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공기빵 (Puff balls)

| 조회수 : 4,19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01 20:22:05
도전할 것이 많다는 것은
나에게 언제나 생기를 불어 넣어 준다.

나의 생각처럼 되어지지 않는 것도 있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결과가 좋은것도 있지만
결과가 어느것이든
최고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난 언제나 행복하다.


(11개~12개 분량)
강력분200g / 박력분50g
소금5g / 제빵개량제5g / 드라이이스트5g / 물160g
설탕 5g / 쇼트닝(혹은 버터) 5g / 계란흰자 10g

흑설탕 11~12ts



http://coolinblue.com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큐비맘
    '06.3.1 8:37 PM

    우와 공갈빵이다~~

  • 2. 영맘
    '06.3.1 9:44 PM

    제가 좋아하는 빵이네요^^
    과정도 부탁드려요.

  • 3. remy
    '06.3.1 10:16 PM

    가루분 채치고 유지 모두 넣어서 반죽, 20분 휴지
    찐빵 만들듯이 조그만 덩어리로 소분(이때 공갈빵의 크기가 결정되지요..^^;;),
    만두 만들듯이 반죽을 약간 넙적하게 해서 가운데 흑설탕 한스푼 넣고 오므린 후에
    밀대로 얇게 밀어줍니다.. 흑설탕에 계피가루 조금 섞으면 훨씬 맛있습니다..
    이때 주의할점이 최대한 얇게 밀되 터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설탕이 걸리적거려서 터지기 쉬우니까 살살 얇게.. 얇게 할수록 저 피가 바스락거립니다..
    또, 터져버리면 부풀지 않습니다..
    오븐온도 200도에서 15-20분정도,, 저렇게 부풀고 색이 갈색으로 나면 익은겁니다..
    한김 나간후 먹으면 더 바스락거립니다..

  • 4. inblue
    '06.3.1 10:26 PM

    remy님이 제대신 다 올려주셨네요. ^^
    감사...
    전 230도 오븐에서 10분 구웠구요
    제 경우엔 간혹 터져도 부푸는 건 다 잘 부풀었습니다.
    remy님 말씀대로 가능하면 얇게 밀어주는 게 좋습니다.

  • 5. 김영기
    '06.3.1 11:41 PM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제빵 개량제 곡 들어가야 하나요.
    다른 재료는 다 있는데.....

  • 6. remy
    '06.3.2 12:03 AM

    굽기도 쉽고, 칼로리도 적고, 밤마다 한판씩 구워 베이킹의 배고픔을 해소하는 품목이라..-.-;;
    전 미니오븐이라 230도 하면 타버립니다... 음홧홧홧~~
    제 경우엔 설탕, 제빵계량제, 버터, 달걀 흰자.. 모두 안넣고, 강력분, 이스트, 소금, 물만 넣고 반죽해요..
    아주 담백한 맛이 납니다..

  • 7. 캘거리맘
    '06.3.2 7:57 AM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근데 제빵개량제는 뭔가요? 넘 원초적인 질문인가여??

  • 8. remy
    '06.3.2 11:32 AM

    말 그대로 빵맛을 더 좋게 하는 건데요..
    보통 제과점에서 쓰지 일반 가정에선 잘 안써요.. 빵의 질감을 더 쫄깃하면서 부드럽게 해주는거래요..

  • 9. blue violet
    '06.3.2 12:53 PM

    잘 만드셨네요.
    좋아하는 간식이예요.
    만들어 볼래요.

  • 10. 감자
    '06.3.2 1:11 PM

    우와! 맛있겠어요~~~
    사진 넘 군침돌게 리얼하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2,176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802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4,009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334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7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950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52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94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8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54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74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67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68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50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10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39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74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92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41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88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90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15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409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82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9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8,004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47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24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