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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버섯 샐러드와 두부 간단하게 맛있게 먹기

| 조회수 : 7,337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5-11 05:17:26
어떤 와인바에서 먹은 샐러드가 너무 맛있었어요.
집에 와서 따라해보니 맛이 비슷하내요.

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하고요,,,,
베이비리프에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설탕 약간 넣어서 버무려 먹어요.





두부에 깻잎 썰어 얹고,소금 조금 뿌리고 참기름에 드셔보세요.
깔끔하면서 두부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와인과 같이 드실때 올리브 오일에 소금도 정말 맛있답니다.









생강을 조금 갈아 얹고 간장만 뿌려 먹어도 맛있어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박꽃
    '06.5.11 7:34 AM

    간단하지만,,넘 럭셔리한 음식이네요 ,,일본은 날씨 어때요?
    요즘 경기도 날씨는 완전 여름인데,,,우리나라 기후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되가는 것같아요 ,,
    근데 밤에는 조금 ,,,쌀쌀,,저만그런가,,,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생활하시길,,,늘기원하며,,,

  • 2. blue violet
    '06.5.11 8:35 AM

    담백한 맛이 전해지네요.
    와인과 어울리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구요.

  • 3. valentine
    '06.5.11 10:30 AM

    고수들은 역시 간단한 아이디어로도 멋지고 맛있는 음식들을 만드시네요.

  • 4. chatenay
    '06.5.11 10:38 AM

    왜이리 뜸~하셨는지요? 여전히 제가 좋아라 ~하는간단하고 맛난요리를 알려주셔서 감사~

  • 5. miki
    '06.5.11 3:10 PM

    함박꽃님. 안녕하셨어요? 요즘 여긴 계속 비만 오내요. 오늘 잠깐 개이고요,,,,
    함박꽃님도 즐거우시길,,,,
    blue violet님, 죄송해요. 서울 다녀갔었는데 연락도 못 드리고,,,
    산소도 다녀오고,,,상주에 안동. 시집 식구들이 모두 함께 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내요.
    안녕하시죠?
    valentine 님 ,,고수라니요..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
    chatenay 님, 정말 미안 서울 가서 컴 할 시간도 없어서 연락두 못했내. 간단하고 맛있어요.
    물방울님, 제가 서울 다녀온건 어떻게 아셨는지,,, 새로운 만남으로 정말 깔끔하면서도 정말 맛있어요.

  • 6. 스티나
    '06.5.12 12:13 AM

    쉽고, 맛있어 보이네요.
    miki 님 글 항상 재미있고 보고 있읍니다.
    고마워요.

  • 7. 한효진
    '06.5.12 1:03 PM

    맛있어보여요. 울 신랑 밤마다 맛있는 안주 해달라는데 이거 딱인거 같아요.

  • 8. miki
    '06.5.12 3:50 PM

    스티나님, 전 글 재주도 없는데...감사합니다.
    너무 쉬운건데 대문에 올라와 있어서 오늘 너무 놀랬답니다.
    한효진님 정말 와인이랑 잘 어울려요. 위에 치즈를 조금 얹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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