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게트류 - 푸가스(Fougass)
inblue |
조회수 : 2,98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3-03 08:44:00
바게트는 구우면 구울수록 매력이 있어요.
예쁘게 부풀어서 봉긋한 모습도 그렇고
아무 맛도 아닌것 같으면서도 자꾸 땅기는 맛
그게 바게트의 매력인 거 같아요.
강력분400g / 박력분100g
소금10g / 제빵개량제10g / 드라이이스트10g / 물320g
설탕 10g / 쇼트닝(혹은 버터) 10g / 계란흰자 20g
1차 발효후에 가스 빼지 않고
조심스레 성형한 후
2차 발효 없이 바로 굽습니다.
250도로 예열된 오븐에 스팀주고 230도로 15~20분 구워줍니다.
원래 바게트 레시피는
강력분 500g / 이스트 6g / 물 330g
입니다.
다른 건 들어가지 않습니다.
김영모님 책을 봐도 그렇고 원서를 봐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저 레시피로 만들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전 저의 레시피로 바게트를 만드는데
훨씬 맛이 좋습니다.
제 입에는요.^^
http://coolinbl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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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술이
'06.3.3 8:47 AM아우~ 부러워요. 맛있겠어요. 예쁘구요^^
2. 달빛의노래
'06.3.3 8:59 AM웬지 나비같아보이는? (내눈이 이상한가 ㅎㅎ) 크림치즈 쓱쓱 발라 먹고 잡네요
3. 시크릿가든
'06.3.3 12:05 PM와 정말 맛있겠어요.
모양도 정말 예쁘네요4. remy
'06.3.3 2:58 PM한동안 케잌류에 필이 박혀있다가 요즘엔 바케트류에 또 필이 박혀서....
모양이 너무 이뻐요.. 먹음직스럽구요...-,.-;;
다이어트 중이라 쇼트닝이나 버터, 설탕 같은거 안넣은거 먹을려구요..
손반죽 한다구 열심히 운동(???)하는 것도 발효빵 만드는 묘미(-.-;;)중의 묘미죠..
지금 베이글 반죽해서 발효시키는 중인데...... 이것보니 또 땅기네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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