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명절음식 뒷마무리

| 조회수 : 12,860 | 추천수 : 5
작성일 : 2014-02-04 16:31:41

명절끝에 우리집에 따라온 명절 음식 뒷마무리하기..  

  

 

 

동그랑땡버거

  

 

재료 : 물 + 간장 + 데리야끼 소스 + 다진 마늘 + 맛술 + 물엿 / 동그랑땡  

 

 

1. 위의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가 동그랑땡을 넣고 졸입니다.  

 

2. 다 졸여진 동그랑땡은 동그랑땡 특유의 맛은 거의 없고  

달달하고 짭짤한 햄버거 패티맛.    

 모닝빵에 넣어서 햄버거로 먹어도 되고,  

마요네즈 뿌려서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술안주로도 좋아요.

 

 

 


 

 

 

 

 

매운 전 조림     

 

 

재료 : 물 + 간장 + 다진 마늘 + 고추장 + 물엿 + 맛술  

/ 남은 채소 / 남은 전 중에서 비교적 단단한 종류  

 

 

1. 재료를 끓이다가 전을 넣고 한번 뒤적인 후 채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졸입니다.  

 

2. 완성된 매운 전 조림은 쌈채소에 싸먹어도 되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두부를 데친 후 썰어서 같이 먹으면 술안주로도 좋아요.

 

 


 


 


 

 

 

 

만두속 활용하기  

 

 

1. 만두속을 실리콘 제빵틀에 담아서 얼립니다.  

 

2. 다 얼면 지퍼락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3. 김치 찌개나 부대 찌개, 순두부 찌개 등에 한두조각씩 넣어서 끓이면

녹말가루를 넣은 것처럼 국물이 걸죽해지고 맛이 한결 좋아집니다.  

 

4. 해동하고 달걀풀어 전으로 지지거나 라이스 페이퍼에 싸서 튀겨먹어도 좋고,  

김치솥밥이나 김치볶음밥 등에 넣어도 좋아요.  

 


 




 

 

얼마만에 올리는 키톡글인지 모르겠어요.

남의 글은 잘 읽으면서 왜 제 글은 이렇게 올리는게 힘든지..

키톡이 썰렁하다는 경빈마마님 글에 속이 뜨끔하여 후다닥 올립니다.

 

명절 보내고 나니 이달 마지막 주일에 시어머님, 시외할머님, 시할머님 생신이 연이어 있다는 불편한 진실~.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린맘
    '14.2.4 4:44 PM

    매운전조림 해먹어 봐야겠어요^^
    맛있어 보여요...

    저는 할머니는 양가 돌아가셔서 부모님만 챙기기도 바쁜데...
    시외할머니, 시할머님 생신까지 챙기시는 정말 능력자세요....^^

  • 미모로 애국
    '14.2.4 8:56 PM

    장점으로 생각하면 한번에 모두 돌고 오니 남은 날들이 편하다...는 거에요.
    제 남편 생일이 추석인데 나중에 며느리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

  • 2. 부관훼리
    '14.2.5 10:50 AM

    애국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도시락반찬으로 딱 좋겠어요. ^^

  • 미모로 애국
    '14.2.6 11:20 PM

    훼리님도 핫도그 정리하시느라 고생많으세요!
    다음에 한국 들어오시면 사월이, 찐빵이랑 만두군 한번 접선해봐요. ^^

  • 3. 강동구새댁
    '14.2.6 8:37 AM

    꺅~~~미모로 애국님이시다.
    만두군 잘 있나요. 대파랑 키 배틀하던게 기억나는데~이제 어엿한 어린이가 됐을듯하네요.^^

  • 미모로 애국
    '14.2.6 11:21 PM

    이젠... 본인이 텃밭이랑 베란다에서 대파를 키워요. ㅋㅋㅋ

  • 4. 유니콘
    '14.2.6 10:24 AM

    오랜만이세요^^ 반갑습니다~~~

  • 미모로 애국
    '14.2.6 11:21 PM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1 챌시 2026.06.27 2,849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341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6,848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193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511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5,927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465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324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007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834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58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699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612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459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5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32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1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2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02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851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491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15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06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342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380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68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1,03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654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