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에게 이게 모야?

| 조회수 : 5,938 | 추천수 : 5
작성일 : 2023-08-03 18:00:57



딱 제스퇄 

언니가 따다준 호박잎찌고 

강된장은 사계절 5분대기인 집이라 

칼칼한 강된장 샥 ㅡㅡ

발라준뒤 요렇게 돌돌말아 겜 삼매경중인 아들입에 

 

하나씩 퐁당 퐁당 넣어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하나
    '23.8.3 6:09 PM

    와,
    호박잎 한잎쌈밥. 츄릅 맛나겠네요.
    여름 별미죠.

  • 김흥임
    '23.8.4 1:13 PM

    호박잎 넙적한거 몇장 좌악 이어펴놓고
    밥말아 칼로 숭덩숭덩
    저래두면 오며 가며 집어들 먹습니다

  • 2. 예쁜솔
    '23.8.3 7:16 PM

    정갈하면서도 구수한 강된장 호박잎 쌈밥과
    가슴에 스며드는 어머니 사랑의 조화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성함마져도 너무나 반가우신 분!

  • 김흥임
    '23.8.4 1:11 PM

    넙죽
    사랑합니데이

  • 3. 챌시
    '23.8.3 11:41 PM

    저, 최애 음식이 호박잎이에요,,전 짭짤한 된장찌게에 푹 담궈서, 밥위에 척 얹어 먹는거
    좋아해요. 어릴때 할머니가 드시던 방식 고대로 ㅎㅎㅎ 따라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주 조그만 양은 냄비에 3분의 1도 안차게 자박자박하게 된장찌게 뚝딱 끓이셔서,
    앞마당에서 갓 따온 호박잎, 밥위에 얹어 찐거,,그렇게 해주셨어요
    추억 소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가 보고 싶은 밤이네요.
    이명옥씨 !! 보고싶어요.

  • 목캔디
    '23.8.4 8:29 AM

    울 할머니도 호박잎 해주셨는데 손명옥 여사에요.
    저도 할매 보고싶네요

  • 김흥임
    '23.8.4 1:10 PM

    맞아요
    저도 찌개수준 자작 자작입니다

  • 4. 후라이주부
    '23.8.4 3:54 AM

    게시판에서 통 못뵈어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했는데 키톡에서 만나니 반가움이 10배! :)

  • 김흥임
    '23.8.4 1:10 PM

    으헝헝
    부끄럽입니당

  • 5. 진현
    '23.8.4 12:10 PM

    꺄악~~ 김흥임님을 키톡에서 뵙다니 반갑습니다.
    하늘나라 간 내 동생이 만든 강된장 별미였었는데
    김흥임님 칼칼한 강된장은 어떻게 만드시는 지 궁금하네요.

  • 김흥임
    '23.8.4 1:08 PM

    헤헤
    제 방식 거의 짜박이수준 자작
    집된장 시판 반반에 쌀뜨물로 농도맞추고
    이건 칼칼이면 게임끝
    청양초 가격착할때 보따리로 사다가 컷터기로 확갈아
    냉동에두고 듬뿍
    멸치 표고 역시나 컷터기로 확

    마늘은 선택
    바글바글

  • 6. 모모
    '23.8.6 8:26 PM

    어머나!
    반갑고 그리운 이름
    얼마만인가요?^^
    제발 자주 이름좀 올려주세요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 김흥임
    '23.8.8 7:15 PM

    오마나
    감사합니다

  • 7. 코스모스
    '23.8.8 9:51 AM

    이 여름 최애 호박잎쌈 이죠,

  • 김흥임
    '23.8.8 7:17 PM

    오죽하면 화분에 호박씨심어 길러
    수시로 따먹습니다요
    얼라들도 늘 멕이던거라 넙죽 넙죽 받아먹구요

  • 8. 보들이
    '23.8.8 4:23 PM

    오~~ 반갑고 그리운 이름에 찌찌뽕입니다.
    82원년 멤버로 김흥님은 레전드 ㅋㅋㅋ
    맨날 읽기만 하고 지나가지만 흥임님 글은 로그인을 부르네요.

    맛있어 보이는 호박잎쌈 ~~ 츄릅!!

  • 김흥임
    '23.8.8 7:14 PM

    에궁
    부끄럽입니다
    음식만큼 주관적인게 없는지라
    차마여기 문지방은 안넘으리라 한건데

    요런 소통장으로는 여기가 매력진거 같아서
    한다리 슉 걸쳣더래요

  • 9. 김흥임
    '23.8.8 7:13 PM - 삭제된댓글

    에궁
    부끄럽입니다
    음식만큼 주관적인게 없는지라
    차마여기 문지방은 안넘으리라 한건데

    요런 소통장으로는 여기가 매력진거 같아서
    한다리 슉 걸쳣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5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2 행복나눔미소 2026.03.25 1,449 5
41164 몬트리올 여행 12 Alison 2026.03.21 3,967 3
41163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156 1
41162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3,955 6
41161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083 3
41160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731 6
41159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134 6
41158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181 11
41157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499 3
41156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7,653 7
41155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728 5
41154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232 5
41153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662 3
41152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289 7
41151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05 5
41150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17 4
41149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374 3
4114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831 12
41147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624 3
41146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250 6
41145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054 3
41144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26 2
41143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999 4
41142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47 4
41141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940 6
41140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36 2
41139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123 25
41138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49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