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키친토크 데뷔글...시드니에서...

| 조회수 : 9,276 | 추천수 : 3
작성일 : 2022-06-18 19:43:09
82쿡에 가입한지 20년이 되어 가는데 이제야 키톡 데뷔글을 쓰네요.
전업주부 같지 않은 전업주부(분업주부)라 차분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틈이 없으니 틈틈히 핸드폰으로 82쿡 꼼꼼이+훑어보기가 전부인 불량회원인데 얼해 큰아이가 대학을 가면서 조금 여유가 생겼어요.
큰아이 수험생활(11,12학년)동안 호주는 긴 락다운을 했기 때문에 신경 예민한 수험생에게 위안이 될만한 맛있는 수험생 밥상을 열심히 차려주었는데 집에 갇혀 있으면서도 왜 그렇게 바쁜지 사진 한장 건진 것이 없네요..????
어찌됐던 거의 이십년만의 데뷔글이니 사진 한장 투척하고 용기내서 조금씩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
그런데 사진을 어떨게 붙이죠?
핸드폰 키보드로 전송하는 기능을 못찾겠네요??
보통 메세지창에서 사진 선택하면 되는거 아니었나요?
누가 알려주시면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솔바람 (nofluke)

레몬트리를 보다가 홈피를 알게 되었는데 손이 느린 제겐 무엇보다 빨리 요리를 맛있게 한다는 레시피가 넘 필요해서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고
    '22.6.18 9:03 PM

    여기 게시판은 폰으로 사진 올리는 기능이 없어 컴으로 해야합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컴에 사진 보내어 크기 축소해서 이미지 클릭하여
    올릴 사진을 본문자리에 클릭하심 됩니다.

  • 솔바람
    '22.6.19 9:44 PM

    네~~ 고고님, 답글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짐작컨데 사진 올리는 기능이 없나 보다 했네요. 요즘엔 컴터 쓸일이 없고 거의 아이패드로 했는데 뭔가 이 기기들을 정리할 때가 온것 같네요. 저도 곧 학생이라 말이지요..^^

  • 2. Harmony
    '22.6.19 8:38 AM

    20년만에 데뷔. 환영합니다.
    사진 올리는법은 위에 고고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회부터
    (아니면 위 데뷔글 수정하시면)솔바람님의 맛있는 밥상이 짠~하고 나타날 걸 기대하겠습니다.^^

  • 솔바람
    '22.6.19 9:47 PM

    아아~~ 20년 전 자기소개글에도 손이 느리다고 했는데 그때보단 나아졌다고 하나 이젠 체력이 떨어져서 여기 계신 대장금 언니들하고는 급이 달라요. 그대신 여기저기 카페나 레스토랑 사진이라도 올려볼게요. ㅎㅎㅎ 아무래도 쪼금은 이국적이겠죠? ㅋㅋㅋ

  • 3. 솔이엄마
    '22.6.19 10:31 AM

    저도 솔바람님 키톡 데뷔 기대할께요~♡

  • 솔바람
    '22.6.19 9:52 PM

    ㅎㅎㅎ 기대라니 좀 부담스럽습니다. 잘하는 것도 없고 흉내만 겨우 내면서 정신없이 사는 수준이라요. 물가 비싼 시드니에서 살다 보니 한식도 서양식도 일품요리로 간신히 끼니를 떼우고 삽니다. ㅎㅎㅎ

  • 4. 솔바람
    '22.6.19 9:57 PM

    저도 게시판에 짜잔하고 등장하고 싶었는데 곧 이사를 해야 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틈이 없네요. 한국처럼 포장이사가 흔하지 않아서 말이지요. 이번 주말 내내 짐 싸면서 그나마 만만한 배달 음식 피자랑 타이 푸드로 떼우고 중간에 컵라면도 먹었네요. 한국에서 이삿날 시켜먹는 짜장면이 너무 그리워요...엉엉엉

  • 5. 챌시
    '22.6.20 8:48 AM

    제 신혼여행지 시드니,,소식이 있을줄 알고, 반갑게 들어왔어요. 약간 실망했지만,
    기다리고있을께요. 언제라도 와주세요.
    꼭 사진들고 다시 돌아오실거죠?
    저도 우연히 만난 아기고양이 앞세워 무작정 들어왔는데요..해볼만 합니다.

  • 6. 소년공원
    '22.6.20 9:45 AM

    저도 기다릴께요 :-)
    이사 다 마치시고 조금 여유가 생기면 그 때는 사진도 올려주세요.

  • 7. 날개
    '22.6.22 3:04 AM

    지난달에 시드니다녀와서..방가와서 들어와봤어요^^
    5월의 시드니 하늘이 얼마나 파랗던지-너무나 예뻤어요.
    자주오셔요. 웰컴입니당.

  • 8. 포그니
    '22.6.22 3:28 AM

    솔바람님 글 덕에 저도 용기내서 키톡데뷔해보려고요~앞으로의 글 기대합니다!!

  • 9. 18층여자
    '22.6.22 8:46 AM

    키톡 첫 페이지에 제 글이 너무 많아 자칫 도배 될까봐 글 안쓰고 있는 중입니다.
    진짜예요.
    음식사진은 있다고요.

    솔바람님도 포그니님도 얼른 얼른 글 올리셔서 글 좀 밀렸으면 좋겠어요.
    기다리겠습니다.

  • 10. Juliana7
    '22.6.23 6:19 PM

    폰에서는 사진 안올라가구요
    모니커 켜시고 올리시면 쉬워요.
    자주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0923 포카치아와 시금치라자냐 푸루샤 2023.12.11 662 0
40922 일상생활 5 경민맘 2023.12.09 4,205 2
40921 미국 소년공원님이 보내신 앞치마가 도착했어요. 19 Harmony 2023.12.08 5,718 12
40920 라자냐와 얼그레이스콘 14 푸루샤 2023.12.07 4,497 3
40919 166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3년 11월 토마토달걀볶음,돼.. 3 행복나눔미소 2023.12.07 2,583 7
40918 다시 당근케이크 도전ㅋㅋ 14 푸루샤 2023.12.02 5,940 4
40917 남편없는날 나혼자 혼밥 14 너와나ㅡ 2023.11.27 12,837 3
40916 받아... 주실... 거죠? 명왕성에서 보내드립니다 40 소년공원 2023.11.26 10,991 7
40915 고사미 도시락 사진 모음 18 빈틈씨 2023.11.24 9,291 3
40914 바질페스토 좋아합니다 16 메이그린 2023.11.23 5,623 3
40913 주절주절 16 고고 2023.11.22 6,058 2
40912 토마토바질 파스타 뭐가 문제였을까요? 23 사실막내딸 2023.11.22 5,302 2
40911 2인용 밥상 올해 찍어둔 것들이에요. 13 세라피나99 2023.11.21 6,603 3
40910 과메기의 추억 6 juju 2023.11.21 3,812 2
40909 챌토리네 가을 24 챌시 2023.11.15 8,406 2
40908 겨울이네요 10 메이그린 2023.11.14 8,487 4
40907 고3 수능 응원밥상 58 쮸피루 2023.11.12 12,110 2
40906 165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3년 10월 대하3종(구이, .. 8 행복나눔미소 2023.11.10 3,422 6
40905 누룽지 맛 나는 깜빠뉴 12 푸루샤 2023.11.10 5,924 2
40904 날라리백수 밥상 21 고고 2023.11.06 12,804 2
40903 이렇게도 먹어볼까 16 아큐 2023.11.05 9,837 3
40902 가을이 지나갑니다 14 juju 2023.11.05 6,983 4
40901 혼돈의 당근 케잌 14 푸루샤 2023.11.05 5,280 4
40900 은행도 행복처럼 어쩌면 가까이에 29 쑥과마눌 2023.11.02 8,924 8
40899 출근 전 애들 저녁식사 6 뽀그리2 2023.11.01 6,248 3
40898 오랜만에 글쓰기 11 스콜라 2023.11.01 7,439 3
40897 시월의 마지막 22 메이그린 2023.10.31 8,684 3
40896 도시락과 빵등 17 고독은 나의 힘 2023.10.27 10,158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