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느 테이블 세팅이 좋으세요?

| 조회수 : 4,830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2-20 15:00:43
어느 테이블이 좋으신가요?

얼마전 오리야, 이리와 테이블세팅하고는 꽃이 아직 싱싱하길래,다른 식기로 꾸며봤읍니다.
다 꾸미고는 사진 찍고 있는데 딸래미가  " 다 좋은데 꽃이 뭔가 안 어울려. " 그러는거에요.
사실 접시에 그려진 느낌의 색이나 분위기가 아닌것 같기는 했는데,,,,

그래서 프리저브후라워의 꽃을 바꿔 얹었더니..." 훨씬 낫내."
그러는거에요. 지가 뭘 안다구,,,생각했는데 진짜 아까 꽃보다는 잘 어울리더라고요.
우리 딸래미 웃기죠? 좀 기특?하기도하고...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쭌사마
    '06.2.20 3:16 PM

    제눈에는 다 멋진데여? ^^;
    그럼데...저 꽃그림있는 하얀그릇...대체 어디껀가요?
    한눈에 뿅~~반해버린것같은데...
    사지는 못해도 구경이라도 하고싶내여..^^

  • 2. annie yoon
    '06.2.20 3:19 PM

    어떤 음식을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그릇이랑 세팅이랑 달라질 것 같아서요.
    둘 다 좋은데요.^^

  • 3. sueyr
    '06.2.20 3:33 PM

    전 밑에 꽃그림 세팅이요~
    봄이 바로 제 발치 가까이로 온 듯 해요~

  • 4. onion
    '06.2.20 3:40 PM

    둘다 멋지네요.
    위의 것은 다소 화려하고 파격적인 맛이있고..
    아랫것은 얌전하고 우아하고..
    그릇도 예쁘고..나이프 받치는게 있는줄 몰랐네요.

  • 5. 건강미인
    '06.2.20 3:40 PM

    저도 밑에 꽃그림 세팅이요 화사하고 봄 느낌이 드네요......
    정말 멋있어요

  • 6. 후레쉬민트
    '06.2.20 4:04 PM

    꽃그림 세팅 너무 맘에 들어요..제스탈이예요 ^^
    특히 맨 마지막 거요..저런 색 꽃이 정말 좋아요
    근데 작은 의자는 뭐에 쓰는 건가요?( 무식해서리 ^^;;;)

  • 7. Terry
    '06.2.20 4:18 PM

    저는 아랫 세팅이요. 저런 상차림에 초대받아 앉으면 가슴이 두근거릴 것 같아요. 식탁보도 넘 이쁘네요..

  • 8. 리봉단여시~_~
    '06.2.20 4:27 PM

    쇠로된 조그만 식탁모양 있자나욤.. 그거 용도가 뭔지요??

  • 9. 리봉단여시~_~
    '06.2.20 4:28 PM

    쇠로된 조그만 식탁의자모양 있자나욤.. 그거 용도가 뭔지요??

  • 10. 아맘
    '06.2.20 5:01 PM

    저도 2번이 더 좋아요
    더 예쁘고 화사하고 봄스럽고 게다가 프로페셔널 하기까지 호호

  • 11. QBmom
    '06.2.20 5:08 PM

    둘중에 하나에만 초대받아도 가슴이 두근두근

  • 12. 평택댁
    '06.2.20 5:10 PM

    너무 예뻐요. ^^

  • 13. 녕아의 색시
    '06.2.20 5:11 PM

    둘다 너무 너무 멋져요,,,근데 그중 아주 조금 정말 아주 조금 제 갠적 욕심에 밑에 사진이 더 좋아요,,

  • 14. miki
    '06.2.20 5:58 PM

    어머~나갔다 왔더니, 이 많은 답글들 ,, 감사합니다.
    저두 딸래미가 지적했듯이 맨 마지막이 제일 좋내요.
    테이블 세팅에 따라, 오신 손님들이 기분이 영~ 다른것 같아요. 물 한잔이라도,,,

    음식은 정말 눈으로 먹는다지요. 사람이 눈을 감고 무언가를 먹으면 뭘 먹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 음식이 나온 분위기며 같이 식사한 사람들과의 분위기에 따라 음식맛을 느끼는 것도 다르고요.
    인간은 분위기에 참 약한 동물인가봐요.
    수퍼에서 몇가지는 사오고 한가지정도는 만들고,,, 남는 시간에 테이블 세팅 해 보세요. 몇 배로 손님들이 좋아하실것 같내요.

  • 15. 핑크겅주
    '06.2.20 6:00 PM

    전 깔끔하니 두번째가 좋아요~

  • 16. 정겨운토끼
    '06.2.20 6:19 PM

    어머~ 나도 이런집에 초대받고싶당~~
    전 둘다 예뿌지만 2번째가 조금더 예뿌네요 봄느낌도 나구...

  • 17. 이승연
    '06.2.20 6:30 PM

    ㅎㅎ 멋지네요.. 첫번쨰것은 봄에 잘 어울리네요. 오렌지와 레몬칼라가 산뜻하구요. 두번쨰,세번째는 넘 우아해요. 나이프받침... 지난 가을에 오사카갔다가 소고백화점 프렌치 비스트로에 갔었는데 그떄 같은모양의 받침보고 넘 감탄했었는데 같은 걸 가지고 계시네요. 넘 훌륭하시네요...
    개인적으로는 무난한게 편안하지만 좀 창조적이고 튀는 세팅도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 메이 홈피도 얼마전부터 자주 가보곤 합니다!

  • 18. 팔불출엄마
    '06.2.20 9:52 PM

    저도 깔끔하게 두번째요.
    테이블 셋팅 솜씨가 가히 예술입니다.^^

  • 19. 김미옥
    '06.2.20 9:59 PM

    첫번째 세팅은 좀 아닌 것 같은뎅 ㅎㅎ

  • 20. miki
    '06.2.20 10:07 PM

    리봉단 여시님,
    저 의자는요, 위에 홈이 파져 있어서 네임 카드 꽂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 21. 보리차
    '06.2.20 10:07 PM

    다 너무 좋네요.
    그래도 뒤엣 것이 더 예뻐 보입니다.

  • 22. 감자
    '06.2.20 10:35 PM

    둘다 좋지만
    아래것이 더 좋으네요~
    왜냐면 그릇이 넘넘 맘에 들어서요 ^^

  • 23. 크리스
    '06.2.20 11:16 PM

    저도 아래~꽃무늬 세팅요^^ 노랑 병아리가 아이디어는 좋은데...도자기 재질이였음 더 좋을 것 같아용^^

  • 24. 보라좋아
    '06.2.20 11:50 PM

    둘 다 너무 좋은데요. 굳이 선택하라면 2번이요.

  • 25. 칼라
    '06.2.21 11:50 PM

    마지막 셋팅이우아하네요~
    하지만 다 멋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5 주니엄마 2026.01.21 1,879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5,902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412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88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04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41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55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1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95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67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777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01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62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5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9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38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48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8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9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4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70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24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75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50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63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71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8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38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