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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혜경샘, 소모던님, 귀연벌꿀님 나와 주세요. 제발~~

| 조회수 : 7,680 | 추천수 : 7
작성일 : 2015-01-16 08:24:16

 

김혜경샘 나오실 꺼라 생각하고

계속 들어와 살펴도 않계시네요.  서운~

쌍둥이 많이 컸을 텐데, 보고싶어요.

 

소모던님

언어의 연금술사

캡쳐의 대마왕  ㅋㅋ

왜 않나오시는 거예요.

님의 키톡에 들어가

맘껏 낄낄 거리고  싶어요.

기다리다 목빠지것슈~~

 

귀벌님

혹시 2세가.......?

오실때가 심히 지난것 같아서

나름 촉을 세워봅니다.

꿀단지속으로 함께 들어가보는 행복을

베풀어 주세요.

 

봄이 멀지 않음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사연을 기다려요.

 

소금 (hslee1961)

요리 배우는거 주로 좋아하는 주붑니다 하는건 약간 좋아하지요 스피드요리 글고 재료 약간들고 편안하며 특이하고 맛있는요리하는거를 주로 탐색하고 다닙니..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15.1.16 8:57 AM

    추천합니다.
    소금님도 고맙습니다.

  • 2. 한계령
    '15.1.16 9:05 AM

    연못댁님도요!!
    그 분의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정갈해지면서 힐링이 돼요.
    강아지들도 궁금하구요.
    연못댁님 나와주세요~~~.

  • 3. 생명수
    '15.1.16 9:48 AM

    오렌지피코님도 보고 싶어요. :)

  • 4. 소년공원
    '15.1.16 11:00 AM

    저도 이 글 추천!

    추천과 댓글이 많아지면 모두들 오시겠죠?

  • 5. somodern
    '15.1.16 11:08 AM

    소금님이 없었다면 전 영영 포스팅을 올릴 수 없었을거에요.
    사랑합니다.

  • 6. 소금
    '15.1.16 12:10 PM

    대박~~~~~
    감사 감사 ^^
    고맙습니다.
    저는 그냥 용기를 냈을뿐이고
    아시잖아요.
    여기 팬들 엄청 많다는거
    그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감사해요. 정말
    눈물이 찔끔 나오려고 해요.

  • 7. 열무김치
    '15.1.16 3:18 PM

    Somodern님 빵 봉지 뜯고 드시기 시작했습니돠아아,, 자자 얼른 드시고 빨리 글 올려 쥬세요!

  • 8. 열무김치
    '15.1.16 3:20 PM

    아이 두명이나 키우시면서 잡지 사진 같은 음식 하시는
    도시락지원맘님!

    요새 김밥 안 말았다고 하시면 혼납니다. 빨리 김밥 사진, 온갖 음식 사진 보여주세요! 네네 둘째가 마이컸죠? 그니까 빨리요~~

  • 9. sugar
    '15.1.16 5:48 PM

    발상의 전환님이요, 언니분이랑 같이 자매가 짠! 하고 나와 주시길 바래요

  • 10. 오늘
    '15.1.17 12:42 AM

    소금님 최고.
    전 캐나다 아줌마들 보고싶어요.

  • 11. 귀연벌꿀
    '15.1.17 9:38 AM

    저는 아직 짬이 안되어서 못왔는데 용기내서 글써요~~~^ ^

  • 12. 프라하
    '15.1.17 5:41 PM

    아.....리틀스타님 밥상 보고 싶으당^^ㅎㅎ
    정말~오랜만에 댓글 다네요!!
    82화이팅팅팅!!

  • 13. 소피아
    '15.1.18 5:25 PM

    김혜경님이란 사이트 운영자를 지칭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분의 양심과 도리에 맡길 부분이지
    그렇게 사정하셔야 됩니까? 그 분 포스팅이 특별히 다른 회원보다 도움이 큰 지 그건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이트에 저장된 음식 정보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만 그 분 포스팅이 그렇게 좋았나요?

    저는 이런 식의 사정(?)이 이해 안 됩니다. 차라리 음식 정보를 더 세밀하게 다양화 해 달라는 부탁은
    하고 싶습니다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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