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다이어트.... 스트레스 보다는 즐기려고 노력하려구요.
그래서 만들어본 저만의 반찬입니다.
얼마전 무밥으로 엄청난 몸무게를 줄였던 사례가 소개 되어서 오늘부터 아침 저녁은 꼭 현미와
콩을 잔뜩넣어 무밥을 먹어보려구요.
거기에다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무밥과 함께 비벼먹을 양념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결과는 앞으로 알려드릴께요.
만드는 법은 무지 간단합니다.
부추 1줌을 잘게 썰어주세요, 다진마늘 1작은술정도 넣구요, 다진양파1/2개 정도에 간장 2~3큰술정도, 고춧가루1/2큰술, 참깨1/2큰술, 참기름2큰술 잘 섞어주시구요.
거기에다 집에서 직접띄운 청국장(엔유씨 청국장 제조기 이용하면 편해요, 으깨지 말구요) 1컵반에서 2컵정도 넣어서 잘 뒤젹여 주면 아주 좋습니다. 일단 청국장 냄새가 별로 안나구요, 부추와 마늘의 따뜻한 성질이 기초대사량을 높여줍니다. 부추는 체내 독소배출에도 좋다네요.
어떤 유혹에도 한달간 꾸준히 실천하여 결과 보고서 올릴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이어트의 시작!! 청국장 양념장
Ban |
조회수 : 5,385 |
추천수 : 165
작성일 : 2006-04-23 2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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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즈
'06.4.24 9:01 AM오...결과보고서..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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