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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추참치와 쌈채소로 만든 누드김밥 (경빈마마님게시물참조^^사진은 별로임)

| 조회수 : 7,343 | 추천수 : 4
작성일 : 2012-05-22 23:20:33
 
 
 
 
 
 
 
 
 

 
 
 
 
 
 
경빈마마님 돼지고기가 들어간 누드김밥게시물을 보고는  오늘아침에 만든 누드김밥입니다.
 
돼지고기대신  고추참치를  넣은 고추참치누드김밥을 만들었습니다.
 
 
밥 ,고추참치, 김,  쌈채소약간
 
 


 


 
 
 
 
 
보리밥을 이용해서 누드김밥을 만드니 단단히 감기는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 바쁜 아침에 식구들이 집어먹기 좋은 메뉴가 되었습니다.
 
 

 


 
 
 
 
하하
 
그런데 요즈음 저는 왜 자꾸 참깨를 볶고 있을까나요?^^
 
오늘은 검정깨입니다.
 
 
 
 
 
 
 
 
 
사실 무농약 잡곡 !  이렇게 써있고 거므스레하길래   검정쌀인줄 알고 샀었지요.
밥을할때 주르륵 따라보니  검은깨이더군요!^^
그날은 검은깨 잡곡밥을 먹었지요!^^
 
 

 
 
상표도 제대로 구분 못하고 .....
 
네~ 저 나잇살^^ 좀 먹었습니다.^^

 
 
 
하하
이런사람이 자꾸 깨를 볶고있으니
제가 제모습을 생각해도 조금 숭하군요.^^
 
 
 
젊음이 참~ 아름답다 생각되는 요즈음입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조아
    '12.5.22 11:42 PM

    몬살아..ㅋㅋ
    노니님.. 고소한 집을 만드시네요.검은깨 찹곡밥에 참기름만 조금 치고, 간장만 조금 보태면 맛있는 비빔밥이 아닐까요?
    문득... 볶은깨맛과 밥을 지으면서 삶아진 깨 맛이 차이가 있었나요?
    궁금한 1인

  • 노니
    '12.5.24 6:28 AM

    하하
    몬살아...
    이한마디에 느낌이 다표현되는듯...
    삶아진 깨맛은 약간 비린듯한....
    기름이 물에 풀린느낌? 그랬던것 같은데 이도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 2. 바다조아
    '12.5.22 11:43 PM

    찹곡밥---잡곡밥

  • 노니
    '12.5.24 6:53 AM

    하하
    깜짝!^^
    제글을 다시읽으며 틀린곳이 어딘가 찾아보고있네요.^^
    ㅎㅎ 다시읽어도 저는 까막눈이라서 몬찾고 있어요!^^
    하나발견! 검정깨의 생산년도가 너무 오래되었네요!^^
    이리저리 굴리다 이제서야 다 볶았네요.
    검정깨 소비를 워낙 하지않는데도...
    깨를 볶는....^^

  • 3. 우화
    '12.5.23 12:36 AM

    동지를 만난 반가운 마음에 김밥은 벌써 훌떡 까먹었슴.

  • 노니
    '12.5.24 6:56 AM

    동지로 만난 지점이....
    멘붕?
    숭한것?
    위의 게시물로 추측해보건데...멘붕에 한표!^^
    저도 우화님의 칼로리 따라잡기에 동참합니다~^^

  • 4. 변인주
    '12.5.23 12:56 AM

    "숭하다"는 말을 할머니께 들어보고 몇십년만에.... ㅎㅎㅎ

    융의 말을 빌리자면 무의식의 층에 뭔가 불만이.....
    깨라도 볶읍시다.... =33333333333

  • 노니
    '12.5.24 6:43 AM

    ㅎㅎ
    흉하다의 흉과 숭하다의 숭에서 ㅎ의 세획! ㅅ은 두획!
    그래서 그런지 조금 그래도 봐줄만한정도의 거북스러움이 아닐까?
    생각해보지만 ...
    과연?
    그건 저의 생각일뿐이고!

    변인주님 말씀대로!^^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결핍의 해소차원으로...
    맞아요 깨라도 볶으면서.....^^


    숭하다! 저도 이말 가끔 쓰는데 말을 통해 반가움을 느낄수 있음이 재미있습니다.^^

  • 5. 소년공원
    '12.5.23 5:01 AM

    보리밥으로 만든 누드 김밥이 보기만 해도 건강함이 묻어나는 듯 해요.

  • 노니
    '12.5.24 6:50 AM

    보리밥이라서 쌈채소와도 더 잘어울려 모양은 별로인데도 맛나게들 먹었습니다.
    딸아이는 와~ 13000원짜리 김밥이다! 이러기도 하면서요!^^
    단지 뒤집어준 김밥일뿐인데도 말이죠~^^

  • 6. 쎄뇨라팍
    '12.5.23 4:33 PM

    ^^
    왠지 칼로리도 낮은 듯 해서 좋네요~ㅎ

  • 노니
    '12.5.24 6:48 AM

    보리가 섬유질과 비타민B1이 많다고 하니
    아무래도 칼로리도 그렇고 영양면에도 괜찮을듯 싶기도 합니다.^^

  • 7. skyy
    '12.5.24 8:54 PM

    오호! 경빈마마님 누드김밥보고 해먹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좀 번거로워서...;;
    고추참치 완전 간단버전으로 좋네요.^^*
    저도 아침 메뉴로 해야겠어요.^^*

  • 8. 구흐멍드
    '12.5.25 8:20 PM

    아니, 어떤 사진이 별로랍니까~?
    김만 봐도 바삭바삭 참 맛나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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