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 조회수 : 9,679 | 추천수 : 5
작성일 : 2018-09-19 23:56:11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가네요~ 

 음식사진 몇장 올립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닭꼬치



남편이 좋아하는 열무국수




 딸이 좋아하는 명란 아보카도 비빕밥~



모두 좋아하는 매실장아찌 쫄면

추석 음식사진으로  다시 만나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익명1
    '18.9.20 12:13 AM

    아주 정갈하고 기분좋은 상차림이네요^^
    저도 예전엔 세팅도 신경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식탁위에 문구와 심지어 빗이 굴러다닐 때도 있음

  • 까부리
    '18.9.20 11:48 AM

    저도 애들이 다 크니 여유가 생기네요
    그전엔 식탁의 책상화~

  • 2. 쩜쩜쩜쩜
    '18.9.20 1:26 AM

    오우~열무김치국수~~^^
    어쩜 면은 투명하고 찰랑찰랑, 국물은 넉넉하니 새콤하고 맑은 느낌, 넉넉한 깨와 국물의 시원함을 증명하는 반쯤 녹은
    얼음ᆢ
    진심으로 이 밤에 고문입니다ㅠㅠ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퍼펙트한 열무국수의 비주얼이네요OTL

  • 까부리
    '18.9.20 11:49 AM

    여름 열무국수 쨍 하지요~
    오늘은 핑양 냉면이 땡기네요

  • 3. 소년공원
    '18.9.20 7:53 AM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상차림이군요.
    풍성한 추석 밥상도 기대하겠습니다.

  • 4. 테디베어
    '18.9.20 10:00 AM

    와~~ 저는 다 먹을래요^^
    너무 깔끔한 상차림과 맛있는 여름음식 최고입니다.
    저도 깔끔한 추석음식 상차림 기대가 되는데요^^

  • 5. 백만순이
    '18.9.20 10:02 AM

    저는 네가지 다 좋아합니다!!!ㅎㅎ

  • 6. 쑥과마눌
    '18.9.21 2:42 AM

    정말 그림같은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은 사랑이고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4035 한가한 오후입니다. 2 고고 2021.02.25 1,514 3
44034 윤양은 사롸있습니다! 3 윤양 2021.02.24 3,412 1
44033 슬기로운 집콕 생활^^ 15 시간여행 2021.02.20 8,297 4
44032 전라도식 콩나물잡채 46 백만순이 2021.02.17 12,540 3
44031 쉽게 만드는 식빵 완성샷 올려봅니다. 15 아직은 2021.02.17 11,124 1
44030 설 잔치는 끝났다. 5 진현 2021.02.15 8,923 2
44029 조금 일렀던 떡국...그리고 잡다한 이야기들. 45 Sei 2021.02.13 9,136 1
44028 따라쟁이 5 까부리 2021.02.13 7,457 0
44027 설날 아침 밥상 14 진현 2021.02.12 10,842 0
44026 모두 풍성한 설명절 보내세요! 20 솔이엄마 2021.02.11 11,230 2
44025 하루 만에 먹을 수 있는 물김치 14 프리스카 2021.02.10 6,912 2
44024 고기구울때팬 5 아줌마 2021.02.09 6,750 0
44023 딸기가 더 시들기 전에, 프렛첼이 더 눅눅해지기 전에 만드는 후.. 14 소년공원 2021.02.07 7,701 3
44022 소년공원님께 영감 받아 실시한 유통기한 임박 식재료 활용기 11 꼰누나 2021.02.06 7,881 1
44021 사랑으로 26 테디베어 2021.02.04 7,987 3
44020 신박한 호두튀김과 대박난 초록이 버젼의 굴짬뽕 ... 나를 움.. 6 레먼라임 2021.02.03 6,820 0
44019 향긋한 미나리 김치볶음밥 ..... 그녀를 아십니까? 7 레먼라임 2021.02.03 5,673 3
44018 시원칼칼 첫 굴짬뽕 ..... 그녀를 기억하십니까 ? 16 레먼라임 2021.02.03 5,022 3
44017 오십아홉살, 즐거운 비명 39 고고 2021.02.03 9,717 4
44016 매일매일 아빠 생각 65 솔이엄마 2021.01.31 9,785 7
44015 설 메뉴를 고민하며, 두툼한 손에 대한 단상-뭔가를 시작하기에 .. 26 왕언냐*^^* 2021.01.30 8,365 4
44014 업데이트 했어요! 치즈케익을 구운 이유, 그것이 궁금하다! 62 소년공원 2021.01.25 11,961 5
44013 홈메이드 국수 전골과 어린이가 만든 블루베리 롤케익 39 소년공원 2021.01.19 12,093 7
44012 눈사람 26 ilovemath 2021.01.19 7,874 3
44011 2021년 새해 만남과 헤어짐 34 솔이엄마 2021.01.16 13,105 7
44010 소띠 해에 해먹는 멕시칸 요리 35 소년공원 2021.01.09 14,204 7
44009 132차 전달) 2021년 1월 카루소 감자탕 전달 11 행복나눔미소 2021.01.08 4,922 7
44008 밤 수다 31 고고 2021.01.06 9,303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