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콘인지 비스킷인지..
통밀가루 넣었더니 퍽퍽합니다.
버터도 너무 조금 넣구, 설탕도 안 들어간 것이...왜 이런걸???
결국 치즈 껴서 먹는 걸로 용서가 되었지만..
가끔 브런치로 카페에 가서 사먹던 걸 흉내내 봤는데..
그냥 눈감고 사먹는 것이...버터듬뿍, 설탕듬뿍...
만들다 보면 칼로리 압박으로 줄이고 줄이다 보면 가끔은 먹어 줄만 한데,
가끔은 차마...그렇습니다 (-_-).
키톡에도 도움 안되는 부추스콘이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없는 부추스콘
생명수 |
조회수 : 2,83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4-15 05: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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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부수업
'06.4.15 6:38 AM"만들다 보면 칼로리 압박으로 줄이고 줄이다 보면 " ㅋㅋㅋ 절대 공감!!!
근데 사진으로는 엄청 맛날 것 같아요 ^^2. 월남이
'06.4.15 9:55 AM모양새는 맛있게 생겼는데요.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3. 미미랑
'06.4.15 12:49 PM전 맛있어 보여요. 어디 파는 데 있음 당장 사먹고 싶은데요.^^ 당근 웰빙이겠구요.
4. watchers
'06.4.15 7:54 PM갑자기 확 땡겨주는거시 아주 맛나겠는걸요.
5. 투덜여사
'06.4.16 1:48 AM퍽퍽해도 맛있어 보여요.
쨈이나 치즈 발라 먹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저도 이빵 저빵 쿠키들 만들고 싶으나 레시피 보면 도저히 만들어서는 못 먹겠어요.
밀가루는 그렇다하더라도 엄청난 설탕과 버터....
하루에 설탕 1큰술 먹을까 말까하는데 보통 설탕 1컵이나 반컵은 들어가네요.
그냥 모르는척 사먹고말지.6. 생명수
'06.4.16 9:17 AM맛나보인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요....분발해서 더욱더 맛은 없지만 몸에 좋은 빵과 과자를 만들도록 하겠습다. 저 그런거 디게 잘 하는데...결국 칼로리는 줄였지만 남덜이 안 먹어서 혼자서 다 먹는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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