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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버터롤

| 조회수 : 3,507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2-21 21:22:24
가끔은 요리가 먹는 게 아니라 장식품처럼 생각되어질 때가 있다.
예쁘게 만들어 놓은 음식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을 느낄 때
식탁위에 그냥 장식으로 두고 싶어진다.

강력분 350g / 박력분 150g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10g / 설탕 75g / 소금 9g /
달걀100g(달걀 두개 풀어서 나중에 빵에 바를 정도의 한스픈 덜어내면 거의 100g 됩니다.) /
생크림 40g / 버터 75g / 물 170cc /
(생크림이 없는 경우 물과 생크림 대신 우유 210cc)


http://coolinblue.com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늘 좋은일만
    '06.2.21 9:47 PM

    제대로 부풀었어요. 갑자기 저두 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 2. aristocat
    '06.2.21 9:47 PM

    아니, 어떻게하면 이렇게 이쁜빵이 나오죠?
    저두 요즘 제빵기사고선 빵만들기에 재미는 붙였는데 사실 보기는 좀 그렇거덩요.. ^^;;
    비결이라도 좀..
    정말 장식품 같네요.

  • 3. 칼라
    '06.2.21 11:47 PM

    손이가요 손이가,,,,스크린 안으로.
    넘맛나게 구우셨네요.

  • 4. 실리카
    '06.2.22 8:19 AM

    인블루님~ 드뎌 82쿡까지 진출하셨네요. ^^
    넘넘 반갑습니다. 장양이라고함 아실런지...어제는 인블루님 레시피고 모카쉬폰을 구었는데요.
    쉬폰은 맛있었는데...아이싱이 엉망이라...도대체 케익은 생크림 바르는게 어려워서...또 제가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요. ^^
    암튼 넘 반갑습니다. *^.^*

  • 5. 실리카
    '06.2.22 8:20 AM

    버터롤도 함 도전해봐야 할텐데....아직 빵종류는 손이 넘 많이 가서리 아침부터 침만 삼키고 가네요. ^^
    주말에 함 도전해봐야 겠네요. ^^

  • 6. 차이윈
    '06.2.22 9:55 AM

    저렇게 꼬는거 장난 아니던데...머리가 안따라줘 책보고 한참을 보고 또 보고...ㅎㅎ
    정말 맛있어 보여요.색깔도 윤기도 죽입니다...

  • 7. 윤민
    '06.2.22 10:19 AM

    모양도 예쁘고 색깔도 너무 예쁘게 구워져 나왔네요
    저런 손재주 가지신게 너무 부럽습니다
    한개 먹어 보고 싶네요

  • 8. 지영마미
    '06.2.22 5:07 PM

    만드는 과정을 알고 싶은데요...
    알려 주실수없나요?

  • 9. Terry
    '06.2.22 6:49 PM

    인블루님..블로그에 한 번 가서 구경해봤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쩜 그렇게 많은 요리를 그토록 정갈하게 해 놓으셨대요?
    정녕 새로운 디저트의 여왕을 만난 것 같습니다.

  • 10. inblue
    '06.2.22 7:26 PM

    지영마미님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있습니다.
    http://coolinbl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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