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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와인과 치즈

| 조회수 : 2,358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10-03 16:38:05
추석 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요?

결혼 500일 기념으로 작은 파티를 했습니다.
만든 음식은 없지만 그래도 기념이니 만큼 올려봅니다.^^

이날의 백미는 프레지던트 까망베르 치즈.

p.s. 만든 음식 없어서 게시판에 안어울리면 옮기셔도 됩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llie
    '04.10.3 5:09 PM

    센스짱 쿨키드님이시닷~!
    너무오래간만에 오셨어요^^ (마치 주인인냥.. ㅋㅋㅋ)
    과일데코가 아주 끝네줍니다욧~

    흠.. 500일이 이렇다면.. 2주년은... 아마 82쿡에 바람이 한번 지나갈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두분 행복하세요 ^^

  • 2. 배영이
    '04.10.3 5:13 PM

    축하드립니다..근데 뭐 일년도 아니고 500일 기념도 하고
    그러시나보네욤..
    결혼한지 얼마나 되었는지도 모르는 이 아줌마
    자극받고 가욤...

  • 3. 김새봄
    '04.10.3 7:31 PM

    500일 축하 드려요~~
    근데 와인중 하나가 제가 엄청 좋아하는거네요..무스까뗄...

  • 4. 일랑일랑
    '04.10.3 8:40 PM

    작년 5월에 하셨나보네요... 저는 3월 말에 해서리 50일됐어요..ㅋㅋㅋ
    모르고 넘어갔지만... 1000일 되면 맥주한잔으로 넘어가렵니다..

  • 5. coolkid
    '04.10.4 1:24 AM

    엘리님. 센스 별로 없는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영이님. 저희 홈피 대문에 카운트를 걸어왔더니 칭구들이 알려주더라구요^^
    새봄님. 저도 빌라 무스까테 무지 좋아해요. 자주 애용한답니다.
    일랑일랑님. 저희 작년 5월 3일날 결혼했어요. 제가 1년 선배네요^^ 행복한 신혼 누리시길..

  • 6. 유로피안
    '04.10.4 3:41 PM

    저도 '무똥 까떼' 좋아라 하는데...
    와인을 오래 즐기신 분들은 레드와인을 더 좋아하시던데, 전 깔끔하고 차가운 화이트 와인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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