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쉽지만 많은 사람이 좋아라하는 것^^

| 조회수 : 8,026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9-21 21:18:52
떡볶기와 그의 친구 군만두입니다^^
추석연휴가 끝나고
느끼한 음식이 질릴 때쯤
뭔가 매콤한 것이 생각나서 만들어봤어요
고수님들의 화려한 요리들에 비하면 많이 허접하지만
하나 드시고 가세염~^^*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도리
    '05.9.21 9:23 PM

    으아~ 난 못살어욧!! 방금 밥을 2공기 먹고 배두드리고 있었는데...
    지금 먹고싶어요. 으~앙~~
    당면까지 넣으셨네요. 발그레하니 정말 맛나겠어요.
    포크들고 올께요~==33 옆에 꾼만두는 또뭐야!~ 으앙~~
    오늘 잠 못잘것 같아요. 지금은 못해먹겠고 내일 도전해 봐야겠어요.
    정말 잘~보고 갑니다.

  • 2. 하얀책
    '05.9.21 9:41 PM

    색상이 죽음이군요! 멋져요... 자주 가던 단골 떡볶이 아줌마의 맛이 그립네요. (제가 만들면 왜 백화점 반찬코너에서 만드는 들쩍지근하고 끈끈하고 맵고... 그런 맛이 따로따로 노는 이상한 떡볶이가 되는지... ㅠ.ㅠ)

  • 3. kAriNsA
    '05.9.21 10:55 PM

    오.,.저도 어제 떡볶이 해먹었는데.. 나물들 남은걸로 김밥싸고, 튀김이랑 전남은거 간단히 덥힌다음..떡볶이에 섞어먹었어요..정말 꿀맛(김밥은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었죠^^)

  • 4. 후레쉬민트
    '05.9.21 11:04 PM

    와우!! 길거리 떡볶이처럼 잘 만드셨네요..게다가 군만두까지..
    내공이 있으신 솜씨로 보입니다요^^

  • 5. reality bites
    '05.9.21 11:21 PM

    흐미.. 미치도록 맛있어 보이네요.
    이밤에 이런 걸 보다니.. 고문이 따로 없군요~

  • 6. 팀마니아
    '05.9.22 12:59 AM

    야심한 새벽에 입안에 침이 그득합니다용...
    아~~ 출출해..
    냉장고에 떡이랑 오뎅이 나잡숴하고 있는데...........

    ((======))

  • 7. 토끼아줌마
    '05.9.22 1:07 AM

    떡볶이 만드는법좀 알려주세요..please....
    저 떡볶이를 무지 좋아해서 몇번 시도해봤는데 왜 이리 맛이 없는지..
    다 실패했어요..
    방법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 8. 웃어요
    '05.9.22 8:55 AM

    떡볶이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
    정말 떡볶이는 쉬운것 같은데.. 영 맛이 안 나네요............
    맛있는 떡볶이 만드는법 저도 가르쳐 주세요..

  • 9. 경빈마마
    '05.9.22 9:38 AM

    면빨 땡깁니다요.^^
    울 딸들 쓰러질 겁니다.

  • 10. 토끼아줌마
    '05.9.22 10:00 AM

    위엣글 제가 쓴 줄 알았어요 ^^

  • 11. 본에퍼티
    '05.9.22 10:04 AM

    저 옆엔 식혠가여? 맛있겠당~

  • 12. 깜찍이
    '05.9.22 10:14 AM

    쓰~~~읍~~~~
    침 나와요~~~, 우와 맛있겠다~~~

  • 13. pomy
    '05.9.22 10:46 AM

    크하.....

  • 14. 수정
    '05.9.22 12:41 PM

    너무 먹고 싶어요.떡뽁이 국물에 만두 찍어 먹음 넘 맛있는데.......쓰읍(침 닦는 소리)

  • 15. 묵향
    '05.9.22 2:55 PM

    빨간 국물에 통통한 떡볶이..정말 예술이네요........ㅜ.ㅜ 너무 먹고 싶어요.....

  • 16. tazo
    '05.9.22 2:52 PM

    이 야심한밤에 그리고 같이 먹어줄사람도없는 이곳에서 보는 떡볶이와 만두
    이거 고문이군요. 제목에 떡복이라 쓰셧음 클릭을 안했을터인데 거의
    숨넘어가고있습니당.ㅠ.ㅠ;;;

  • 17. 레먼라임
    '05.9.23 5:25 AM

    너무 맛있겠어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빨갛고 먹음직스런 떡볶이가 되나요?
    저도 몇번 해보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해서.....
    여러사람 쓰러뜨리시네요. ^^*
    떡볶이와 당면, 만두와의 절묘한 조화.... 와~~~~~~

  • 18. 레아맘
    '05.9.23 5:57 PM

    침나오고 눈물 납니당~ 먹고 싶어서리..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2 hoshidsh 2026.06.06 1,702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610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168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096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775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705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234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43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05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19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07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09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0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65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04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24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47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68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44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40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86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66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4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38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83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2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93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85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