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크 대비 시도

| 조회수 : 5,671 | 추천수 : 5
작성일 : 2020-04-20 16:15:37

첫글 두드려 봅니다.

시장가서 아침부터 회로 시작하는 경상도 아짐씨~~~예요.

정성들인 솜씨는 남편의 작품입니다.

갑오징어를 회로 오래만에 먹어 보아요.


열무김치 담았습니다. 김치는 초보입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며 맛있어져라 주문 겁나게 외치면서 담습니다.



요즘 저의 아침식사양 입니다.

다른사람보다 좀 많이 먹는 스탈이라 이 정도 양이

소식 양 입니다.ㅋㅋㅋ



키톡이 다시 살아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서

못하는 솜씨지만 올려보아요.

담에는 과정샷도 찍어보도록 해볼께요.

코스모스 (sunhi001)

안녕하세요. 뭔가를 열심히 배우기 위해서 이곳에 가입을 했습니다. 함께 공유하는 좋은 장이 되길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4.20 4:43 PM

    반갑습니다.^^
    갑오징어회 너무 맛있겠습니다.
    열무김치두요~~ 그나저나 아침밥 너무 작데 드시는 것 아닙니까??
    자주 토크해 주실꺼지요~
    감사합니다.

  • 2. 각시둥글레
    '20.4.20 6:41 PM

    저얼때 초보솜씨가 아닌 때깔 좋은 열무김치 맛있겠습니다
    남편분은 회뜨기 장인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겠네요~
    소식하시는 아침 식사도 정갈해 보입니다

  • 3. 백만순이
    '20.4.20 9:17 PM

    저 맨위 학꽁치인가요?!
    퐌타스틱한 아침이군요~

  • 4. 고고
    '20.4.21 8:30 AM

    저도 아침에 회, 저녁에도 회를 먹을 수 있는 부산아지매 입니다.^^

    반갑습니다.

  • 5. 초록
    '20.4.21 10:30 AM

    저거 학꽁치네요???
    남편이 음청 좋아하는데 저게 싱싱한게 제손에 잘 안걸려서 못사고있어요

    회는 아침일찍이 쐬주와 흠....--

  • 6. 찬미
    '20.4.21 8:03 PM

    아침식사 메뉴 제 스톼일~~^^

  • 7. 넓은돗자리
    '20.4.21 8:15 PM

    회!!! 라니요?
    회 너무 먹고 싶네요.
    열무김치 때깔 너무 좋습니다. 익혀서 비빔밥 해 먹으면 꿀맛이겠어요...
    아침 양은 제 눈에는 보통이십니다.

  • 8. 레먼라임
    '20.4.22 7:08 AM

    아침부터 회 ...
    저, 회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새처럼 락다운 된 때는 바닷가 근처에 사는 분이 정말 부러워요. 열무김치는 국수를 먹어도 비빔밥을 해먹어도 그냥 사랑이에요

  • 9. 수니모
    '20.4.22 12:20 PM

    삼겹살로 아침은 들어봤으나 회는 또 처음.
    꽁치 좋아하는 내률출신 저는
    한 쪽에 바다를 끼고 사시는 분들 정말 부럽고만요.

    바닷내 나는 소식 앞으로 기대해 봅니다. 반가워요~

  • 10. Harmony
    '20.4.25 6:54 AM

    김치가 아주 맛나게 익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2 진현 2026.05.05 1,490 2
41173 가죽과 마늘쫑 2 이호례 2026.05.01 3,227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7,240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13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5,556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441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391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078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1 소년공원 2026.04.08 9,193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8,71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160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589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829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006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132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649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65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585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015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690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775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380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841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388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028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42 5
41148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291 4
41147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90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