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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의 저녁상은...(고추 잡채,냉이 굴국,칠리 양장피)

| 조회수 : 7,24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2-22 10:50:43
저녁상 이정도면 먹을 만하죠?


고추잡채
재료: 피망 하나, 청량고추 2개, 돼지고기 50g, 양파 1/4개, 죽순 10g, 표고버섯 2개, 생강, 청주, 달걀,간장, 굴소스,소금 ,후추, 참기름
만드는 방법:
1.피망과 풋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5센치 정도의 길이로 일정하게 채썬다.
2.죽순, 표고, 대파, 생강, 양파는 채썬다.
3.돼지고기는 채썰어서, 간장과 후추가루, 청주로 밑간을 하여 둔다.
4.팬에 기름을 두르고 생강채를 넣고 볶다가, 돼지고기를 넣어 볶는다.
5.4번에 양파 죽순, 표고를 넣어 볶다, 피망과 풋고추를 넣어 재빨리
볶다 굴소스 2T,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6.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낸다.

냉이 굴국
재료: 굴 70g, 냉이 30g, 두부 1/4모,다시마, 무 조금, 홍고추, 다진마늘, 대파, 소금
만드는 방법:
1.굴을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씻는다.
2.냉이는 시든 잎을 잘라 손질하겨 씻는다.
3.두부와 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르고 홍고추와 파는 어슷썰기 한다.
4.냄비에 물을 3컵 넣고 다시마와 무를 넣고 끓이다가 다진마늘, 굴, 두부순으로 넣는다.
5.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홍고추, 파, 냉이를 넣고 불을 끊다.  


칠리 양장피
재료:양분피 1장, 돼지고기, 오이, 당근, 새우, 오징어, 생강 대파, 표고버섯, 죽순, 부추
만드는 방법:
1.돼지고기는 5센치 크기로 잘라 청주와 후추로 밑간을 해둔다.
2.각종 야채는 모두 5센치 크기로 잘라 놓는다.
3.갑오징어는 칼집을 넣고 새우와 함께 데친다.
4양분피는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식초와 설탕, 참기름으로 버무려 놓는다.
5.돼지고기와 양파, 표고, 죽순, 부추는 후라이팬에 함께 볶아 준다.
6.현미유 1T,고추기름1T,두반장1t,청주1t,물엿1t,간장T,레몬즙1T,식초1.5T, 연겨자 조금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양장피와 볶은 야채, 오이 당근,계란 지단, 오징어,새우와  버무려 낸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뚜꾸비
    '06.2.22 10:58 AM

    @.@넘~ 먹음직!!!^^
    냉이 보니깐 봄이 물씬~ㅋㅋㅋ에고고공 배가 막~ 고파짐다~그려^^

  • 2. 싸랏
    '06.2.22 11:24 AM

    옴마야~ 사진때깔부터 아름다와 주시고~~!!
    너무너무 맛있겠어요!! 저 많이 먹지만 낑겨 앉아도 될런지요? ^^;;;

  • 3. 뽀쟁이
    '06.2.22 11:47 AM

    와~ 휘님.. 여기서도 뵙네요 ^^ 여전히 맛난 음식 한 가득~ 이예~

  • 4.
    '06.2.22 11:52 AM

    뚜꾸비님... 냉이 보면 정말 봄 같죠? 시원하게 끓여 드셔도 좋을 듯
    싸랏님.. 얼렁 앉으세요!! 오늘 저녁상엔 싸랏님 자리 한자리 비워놓을 께요~~
    뽀쟁이님...어머어머~~ 넘 반가와요!!! 항상 블로그에 자주 와주시는 착한 이웃님을 여기서 보다니.. 저 82cook을 넘 좋아하거든요!! 님도 혹시?

  • 5. 둥이둥이
    '06.2.22 12:20 PM

    굴국 남비^^가 너무 잘 어울려요~~

  • 6. 오렌지피코
    '06.2.22 2:05 PM

    휘님~ 요리도 사진도 나날이 발전하시네요. ^^
    양장피 맛있겠네요...글구, 양장피 담은 접시도 참 특이하니 이뻐요!

  • 7. 비오는날
    '06.2.22 2:17 PM

    봄냄새 가득한 너무 근사한 음식들이네요~

  • 8. Terry
    '06.2.22 3:46 PM

    도대체 왜 이리 잘 해 드시는겨~~
    울 집에 한 가지만 있음 우리 신랑 입이 귀까지 걸리겠네... 흑.

  • 9.
    '06.2.22 9:41 PM

    둥이둥이님.. 일부러 꺼내서 먹었어요.. 왠지 양은그릇에 식당 아줌마가 탁 던져줘야 재맛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렌지피코님.. 중국에서 2천원인가에 사온 그릇요.. 거기선 2천원도 비싼축..
    비오는날님.. 봄이 오려나봐요.. 어찌나 식욕이 땡기는지
    테리님.. 그날만 그랬어요.. 저도 가끔가끔~~~

  • 10. 봉나라
    '06.3.3 6:10 PM

    굴사왔거든요. 어케 끓이는지 문의하려다 검색해보니 여기 있었네요. 덤으로 고추잡채까정..울시어머니 내일 상경하시는데 요거 해드림되겄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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