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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내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못난이 블루베리머핀^^;;

| 조회수 : 5,25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7 10:03:32

키톡에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온듯 합니다

갠적으루 많은 일도 일어났었고,,

또 요즘은  줌인줌아웃을 들락거리다보니,,,ㅋㅋ

요즘 파업?중임을 여실히 몸으로 느끼는 절대일인이라눈,,,

집안꼴도 말이 아뉘며^^;;

그렇다고 전혀 집안일을 안하고 산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밝혀둠이여

단지 집에 먹을거라곤 별루 읍다눈 슬프디 슬픈 현실을 몸소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왜??? 난 무기한 파업듕이뉘깐...ㅋㅋ

어제는 학원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시간이 10시가 다 되어가더이다^^;;

음...

지난 금욜 라식수술후 넣고 있는 안약 때문인지 자꾸 팥빙슈님과 캔디님등 달~달 한거이 자꾸 땡긴다눈,,,

아~놔^^;;

해서리... 급 만들어본 블루베리머핀...

지난번에도 반죽의 양을 넘 많이 넣어서리 흘러넘쳤던 기억은 까마득하게 잊어뿔고,,,또 다시 ㅜㅜ

7개를 만들었으면 적당한 양에 모냥도 괴안았을거인뒤...

과정샷!!!! ,,, 완셩샷????

역쉬,,, 귀찮으니 어제는 생략하고 구워져서 나온 모습만 핸펀으로 담아보았어용^^;;

너그러이 보아주시는 쎈슈~~~

제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하나같이 약속이라도 한듯이 한쪽 방향으로만 흘러 넘쳤더만요'0'

쬬~~~기 자국이 보이시지용,,

6개가 하나같이,,,

ㅎㅎ

못난이 6형제 블루베리머핀 되것슴댜^^

울집 오븐횽님이 살짝 기분이 삐~딱하신듯 싶네요^^;;

날잡아서 달래주어야할듯함댜~

꼬다리 흘러넘친 부분은 뜨끈할때 손으로 사알~~~살,,, 뜯어먹어주고용

오늘 아침 출근준비하면서 급 흡입해주었담댜^^

담엔 지대로 만들어서 다시 올려볼께용

추석명절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아침저녁으로 바람도 선선하고,,, 길가에 가을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한창입니다.

꽃은 언제 어디에서 보아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잖아용^^ 

울님들!!! 따끈한 차한잔으로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시게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주
    '11.9.7 1:22 PM

    그래도 맛나보여요~
    저도 어제 정~말 간만에 땅콩쿠키구워 오늘 딸아이 가방에 넣어줬어요.
    두루두루 친구들과 먹으라고 보냈는데 그래도 못먹을 친구들은 있을텐데
    그것도 마음쓰이네요 ㅎㅎ
    라식수술했군요. 나중에 제딸도 해야될텐데...

  • 2. 제제
    '11.9.7 2:34 PM

    앞으로도 여름이면 습기와의 전쟁이 계속될듯해요.
    건조기 따로 사실거 아니면 건조및 삶기기능이 있는 드럼추천요.
    처음엔 장마때외에는 드럼세탁기에 빨래는 잘 안삶았는데 쓰다보니 편해져서 이젠 거의 매번 여기다 삶아요.
    여름내내 삶기와 건조기능 돌렸는데도 크게 전기세가 확 더 나온다는거는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한번씩 삶기, 건조기능 스고나면 세탁기통도 소독 되는듯 해서 좋아요.

  • 3. 시간여행
    '11.9.7 7:25 PM

    안그래도 항상 밝고~
    부모님께 음식 배달도 잘가는 셀라님이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라식하셨군요~ 빨리 회복되셔서 밝은세상을 맛보시길 바래요~~
    근데요~
    라식하고나면 평소에 예뻐보였던 사람들이 너무 확실하게 얼굴이 보여서 실망한대요ㅋㅋㅋ

  • 4. 고독은 나의 힘
    '11.9.7 10:59 PM

    셀라님.. 저도 전주사는 독거처자인데... 저한테도 배달좀..^^

    그나저나 눈이 어서 나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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