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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고멘네 나베짱!

| 조회수 : 13,250 | 추천수 : 74
작성일 : 2019-08-26 13:07:52

아노...
와따시노 콤퓨타오 아무리노 디비바도,
요따시바께 사진이 나시데쓰!
와따시와 나베오 즈읏또 아이시떼루요.
데모, 쳐묵기노 바빠서 사진이노 마이니치 이짜뿐다데쓰.




나라사랑 베스트 언니야는
서울대를 나왔어요.
우리 나라에서 제일로 공부 잘 하는 사람이 간다는 대학이지요.





나라사랑 베스트 언냐는 인물은 또 좀 좋은가요?
1억원 짜리 피부미용 연간회원 가입을 하지 않았더라도 그 예쁜 얼굴은 지금과 다르지 않았을 거예요.





나라사랑 베스트 언니야의 남편은 나라사랑... 아이구 이름이 너무 기니까 이제부터는 줄임말로 쓸께요 나베 언니야처럼 법조인인데, 부인을 위하는 마음이 끔찍해서, 어떤 나쁜 사람이 나베 언니야가 일본 자위대 창설 몇 주년 이라더라? 기념식에 참석했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것을 제발 벌 좀 주라며 검사에게 청탁을 했다는 전설이 있어요.





나베 언니야의 아드님은 제가 살고 있는 쌀국에서 유학중이래요.
엘리트 중의 엘리트만 입학할 수 있는 예일 대학교를 다닌대요.
역시 그 부모에 그 자식이죠.





누가 김현조군 페이스북을 봤더니 몇 백만원 짜리 셔츠를 입고 있더래요.
몇 백 달러가 아니고 몇 백만 원 이래요.
셔츠 한 벌에요.
명품 브랜드 이름이 뭐라더라...?
제 옷장에 있는 옷을 모두 다 합쳐도 몇 백만원이 안되는 제가 명품 브랜드 이름 같은 걸 어찌 알겠어요...
나베 언니야 가문의 자식이라면 그 정도는 입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현조군이 중학생때 책을 썼다고 하지요?
푸흣~
그건 좀 별로였어요.
왜냐하면 저희집 코난군도 5학년 때 장편 소설 한 권을 썼거든요.
나베 언니야 하고는 아예 비교불가 비루한 저희집안 아이도 써제끼는 그깟 책 한 권...
요즘 애들이라면 그 정도쯤이야 너무 평범한 것 아닌가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나베 언니야가 조금 더 분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맛, 고멘 고멘~
나베 이야기노 하려다가 나베짱 이야기로 삑사리가 났다데쓰요.
야메로! 
모 야메룽다!




자유게시판에서 나베를 연상시키는 제목의 글을 자꾸 읽다보니 그간 제가 해먹었던 나베 요리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컴퓨터 사진첩을 뒤져보니 의외로 나베 사진을 찍어둔 것이 몇 개 없더라구요.
조리법이 무척 단순해서 따로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안했던가봐요.
그냥 그때그때 있는 재료를 전골 냄비 (=나베) 에 넣고 육수 부어서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요 :-)





그간 해먹은 나베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5년 전에, 아직 제대로 날기위한 날개가 다 자라지도 못한 채...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떠나간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그 해에는 음식 사진 자체가 몇 개 없더라구요.







달리 할 수 있는 건 없고...
점심 도시락을 먹으며 아낀 점심값으로 부디 그 일의 진실을 조사해 달라고 기부한 것이 전부였네요.
그래도 그 때 막 여교수의 은밀한 생활, 미스터 신과 연구실에서 뜨거운 만남...ㅋㅋㅋ
뭐 그런 농담으로 재미있어 하기도 했었죠 :-)







그 돈으로 이런 걸 만들었다며 털보 공장장네 회사에서 이런 걸 전해 받기도 했어요.







조국에서는 (이 조국은 그 조국이 아닙니다. 내 나라 조국을 말하는 겁니다 :-) 연일 사람들이 모여서 촛불을 켠다는데...
저는 또다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아래 사진은 촛불 집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런 도시락이나 까먹으며 조국의 일을 걱정하기만 했죠.
(여기서의 조국도 그 조국이 아니고 내 나라 조국입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조국 이라는 단어가 자꾸 쓰고 싶어집니다. :-)







그 와중에 명왕성에서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뽑히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서 아주 양쪽의 나라 걱정을 하느라 마음이 분주했는데...







다행히도 조국의 대통령이 마이 프레지던트가 되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이 기쁜 날에 명왕성에 산다면 떡 정도는 해먹어야 국민의 도리를 했다고 볼 수 있죠.







자랑스런 내 조국!
(이 조국은 그 조국인지 저 조국인지 조금 헷갈립니다 :-)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 트윗 대통령 덕분에 남북 정상이 만나는 감격스런 일도 생겼고...







그런 날에는 먼데서 왔다고 하믄 안되갔구나야 랭면을 만들어 먹었죠.







아직도 우리 조국의 갈 길은 멉니다.
(여기서 조국은 그 조국... 이 조국... 암튼 뭐 마음대로 해석하세요 :-)
하지만 우리 조국이 바른길 옳은길로 갈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자랑스런 조국을 믿으니까요.




코난군이 태어나고 얼마 안되었을 때, 첫 손주를 만나러 멀리서 부모님이 오셨어요.
저희 부모님이 한창 외손주 재롱을 보며 행복해 하시던 그 어느날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 아래서 일어난 비극적인 소식을 들었어요.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외로웠으면 저리 예쁜 손주를 두고 스스로 목숨을 버릴 결심을 하셨을까요...



그래도 그 덕분에 우리는 큰 공부를 했지요.
이제 다시는 우리 조국에 그런 말도 안되는 모함과 악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다는 공부를 했지요.

82쿡 자유게시판에서 660원 안받고 무급으로 성실히 알바하시는 여러분께 신의 가호가 있기를!

조국만세!

소년공원 (boypark)

소년공원입니다. 제 이름을 영어로 번역? 하면 보이 영 파크, 즉 소년공원이 되지요 ^__^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dyqueen
    '19.8.26 1:21 PM

    조국만세 만만세 !!!!

  • 2. Junhee1234
    '19.8.26 1:22 PM

    저는 숨어서 공원님 글만 열심히 보는 회원
    오늘은 추천도 꾸 ~~~ 욱 누르고 저의 맘을 너무도 잘 표현해 주심에 감사도 하며
    이놈의 나라 참 불쌍하구나 생각도 들고
    처음으로 공원님 글에 댓글 달아봅니다
    조국 만세! 2222222 Reply

  • 3. 피어나
    '19.8.26 1:24 PM

    히히히 저는 사실 소년공원님 홈페이지도 방문하면서 저얼대 댓글은 안 남기는 샤이 중 샤이팬입니다.
    오늘도 홈페이지에 올리신 글 조회수2일 때 제가 봤다는 거 아닙니까. 여기도 이렇게 족적을 남기셨길래
    이렇게 팬밍아웃합니다. 저도 조국을 사랑합니다. 어떻게 내 나라 내 조국을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좋은 사진, 좋은 글 반갑고 고맙습니다.

  • 4. red dragon
    '19.8.26 1:29 PM

    쌀국 살고있는 샤이니 한명 더 신고합니다.
    이조국 저조국 다 만만세 입니다.
    어쨌든 성공의길 번령의길로 내조국이 갈걸 알기에 열을다한 염원으로 응원 합니다 "조국 만만세"

  • 5. miri~★
    '19.8.26 1:36 PM

    제목과 첫줄을 읽고는
    어리석게도..
    이 시국에 내 사랑 소년공원님이 이런글을.....이라는 생각을 한걸
    매우 깊이 많이 반성합니다.

    사랑하는 내 조국(저도 읽다보니 어떤 조국을 말하는지 헛갈리네요.ㅋ)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진 좀 골라 올려주세욧
    업무시작 해야하는데...
    질질 울리면 어쩌십니꽈아???

    조국도, 소년공원님도...사랑합니다. 끄읏~~

  • 6. 커다란무
    '19.8.26 1:37 PM

    이글은 댓글을 안쓸수가 없어요^^
    660원 빼고 우리모두 한마음이란걸 느낍니다.

    지금의 현실이 힘들다지만...100년전 그때의 우리선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 열씸히 나베 끓여먹고 힘내요

  • 7. 초록꿈
    '19.8.26 1:48 PM

    감동입니다.훌쩍...
    뉴스 보기가 겁나는 이 싯점에 이 조국, 저 조국 다 잘 버텨주기를 기원합니다.
    제빌요.

  • 8. 붕어빵
    '19.8.26 2:04 PM

    무심코 스크롤 내리다가 울 뻔했어요.
    소년공원님, 멀리서도 조국을 위해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얼마전 봉오동 전투라는 영화도 보고 왔는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이 사람들이 희생해왔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더 열심히 살자구요.

  • 9. 미니네
    '19.8.26 2:16 PM

    소년공원님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이네요. 위트,풍자도 대단하시구요. 멀리서라도 항상 마음 함께하시는 거 칭찬드리고 싶네요. 엄지 척~!!!

  • 10. 코스모스
    '19.8.26 2:47 PM

    역쉬~~~이 조국은 살아서 역사를 움직여야겠어요.

    모두 이 조국을 위하여 힘냅시다.

  • 11. 지니
    '19.8.26 3:16 PM

    쿡방은 청정지역으로 남겨둡시다
    여기서까지 이러시는건 좀 지나치네요

  • 12. 말차
    '19.8.26 4:18 PM

    마지막 청정지역까지~~~~

    헐!!!!!!!!!!!!!!!!!!!!!!!!!!!!!

  • 13. rlawlgus
    '19.8.26 4:21 PM

    저도 여기서까지 이런글 보고싶지 않네요.보통 음식과 관련된 글인줄 알고 읽었더니 ...

  • 14. 몽자
    '19.8.26 4:37 PM

    RESPECT!!!!!!

  • 15. 노란꿈
    '19.8.26 4:50 PM

    음식 사진 이야기 다 좋아요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 16. 이쁜이엄마
    '19.8.26 5:00 PM

    조국만세 ^^
    잘 보고갑니다~^^

  • 17. lee
    '19.8.26 5:05 PM

    나베 이찌방! 일베충 일동

  • 18. 씨페루스
    '19.8.26 5:10 PM

    소년공원님은 생각과 일상과 먹는것까지 일치하시는 분이시죠. 암요.
    저도 항상 리스펙트!!
    660원 인생들의 맹렬하고 폭발적인 활동에 지쳐있는데 위로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19. 목동토박이
    '19.8.26 5:32 PM

    ㅠㅠ 소년공원님 나빠요!♥ 눈물콧물 다 빼게 하시다니. ㅠㅠ
    웃음으로(키특키특) 시작해서 먹먹함과 안타까움으로...
    노대통령님 돌아가시기 한달 전 쯤에, 유시민님의 '후불제 민주주의'라는 책을 읽었는데... 대통령님 돌아가시고... 그 이후의 모든 상황들은 저를 키보드워리어로 만들었죠.
    하~ 그러고보니 그 세월이 십년입니다.

  • 20.
    '19.8.26 5:37 PM

    음식이야기(?) 눈물 흘리긴 처음이네요. 우리조국 만세

  • 21. 6769
    '19.8.26 6:19 PM

    글 잘쓰셨네요.
    저도 댓글 안남기는 샤이팬인데
    요즘 시국에 속 상하다가 위로 받고 갑니다.
    싫으신 분들은 그냥 패스하시고~

  • 22. 카산드라
    '19.8.26 6:30 PM

    음식과 이야기 굿~~!

  • 23. 쾌변예감
    '19.8.26 6:47 PM

    어우~ 저 눈물 좀 닦구요.
    아니 이렇게 찰떡같이 글 쓰기 있기 없기?
    존경합니다!!

  • 24. 해피코코
    '19.8.26 7:52 PM

    그 조국 이 조국 만만세입니다~
    요즘 속상한 마음에 위로가 되는 좋은 글 감사해요.
    소년공원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5. spoon
    '19.8.26 8:36 PM

    ♡♡♡♡♡♡


    키톡이 청정지역이라니...풉~
    초보티 팍팍 납니다 그죠~잉?^^

  • 26. 쑥과마눌
    '19.8.26 9:26 PM

    추천..추천..추천을 다오!!!!!

  • 청은보라
    '19.8.27 3:35 AM

    진짜 추천누르고 싶네요.
    댓글 달러 로그인했습니다.

  • 27. 다시만나자
    '19.8.26 9:50 PM

    역시 소년공원님은 글도 요리도 최고!

  • 28. 별헤는밤
    '19.8.26 9:59 PM

    아... 역시 배우신 분!!
    레베루가 달라
    리스펙트!!
    리스펙트!!
    리스펙트!!

  • 29. 참새짹짹
    '19.8.26 10:42 PM

    조국을 지키자!
    이 댓글 달려고 정말 몇 년만에 로그인 했네요 ㅋㅋㅋ

  • 30. 개굴굴
    '19.8.26 11:00 PM

    좋은 글, 따뜻한 음식 감사합니다. 저는 페북활동 열심히
    하는데 가짜뉴스 때문에 너무 시끄럽고 괴로워요. 흔들리지 말고 콘크리트 해요, 우리!

  • 31. 살아야겠다
    '19.8.26 11:11 PM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2. 리멤
    '19.8.26 11:15 PM

    ㅠㅠ
    소년공원님
    흑흑흑

  • 33. 미란다
    '19.8.26 11:19 PM

    떡을 한참 바라봤어요
    복실인가? 복실복실 머리를 흔들고 벌떡일어설것만 같은 착각이 ㅎㅎㅎ
    떡이 귀엽네요

  • 34. 테디베어
    '19.8.26 11:39 PM

    소년공원님^^ 사랑합니다.
    월요일뷰터 친구들과 양곱창집에 2차로 커피먹고 한밤중에 이 글을 보내요
    잘될거예요~
    저도 리스펙트 외쳐봅니다.

  • 35. 데니얼H
    '19.8.26 11:59 PM

    정성글 고맙습니다.

  • 36. 미드사랑
    '19.8.27 12:01 AM

    조용히 양쪽 엄지 척 들어봅니다....
    소년공원님 참 멋진 분이십니다.

  • 37. 체로키
    '19.8.27 12:01 AM

    키톡에 댓글다는게 처음이지 싶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 38. 솔이엄마
    '19.8.27 1:40 AM

    그동안의 많은 이야기들이 녹아있는 글과 사진들이네요.
    다 잘될겁니다. 다 잘될거에요. 그쵸? ^^
    마지막 사진에서 울컥했습니다.
    제가 사람보는 눈이 좀 있는데
    소년공원님, 진짜 좋은사람이에요.
    마음을 담아 굿밤~♡♡♡

  • 39. 청은보라
    '19.8.27 3:43 AM

    아니! 쑥과 마눌님 글에 reply 누르고 글 썼는데 왜 다른 분들 글에도 다 똑같은 댓글이 달린겁니까 -_-;
    고의가 아닌 테러 죄송합니다.
    지우고 싶어도 어떻게 지우는지 모르겠어요.

    소년공원님 글 항상 잘 읽고있습니다.
    저도 외국 사는데 나의 조국이( 내 나라 조국입니다.) 항상 잘 되기를 바라고 또 한손 거들고 싶습니다.
    지금이 앞으로의 백년 혹은 그 이상을 좌우하는 절호의 기회라는 게 빤히 보이는데 토왜들과 암약하는 밀정들에 휘둘리는 게 너무 가슴아파요.
    조국이 어려운 시기를 버티고 딛고 일어나 큰 한걸음을 내 딛기를 멀리서나마 거듭니다.
    내 조국 만세!

    '내 인생을 바꾸는 정치'라는 걸 지금에서야 실감하고 있어요.

  • 40. Turning Point
    '19.8.27 8:43 AM

    이렇게 센스있는 글이라니요!!♥♥♥♥
    저는 요즘 눈물이 많아져 큰일이네요.ㅠㅠ

  • 41. 지원만세
    '19.8.27 8:50 AM

    10년 눈팅팬이예요....
    소년공원님 사랑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에 감사드려요...
    다 잘 되겠죠?
    조국 만세!!!

  • 42. 쑥송편
    '19.8.27 8:50 AM

    조국 대 왜국의 싸움..

    질기게 뿌리내려 퍼져나간 그들과의 싸움이라 쉽지 않겠지만
    해학이 넘쳐나는 소년공원님의 글에 웃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정성글 감사합니다.

  • 43. 세누
    '19.8.27 9:16 AM

    조국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 44. 찬미
    '19.8.27 9:49 AM

    아이고 눈물이 ㅠㅠㅠㅠㅠ
    이나라 조국걱정에 눈물이 나는지
    그렇게 가신분이 보고 싶어 눈물이 나는지
    둘리 양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눈물이 나는지
    음식이 다 맛있어보여 먹고 싶어 눈물이 나는지 ^^

    키톡에서 눈물나게 하는 공원님 밉습니다요(?) ♡♥♡

  • 45. 후라이주부
    '19.8.27 9:54 AM

    천개의 바람에서 ㅠㅠㅠㅠㅠㅠ

    우리의 조국을 위해 조국을 지켜내자!!!!!!

  • 46. 오늘
    '19.8.27 10:13 AM

    눈으로만 보던 사람이 용기내어 댓글 씁니다.
    조국 화이팅, 조국대 왜국 쫄지말고 힘내자구요.
    100년 적폐 세력이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려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어 조국을 위하여 싸웁시다.

  • 47. merong
    '19.8.27 10:20 AM

    소년공원님 공감 백배! 요리도 백점.
    요즘 해도해도 너무하죠? 빨리 조국 장관 임명되고 사법개혁 성공해서 나베 같은 사람들이 정치할 수 없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48. wisdom
    '19.8.27 11:16 AM

    가슴 저....아래가 뭉클해지네요.
    글, 사진 잘 보았어요.
    늘 보기만 하다가 댓글 첨 다는것 같네요. 팬이 될 것 같은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소심하게...
    조국만세.

  • 49. 늘행복한날
    '19.8.27 11:37 AM

    일하다 잠깐 들어와 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댓글을 안 달 수 없는 명문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조국 만세.

  • 50. 소년공원
    '19.8.27 12:11 PM

    저야말로...

    가슴이 먹먹...

    부족한 것이 많은 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추천, 공감, 격려, 응원, 호응해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바와 느끼는 바를 썼을 뿐인데 다른 분들께 힘을 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한 번 더 인터넷의 편리함과 82쿡 커뮤니티의 힘에 감사하게 됩니다.




    어젯밤 이 시각에 개강을 앞두고 일찍 자야 하는데 글쓰느라 늦게 잠들었어요.
    명왕성의 요즘은 한국의 3월 2일이거든요, 새 학년이 시작하는 날.
    월요일 아침 일찍 남편이 가장 먼저 출근하고, 그 다음에 중학교 스쿨버스 타고 코난군 등교, 그 다음으로 둘리양을 초등학교에 데려다 주고 출근 - 물론 위의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메뉴의 도시락을 싸서 보냈죠 (우흣~) - 개강 첫날이라 너무너무 바빠서 점심도 제대로 못먹고 일했어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식구들 저녁 챙겨주고 도시락 설거지 하고 아이들 씻기고 그러고나니 너무 피곤해서 잠시 졸았다가 깨보니 글을 올리고 거의 24시간이 지났네요.

    평소라면 여러분의 고마운 댓글에 일일이 답댓글을 달며 다시 한 번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렸을텐데, 오늘 하루는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게다가 댓글 숫자가 어마어마해서 :-) 그냥 이렇게 한 번의 답댓글로 쓰려고 합니다.

    샤이 댓글러 님들, 단골 댓글러 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저와는 다른 의견을 가지신 댓글 님들도 그 다른 의견을 나누어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천 개의 바람이 된 아이들 이야기 쓸 때와 마지막 사진 올리면서는 울컥 눈물 콧물 찡~ 했었어요.
    다른 음식 사진은 아마도 대부분 제 예전 글에서 보여드린 적이 있었던, 말하자면 재활용 사진들입니다.
    복실복실한 떡은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던 두텁떡이고요, 태극기 김밥은 코난군이 태권도 검은띠 받던 날 만들었던 거고요, 여교수의 은밀한 사생활 도시락 글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여러분의 댓글이 제 원래 글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해먹고 사먹고 나눠먹고...
    그러는 동안에 우리 나라의 지나온 시간들이 녹아있더군요.
    우리는 그저 밥벌이를 하고 밥을 해먹으며 그렇게 살아왔을 뿐인데, 돌이켜보면 그 안에 나만의 인생이 아니라 이웃의 인생이 들어있고, 정치가 스며있더라구요.
    이제 더이상 정치는 티비 뉴스에서나 보고, 생활에서는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늘 실천해야 하는 것임을 기억하려고 해요.
    자포자기 하거나 자조하지 말아요 우리.
    계속 기억하고 자꾸 생각하다보면 아주 작은 것이라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떠오를 거예요.
    그것을 실천하면서, 평소에 우리가 하던 일도 늘 하던대로 그렇게 하면서, 그렇게 살면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옳은 일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밤이라 그런지 센티멘탈 해지고...
    갱년기라 그런지 꼰대스러운 글만 늘어놓게 됩니다...
    ㅎㅎㅎ

    나의 조국 만세!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또 다른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

  • 51. 시간여행
    '19.8.27 1:10 PM

    소녀공원님의 글은 언제나 좋아요~
    본문글 뿐만 아니라 운좋게 장문의 답글까지 다 읽었네요^^


    최근에 방송된 지정 생존자에 나온 박무진같은 사람이 대한민국 정치에
    많아지길 바랍니다^^

  • 52. 레미엄마
    '19.8.27 2:49 PM

    잼나게 읽다가, 마지막에 나도 모르게 울컥했네요.
    저또한 장문의 글은 패스하는 사람인데,
    순식간에 읽어 버렸네요.
    대한민국 만세!!!
    조국을 응원합니다!!!

  • 53. 혀니랑
    '19.8.27 5:39 PM

    고맙습니다..그리고 살포시 ㅎㅎ
    사랑해요^^&****

  • 54. 유지니맘
    '19.8.27 6:48 PM

    뿜뿜 !!!!!!!
    알흠다운 대한민국
    우리 조국을 사랑합니다

  • 55. 물흐르듯이
    '19.8.27 7:13 PM

    소녀공원님 사이다 백만명 입니다
    조국 사랑 합니다♥♥

  • 56. 루나21
    '19.8.27 7:20 PM

    피해서 이 게시판으로 왔더니,
    눈 버렸네요.
    님, 왜 여기서 이러세요?
    정치글 싫은 사람 여기로 가라 그러더니, 속았네,속았어.

  • 57. 리메이크
    '19.8.27 7:23 PM

    이런 학구적인 정성글에는

    뤼스풱~~~~~~ㅌ 드려야죠 !

    키톡에 이런 글이 올라올 정도면
    이 사태가 보통은 아닌거네요.

    청문회 잘 넘어가서
    과로로 핼쑥해진 조장관님 얼굴 꼭 보고싶네요!

  • 58. 조국힘내세요
    '19.8.27 9:09 PM

    나의 조국 만만세~~!!

  • 59. 제닝
    '19.8.27 11:11 PM

    저도 자게가 왜 이러냐며 눈 똥그랗게 뜨는 새싹들에게
    열심히 인사하고 있어요

    어서와. 82쿡은 처음이지???

  • 60. 크리스티나7
    '19.8.27 11:26 PM

    우리나라가 좋은길로 올바르게 나아가길요.

  • 61. 오디헵뽕
    '19.8.28 12:04 AM

    케네디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조국이 나에게 무엇을 해줄것인가 묻기 전에
    내가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생각하라.

    내 조국은 내손으로 지켜야죠?

  • 62. 푸른솔
    '19.8.28 1:12 AM

    소년공원님.
    리스펙트~

    어제 수지침 맞으러 다니는 센터에서 연세드신 분들이
    문재인이 나라망하게 한다, 조국님에 대한 가짜뉴스를 믿고 자한당 스런 말씀들을 해대서
    뉴스공장 김호창 샘 인터뷰를 들려드렸어요. 당근 듣지않고 외면들 하더군요.
    한분 할머니는 다른테이블로 피해 가시더라구요.
    가짜뉴스가 너무도 많아서 큰일이라 했더니
    그게 무슨 가짜뉴스냐고 합창을 하는데 굴하지 않고 다스뵈이다. 뉴스공장등에서 들었던
    친일파. 박정희등의 얘기를 쭉 했어요.
    1대 3이라서 힘들던때 초등 샘들 두분이 나타나서 편들어 주시니 살 만 했어요.
    언론이 제역할을 못하고,교회들에서도 먹사들이 설치니 젊은 교인들도 빨갱이 타령해서
    답답합니다.

    조국 지켜내야지요.

    조국님 힘내세요.

  • 63. Harmony
    '19.8.28 8:49 AM

    너무 바빠서 몇일만에 와 봤어요.
    엄청난 추천수가 눌러졌...
    놀랬어요~
    @@~
    밀푀유 나베 국물은 정말 시원해요.
    배추가 들어가서 그런거죠?
    비오는 아침, 그시원한 국물이 그립네요.^^

    밀푀유 빼고 나베의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찾아봤어요.


    http://ko.wikipedia.org/wiki/나베

    냄비 근성말고
    5중바닥 근성으로 고고~

  • 64. 너와나
    '19.8.28 10:04 AM

    당신의 열정
    조국(해석은 각자 ~^^)을 사랑하는 뜨거운마음
    거기에 넘치는 센스

    추천하지 않을수 없네요 ~^^

  • 65. 솜리
    '19.8.28 10:30 AM

    눈물이...
    위로받습니다 ㅜ
    조국 힘내세요!!!

  • 66. 매일그대와
    '19.8.28 10:43 AM

    아이디 드러내고 용기있게 쓴 글을 읽고
    ㅠㅠ 흑흑 그 와중에 나베는 음식일 때
    최고구나 싶네요 ^^

    힘냅시다! 우리!!

  • 67. 순이
    '19.8.28 1:04 PM

    자게에 벌레들땜시 전투력상실쯤ㅜㅜ
    오랫만에 키톡을들어와 전투력올라갑니다.
    내조국 내가지켜야죠~~~

  • 68. 종이공작
    '19.8.28 1:15 PM

    지지 않겠다는 우리대통령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69. 까르페디엠
    '19.8.28 1:42 PM

    그대 있음에 내가 안심됩니다.

  • 70. 구피맘
    '19.8.28 2:31 PM

    그쵸~ 그런거죠~
    우리 함께 꿋꿋히 가는거죠~
    가짜 뉴스 홍수속에서도 외롭지 않고, 든든합니다...
    정말 큰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71. lana
    '19.8.28 3:13 PM

    소년공원님
    한번 놓친 손, 다시 놓치지 않을거라 다짐해 봅니다.
    나의 조국! 우리 조국!

  • 72. 나비야~
    '19.8.28 4:06 PM

    아줌마의 힘을 보여줄게요.

  • 73. 보라색하늘
    '19.8.28 5:53 PM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조무영! 조무영!
    제가 가장 애정하는 오래전 옛날 드라마의 맨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구호입니다.
    하필 그 드라마 주인공도 이름이 '조국'이라...
    이 조국이 저 조국인지 그 조국인지는 읽는 사람 맘대로...

  • 74. 호박빵
    '19.8.28 6:01 PM

    감사합니다ㅠㅜㅠㅜㅠㅜㅠ
    그리고 저도 소년공원님과 함께 외쳐보고 싶습니다. 조국 만세!!!

  • 75. 은우맘™
    '19.8.28 8:18 PM

    감동입니다~ 조국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76. 까만봄
    '19.8.28 8:44 PM

    아놔~
    우리가 어찌 지키지않을수 있을까요.
    조국~
    눈물 나내요.
    지지않겠다!
    아베!나베!

  • 77. 찬새미
    '19.8.28 8:55 PM

    우리 조국을 위하여
    힘을 내어요^♡^

    감사합니다~~

  • 78. 뮤즈82
    '19.8.28 11:17 PM

    글 잼있게(?)잘읽었습니다.^^
    우리 다함께 우리 조국을 우리가 지킵시다~!^^

  • 79. tommy
    '19.8.28 11:39 PM

    에휴... 그동안 가슴이 답답하고 맺힌게 많았었는데 이렇게 위로를 주시네요...

  • 80. 날개
    '19.8.29 1:42 AM

    그쵸? 다 잘되겠죠? 시간이 참 더디 가는것같아요. 어서 좋은 날이 오길 바랍니다.소년공원님도 화이팅^^

  • 81. 맑은날
    '19.8.29 5:43 PM

    여러분 덕에 그나마 숨통이 트입니다.
    고마워요 모두

  • 82. 소금빛
    '19.8.29 6:59 PM

    지금 배고픈 시각이라 뭐 먹으면서 소년공원님 글 읽는데 눈물 났습니다. 어쩔껴...

  • 83. 희작
    '19.8.29 8:28 PM

    소년공원님 글 늘 좋은데 오늘은 목이 콱 막혀서 혼났어요. 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이렇게 세련되고 따뜻하게 위로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 84. 유한존재
    '19.8.29 11:36 PM

    지성인의 글입니다 감동받았어요

  • 85. judy
    '19.8.30 10:17 AM

    눈물이 나고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우리 조국 꼭 지킵시다!!

  • 86. 꿈동어멈
    '19.8.30 12:59 PM

    저도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소년공원님 글은 그동안도 잘 보고 있었고요.
    일본라멘 먹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눈물 콧물 다 흘리고...
    가만히 있다가도
    세월호, 노무현.. 이 단어들만 나오면 저절로 눈물이 나요.
    악마처럼 느껴지는 그들이지만
    우리조국 우리국민들이 있어서 희망이 있습니다.

  • 87. 고독은 나의 힘
    '19.8.30 1:13 PM

    이번엔 밀리면 안되죠..
    꼭 지켜낼거에요..
    눈 부릅뜨고 깨어있을랍니다.

  • 88. 샌디
    '19.8.30 5:17 PM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89. 원원
    '19.8.30 5:45 PM

    아...이언니..
    언니가 짱 먹어라!!

    완전 감동먹고 갑니다.

  • 90. 느림보토끼
    '19.8.31 11:36 AM

    아... 며칠 자게에서 각개전투를 하다보니..
    키톡은 와보지도 못했더니
    이런 주옥같은 글을 볼줄이야~
    늦게보고 댓글 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소년공원님댁에도 축복이 가득하시길요~

  • 91. 동우모
    '19.9.1 7:23 PM

    키톡자리의 맥을 꾸준히 이어주시는분이라 눈팅만하는저는 댓글도 못다는 사람인데~~
    오늘은 감동만빵입니다~~항상 좋은일만 있길바랍니다~~

  • 92. 수늬
    '19.9.1 9:31 PM

    너무 가짜뉴스 난무..
    도저히 비위 상해 뉴스보기 힘들어
    피하고 싶은 마음까지 최근 생기지 모에요...
    머나먼 곳에서 보내주시는 뜨건마음에 울컥..
    가슴이 아프네요..
    사랑합니다.소년공원님!

  • 93. justine
    '19.9.2 2:09 PM

    용기내서 이런 글 써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엔 우리 꼭 지켜내요!!!

  • 94. somsom
    '19.9.3 11:55 PM

    마지막 노짱님 이야기는 저에겐 아직도
    눈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를 대신하는
    새로운 노무현으로 이렇게 살아 숨쉬고
    행동하고 있는것이라 믿고싶어요

    참고마운분
    민중은 수준에 못미쳤지만 참여정부를 일깨워주고
    이 시대에 국민이 정치의 주인공이 되도록
    만들어주신분 노무현
    그래서 조국지킴이에 열심히
    전투중입니다.

  • 95. 크푸푸
    '19.9.4 7:07 AM

    키톡에서는 정치얘기 좀 안하면 좋으련만
    음식얘기하는 게시판에까지
    결국 조국과 나베를 보고마는군요

  • 96. 마키에
    '19.9.4 8:49 AM

    해학과 풍자에 웃다가 태극기 보고 감탄하다가 노통과 손녀사진 보고 울적해지는... ㅎㅎ 감사합니다

  • 97.
    '19.9.6 12:09 PM

    언제나 글 올라오면 꼭 읽는
    소년공원님!!!
    긴 시간들이 한순간에 지나가네요.
    내 조국만세 !!
    소년공원님 사랑합니다~

  • 98. Eco
    '19.9.7 2:36 PM

    굿!
    베뤼 굳뜨!
    공감 백배!
    추천 꾸욱!
    기분이 좋다를 일본어로 "이 기분 데스"라고 하더군요.

  • 99. 아노
    '19.9.8 6:33 PM

    진즉에 감동도가니 글 리스팩트! 했는데
    벌레퇴치에 바빠서 이제 댓글 드려요.

  • 100. 요조마
    '19.9.10 1:30 AM

    소년공원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요조마도 변하고 모든게 변해도 기톡의 소년공원님은 변함이 없습니다..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문득 들어와도 계시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 101. 아에이옹
    '19.9.11 7:54 AM

    소년공원님과 같은 생각을 염원을 하는 사람이라서 너무 좋네요.
    정성의 일상도 사랑스럽네요.
    감사합니다..

  • 102. 마술피리
    '19.9.14 12:33 AM

    "해학과 풍자에 웃다가 태극기 보고 감탄하다가 노통과 손녀사진 보고 울적해지는... 고맙습니다." 격하게 동감합니다.

  • 103. 언론검찰광기
    '19.9.15 3:02 PM

    저도 우리의 조국 지키렵니다.

  • 104. 카이베르
    '19.9.17 11:31 PM

    요리가 우리의 삶이듯이 정치도 우리의 삶이죠. 외국에서도 조국을 잊지 않고 뜨거운 관심 보여주시니 든든합니다. 미씨 미즈에 뒤지지 않는 미국 82. 화이팅입니다.

  • 105. hoony
    '19.9.18 7:34 AM

    여기 키톡 게시판에는 요리만 올려주시면 안됩니까.?
    교묘히 나베 이런글은 자게로 옮기시고
    순수한 요리 얘기만 해주시면 좋겠네요.
    외국에서 국내 정치 관심..물론 해야죠
    기어이 여기까지 몰고오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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