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브런치 좋아하시죠?

| 조회수 : 12,30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11-06-08 12:51: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리
    '11.6.8 1:08 PM

    닭가슴살이 많이 생겨 처치곤란이었는데
    계란 얹은 닭채소 볶음 저거 오늘 당첨입니다.
    감사해요~

  • 2. 가을이 좋아
    '11.6.8 1:11 PM

    더위에 고생이 많으세요.^^ 저는 일리노이...에 있구요.
    오늘도 너무 더워서 헉헉댔는데, 100도에서 지내신다니 아무 불평 말아야겠어요.
    전 또띠야 치즈구이가 제일 당기네요. 더워서 맥주 생각이 나서 그런지...ㅋㅋ

  • 3. 크리스티나
    '11.6.8 1:18 PM

    104도 저기 이신가요? 헉~! 40도 그건 한여름에 공기순환 잘 안되는 마트 지하3층주차장의 기온인데...
    여러 브런치 메뉴보다..전 크림스파게티 뒤에 치즈케익까지 드실 수 있는 남편님 식성이 더 부럽습니다. ㅎㅎ 여행가서 태국음식점의 느끼한 우동도, 염소보신탕도 모두다 제가 먹어야하거든요.. 제가 가장 비위도 좋고 느끼한 것도 잘 먹기때문에...
    더위에 부엌에서 뭘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시겠네요.

  • 4. 베블
    '11.6.8 2:36 PM

    노란색 홀렌다이즈 소스맛이 궁금하네요. 맛있어보여요...^^
    그나저나...헉...104도...정말 더우시겠어요.--;;

    전..저기 지도에서 낮은 온도 순으로 2번으로 보이는 곳(?)에 살고 있어요.
    지난주엔 비까지 내려 기온 뚝 떨어지니 반바지 입기에도 춥게 보였는데...
    같은 미국인데, 저희 동넨 저녁에 나가려면 두터운 점퍼 입고 나가야하거든요. 밤엔 아직까지 전기장판 틀고자구요...--;;

  • 5. jasmine
    '11.6.8 5:45 PM

    브런치 메뉴...정말 감사.
    밥 잘 안먹는 울집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더 좀 풀어봐주세요....따라합니다.

    전, 처음 사진의 감자, 숙주볶음인 줄 알았다는=3=3=3

  • 6. goofy
    '11.6.8 7:56 PM

    혹 휴스턴이신가요? 벌써 104도라니... 한여름에 휴스턴 갔다가 숨이 턱~ 막힌다는 것이 뭔지 제대로 경험했던 기억이 있어서 저 지도가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브런치 메뉴 다 맛있어 보여요. 특히 닭+버섯+브로콜리+양파+계란반숙이 제일 땡기네요.
    그냥 기름에 볶으면서 소금+후추만 하면 될까요? 아님 버터나 올리브유에 볶아야 하나요?
    알려주시면 꼭 한번 해보려구요. ^^

  • 7. 순덕이엄마
    '11.6.8 8:57 PM

    어둠의 경로의 새로운 방법이죠
    과도하게 쓰면 당연히 안좋습니다 - 하드에 무리를 주긴 합니다.
    파일을 받는 것이니 안에 바이러스를 심을 수 도 있죠

  • 8. 미모로 애국
    '11.6.8 9:59 PM

    아카풀코 브런치 맘에 안드셨나봐요. ^^;;
    아카풀코는 안 가봤지만 아카풀코 옆동네인 미초아깐에서 저런 브런치를
    자주 먹었습니다만....... 아직 살아있습니다. ^ㅁ^

  • 9. J-mom
    '11.6.8 10:32 PM

    아..저 지도 진짜진짜 감사해요....
    플로리다도 덥다는데 너무 안더워서....ㅋㅋ(생각보다)
    궁금했었어요....
    근데 정말 마이애미는 안더운곳이네요....
    삼순이님은 텍사스 사시는구나....아닌가? ㅎㅎㅎ

  • 10. 프라하
    '11.6.8 11:44 PM

    따라해 보고 싶은 메뉴들이네요...
    저도 쟈스민님처럼 숙주로 보였어요,ㅋㅋㅋ

  • 11. 부관훼리
    '11.6.9 7:00 AM

    우와 덥다...
    친구가 텍사스에서 공부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ㄷㄷㄷ 더위가 장난이 아니데요.
    설마 에어컨 없는집은 없겠지요..?

  • 12. 열매열매
    '11.6.9 8:17 AM

    저도 자스민님처럼 첫번째 사진 숙주볶음인줄. ㅎㅎㅎㅎ
    어제 브런치관련 요리책을 하나 샀는데~
    요기 보니 다 있는거 같아요. ㅎㅎ 집에서 열심히 해먹어야겠어요 ^^

  • 13. 벨롯
    '11.6.9 11:43 AM

    감자를 숙주로 본 또 한명의 일인 ㅎㅎ
    또띠아 따라해봐야겠어요..좋은 요리들 소개 감사감사~

  • 14. 삼순이
    '11.6.9 12:46 PM

    해리/만들어 보시고 인증샷 올려주세요 ㅎㅎ 집에서 만들면 원하는 대로 이것저것 넣을 수 있으니 더 좋을 것 같아요.

    가을이 좋아/저도 가을이 좋은데 여긴 가을이 거의 없어요 ㅠㅠ
    일리노이 어디 계시나요? 시카고? 샴페인?
    저도 midwest에 살다 와서 여기 날씨를 더 못견디겠어요.

    크리스티나/마트 지하 3층 주차장 ㅠㅠㅠ 털썩.
    저희 남편 식성은 시어머님께 정말 감사드릴 일이죠 ㅋ

    베블/노른자로 만들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낮은 온도 두 번째가 여러 곳이던데 어디쯤 사시는지.
    저도 두꺼운 옷 입고 싶어요. 옷장에서 코트들이 울고 있어요.

    jasmine/ 그러고 보니 파 때문에 그런지 숙주 같아 보이네요 ㅎ
    좀 더 밖에서 자주 사먹으라는 뜻인 줄 알고 열심히 다녀볼게요.

    goofy/ 소금+후추 간이면 될 것 같고요, 올리브유 좋겠네요.
    음식점 메뉴는 버터에 볶은 것 같진 않았어요.
    버섯은 양송이였고 감자도 같이 볶았더라고요.

  • 15. 삼순이
    '11.6.9 12:51 PM

    순덕이엄마/하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
    한 여름엔 진짜 녹아서 땅바닥에 붙을 것 같은 기분이지요.
    인증샷 기다립니다.

    미모로 애국/미초아깐은 또 어딘가요? 거기 음식 사진들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아마 미초아깐의 음식들이 미모로 애국님의 미모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듯.

    J-mom/마이매미가 고향인 친구가 이 동네로 공부하러 왔는데 마이매리가 그립다고 하더군요.
    여기가 너무 더워 그런가;;; 허리케인 조심하셔야 해요!

    프라하/진짜 숙주로도 보이네요. 파를 얹은 것이 다른 집과 좀 달랐지요.

    부관훼리/에어컨 없는 집에서는 찬물로 샤워를 자주 하라고 뉴스에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주 저소득층의 경우 그런 집도 있나 봐요.
    저도 다음 번에 옮기게 되면 뉴욕이나 보스턴에 가고 싶어요. 흑

    열매열매/브런치 사진 인증 기다립니다. 열매열매님.

    벨롯/차라리 숙주가 낫겠어요. 저 감자에다 토스트까지. 탄수화물 ㄷㄷ
    또띠아 간단하고 맛있어요. 추천!

  • 16. 수라야
    '11.6.11 10:47 AM - 삭제된댓글

    아아...저도 요런 포스팅 정말 필요 했었어요.ㅠ
    과일 무슬리 요거트나(딸기 안들어가면 입도 안대는)
    딸리 와플이 주로 아침 식사였는데...딸기철 끝나고 나니 해먹을게 읍써서
    스트레스 꽤나 있었거든요.

    저도 요렁거 더 올려 주십사 부탁 드려요~^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3 쑥과마눌 2026.04.03 1,247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961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191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079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17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02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57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29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1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73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23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5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54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03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41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2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54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98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35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6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7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