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설렁탕깍두기

| 조회수 : 12,41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1-18 13:21:18




추운 겨울엔 뜨끈한 국을 자주 찾게 되지요. 사골과 사태를 넣고
설렁탕을 끓여 먹으려면 아무래도 깍두기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식당맛나는 설렁탕깍두기를 담았습니다.
먹기좋게 잘 익었고 슴슴해서 더욱 맛있네요.


에스더 (estheryoo)

안녕하세요? 뉴욕에 사는 에스더입니다. https://blog.naver.com/estheryoo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13.1.18 1:35 PM

    부모님이 섞박지 엄청 좋아하셔서 작년 김장엔 깍두기
    담그지 않았는데 에스더님의 깍두기를 보니 엄청 후회되옵니다~
    먹음직스런 깍두기 비주얼을 보니 점심엔 설렁탕이 급 땡기네요^^

  • 에스더
    '13.1.19 10:59 AM

    섞박지도 참 맛있지요. 깍두기는 금방 담아서 익혀 먹을 수 있으니 지금 만드셔도 되겠습니다. 설렁탕, 맛있게 드셨나요?

  • 2. 자두가좋아
    '13.1.18 3:33 PM

    암~~맛나보여요~~마트에 아직 팔고있는 그무드를 업어와야할갓같은 충동이~~~김장김치만 먹으니 벌써 질려요~ㅎㅎ

  • 에스더
    '13.1.19 11:00 AM

    네, 마트에 팔고 있는 무를 업어오셔야겠습니다. 깍두기가 새로운 입맛을 돌게해 줄거예요.

  • 3. SOYdeSOY
    '13.1.18 7:06 PM

    저 아직 김치 한번도 안만들어봐서.. 깍두기 만들어보고 싶어요!!! >_

  • 에스더
    '13.1.19 11:01 AM

    김치 중에 만들기가 가장 쉬운게 깍두기랍니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4. 엘리오와 이베트
    '13.1.18 7:16 PM

    우와~~
    깎두기가 정말 맛있어 보여요.

  • 에스더
    '13.1.19 11:02 AM

    친정어머님이 보내주신 태양초 고추가루라서 깍두기가 색감도 좋고 맛도 정말 좋네요.

  • 5. hoshidsh
    '13.1.18 7:52 PM

    우와~~~~
    진짜 에스더님은 못하시는 게 뭘까요????
    어쩜 이리 맛있어 보리나요....정말 먹고 싶어요.

  • 에스더
    '13.1.19 11:03 AM

    감사합니다. 가까이 사시면 한 보시기 담아 드리고 싶네요.

  • 6. 가을이네
    '13.1.18 10:11 PM

    맛있겠네요.
    전 82레시피보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 에스더
    '13.1.19 11:03 AM

    에궁, 다음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7. 꼬꼬와황금돼지
    '13.1.19 1:57 AM

    색갈부터 넘 먹음직 스러워보이네요~~^^

  • 에스더
    '13.1.19 11:04 AM

    김치는 역시 고추가루가 중요하더라구요.

  • 8. 짱아
    '13.1.19 12:04 PM

    침이 입안 가득 고이네요^^
    먹고싶어요
    레서피는 없나요 가르쳐주세요

  • 에스더
    '13.1.19 12:18 PM

    레써피와 과정사진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http://blog.dreamwiz.com/estheryoo/13923035

  • 짱아
    '13.1.20 11:55 AM

    넵 감사합니다^^
    맛있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9. 귤맘
    '13.1.19 12:42 PM

    깍두기에 요구르트 넣으면 맛납니다 ^^

  • 에스더
    '13.1.19 1:08 PM

    그런 방법도 있군요.

  • 10. 수저
    '13.1.19 2:08 PM

    깍두기 맛있어보이네요!
    에스더님 멋진 사진 잘 보고 있는데요,
    82에도 레시피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제 욕심일까요~?

  • 에스더
    '13.1.21 12:31 PM

    어느 요리든지 82쿡이나 인터넷에 레써피가 많이 있지요. 그래도 혹시나 제 것도 알고 싶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11. Ming
    '13.1.21 7:00 AM

    에스더님 대단하세요! 사진만 봐도 정말 맛있네요 :)

  • 에스더
    '13.1.21 12:32 PM

    잘 익어서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땡큐~

  • 12. 피치베리
    '13.1.22 2:50 PM

    깍두기에 요쿠르트 넣는 방법도 있었나봐요^^
    한달전에 저두 석박지 담궈먹었는데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 13. 간장게장왕자
    '13.4.1 5:49 PM

    우와 정말맛있어보이네요 침이 꼴까닥 넘어가내여 대박입니다 ^^ 언제한번 먹어봐야 할것갇은 마음뿐
    으아 먹고 싶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친구들과 운남여행 32 차이윈 2026.03.28 4,571 3
41165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4 행복나눔미소 2026.03.25 3,290 8
41164 몬트리올 여행 15 Alison 2026.03.21 5,301 5
41163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774 1
41162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15 6
41161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504 3
41160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938 6
41159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468 6
41158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657 11
41157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791 3
41156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7,948 7
41155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899 5
41154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62 5
41153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60 3
41152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397 7
41151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45 5
41150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75 4
41149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33 3
4114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57 12
41147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07 3
41146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292 6
41145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01 3
41144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78 2
41143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50 4
41142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82 4
41141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49 6
41140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79 2
41139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206 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