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누룽지로 이보다 간단한 요리(??) 있나요?

| 조회수 : 12,314 | 추천수 : 3
작성일 : 2013-08-10 11:25:08
집에서 밥이 남으면 바싹 눌려줍니다
그걸 모아두었다 여행가거나 필요시 입구 넓은 보온병에 넣고 뜨거운 물 부어주어요
한두시간 후에 먹으면 아주 보드란 누룽지죽이 되어 있네요
참, 이건 물을 좀 넉넉히 넣지 않으면 끓이는게 아니라서 떡으로 바뀌어 있어요. 물을 많다 싶게 넣어냐 해요
휴가 가면서 아침도 못먹고 새벽에 출발했는데 휴게소에서 먹으니 참 좋더라구요. 김밥 두어줄 사서 같이 드셔 보세요
아니면 아플때도 좋고. 현미 누룽지죽도 좋아요
키톡에 사진이 꼭 있어야 하는게 아니니 이렇게 글로 써드려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보다 선물~~
    '13.8.10 1:41 PM

    굿아이디어네요 ㅋㅋ

  • 2. 녹차나무
    '13.8.10 3:40 PM

    와 이번에 휴가갈 때 참고해야겠어요!~

  • 3. 매직
    '13.8.10 5:28 PM

    겨울산행 할때도 좋겠네요...

  • 4. 게으른농부
    '13.8.10 9:42 PM

    와~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전날 술먹고 속 않좋을때 아내더러 꼭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 5. 함께가
    '13.8.10 11:38 PM

    좋은 아이디어네요. 고맙습니다

  • 6. 꼭대기
    '13.8.11 10:05 AM

    여행시 현지음식 실을때. 이방법이 최고지요 구수하니 반찬없어도 탱~~큐

  • 7. 뮤직트리
    '13.8.11 9:36 PM

    아이디어 최고 입니다... 잘쓰겠습니다...

  • 8. 다솔
    '13.8.12 11:41 AM

    좋은 아이디어 배워갑니다^^

  • 9. 초모
    '13.8.14 12:51 PM

    참 간편하고 맛있는 누룽지^^*

  • 10. 성재
    '13.8.17 9:00 PM

    남은 밥으로 누룽지 잘 만들어 놓는데..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날씨 추워짐 해봐야겠어요

  • 11. 차이라떼
    '13.9.5 8:01 PM

    저 누룽지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저녁먹고 입가심으로 엄마가 바싹하게 구워논 누룽지 부셔서 먹고 있어요..
    이 방법도 진짜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쑥과마눌 2026.04.03 36 0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744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3,971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5,99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95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8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1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09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57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23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89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33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4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0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91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29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59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0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47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89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29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4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7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6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5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2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0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0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