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이름은 모르겠고,,,, 소금, 후추해서 밀가루 묻힌 후에 구웠읍니다.
쏘스가 중요한데요...
버터에 마늘 다진것 볶다가 바르사미코를 넣어주세요.
기름기가 많아 보이지만 버터의 리치감이 바르사미코의 산뜻함과 어울려 풍부한 맛을 줍니다.
아스파라가스와 마를 버터소테해서 곁들여주었읍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선 무니에르와 버터바르사미코 쏘스
miki |
조회수 : 3,08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2-22 08:58:0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장미가 피기 시작한 5.. 38 2010-05-13
- [키친토크] 삼계밥과 로스트비프.감.. 20 2010-04-28
- [키친토크] 에르메스 캘리백 저처럼.. 47 2010-03-08
- [키친토크] better than .. 7 2010-03-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차이윈
'06.2.22 9:49 AM항상 보면 대단하세요.
그런데 바르사미코가 뭔지...무식 죄송^^;;2. 아녜스
'06.2.22 10:13 AM발사믹 식초를 말씀하시는 거 맞나요?
제가 원하던 음식이었는데, 의외로 간단하네요! 고맙습니다.3. annie yoon
'06.2.22 10:19 AM미키님의 요리에선 기품이 줄줄 묻어 나옵니다~~^^
4. miki
'06.2.22 10:24 AM발사믹 식초 맞아요. 저두 일본에만 십년 넘게 살아선지 한국에서 재료들이 어떻게 불여지는지 잘 모르내요.
좀 더 공부 할께요.
애니윤님이야말로,,제가 팬인거 아시는지....5. 비오는날
'06.2.22 2:15 PM바르사미코..재밌네요.ㅎㅎ 맞아요. 일본에선 맥도날드도 매꾸도나루도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미키님, 애니윤님 두분다 저는 팬이랍니다~6. Terry
'06.2.22 4:09 PM이하동문. ^^
맥도날드에 가서 빅맥을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써 줬더니
점원이 "아하..비꾸마꾸!" 하더라구요. 일본인들 영어 못 알아듣는 것 심각해요.
하지만 때로는 길거리 화장품 가게에 들어가도 영국영어를 거의 본토발음으로 구사하는 점원도 있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니까요.7. 브리지트
'06.2.22 8:29 PM맨하탄에 갔을때 차이나 타운에 들렸었어요.
길을 가는데 간판에 한문으로 맥당로 라고 써 있더라구요. 뭔가 하고 들여다 보니 맥도날드 였슴다.ㅋㅋㅋ8. 손우희
'06.2.22 10:05 PM역시 내공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