈님 우리 레이나때문에 요즘 괜히 바쁘내요. 눈을 뗄 수 가 없어요.
    세보물맘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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