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조개살야채무침

| 조회수 : 8,352 | 추천수 : 20
작성일 : 2011-06-04 19:17:22
ㅎㅎ 다시 글 올립니다.
사진올리기 연습하고, 이런저런에 항아리소금올려놓고
다시 키친토크에 들어왔습니다.

어제 저녁에 조개살을 살짝익혀서
깻잎이랑, 양파, 오이조금넣고,,,
간단히 초장넣고 버무려 먹었답니다.

사진은 초장넣기 전 사진입니다.

조개살이 달고 맛이있어서 먹기 좋았답니다.

특별한 요리는 아니지만,
저도 키친토크에 발을 슬~쩍 놓습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산댁
    '11.6.4 7:19 PM

    그릇도 형편없지만,
    그래도 잘 봐주세요.

    저는 아직도 제 컴퓨터에서는 사진이 안보입니다.
    여러분~~
    사진 보이시나요?
    저도 제 사진 보고 싶은데,

  • 2. 두울
    '11.6.4 7:24 PM

    네에 ~~~싱싱한 조개살 잘보여요. 저의 친정이 대천이라 서산도 고향 같네요.^^

  • 3. 마르타
    '11.6.4 7:24 PM

    한시간2분걸리심 ㅋㅋ
    열공하시어 맛있는 서산갯가요리로 눈을 즐겁게해주세요~

  • 4. spoon
    '11.6.4 8:32 PM

    일단 침 부터 삼키고...
    키톡 입성 축하 합니다~^^

    냉동실이 꽉차서 아..그리운 바지락...

  • 5. jasmine
    '11.6.4 9:14 PM

    바닷가 사시는 분들 음식은 달라요.
    친정엄마가 청주분이라 해물에 좀 약해서...저도 많이 못먹고 자랐거든요.
    서산댁님은 매일 먹는 음식이지만...저는 조개를 한 번도 못 무쳐봤네요.
    이런 토속적(?)인 음식,,,,넘 좋아요...계속 올려주세요.

  • 6. 정경숙
    '11.6.4 9:43 PM

    전 오늘 바지락 잘 받아서 아주 조금 조개젓 담아 놓고..
    모두 씻어서 냉동실로 고고..했는데..
    낼 한 봉지 꺼내서 저도 무침 함 해봐야지..
    조개를 어떡하면 많이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넘 맛있어 보여요..

  • 7. 모짜렐라
    '11.6.5 12:51 AM

    원래 저런음식은 저런 양재기에 팍팍 조물 무쳐먹어야 제맛이에요!!

  • 8. 올리브
    '11.6.5 12:02 PM

    해물맛도 모르는 울 남편도 한 번씩 얘기하는 서산댁님 바지락 생각나네요.
    게으른 마눌 갈무리 겁내서 봉지 바지락 사서 쓰거든요.
    쓰읍 침 닦아가며 화면 봅니다.
    진짜 단맛이 느껴지는 바지락이었어요.

  • 9. 서산댁
    '11.6.5 12:24 PM

    요즘 저희 동네 바지락이 일본으로 수출보내고
    내수판매도 조금하는데,
    그중 일부가 여러분들에게 보내어 집니다.
    여러운 요리는 저는 잘 못해서,
    키톡에 올라온 사진보면, 항상 놀랍고, 또놀라운데
    제 요리는 요리라고도 할수 없어 키톡에 오는 분들께
    쫌 미안합니다

  • 10. 깍뚜기
    '11.6.5 3:43 PM

    흑. 전 왜 사진이 안 보일까요 ㅠㅠ

  • 11. 아델라인
    '11.6.5 4:26 PM

    서산댁님...반가워요^^(햇님)
    사진은 안보이지만 글에서 벌써 맛있는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자주 좀 올려주세요...키톡이 풍성해지게요.....

  • 12. 마리s
    '11.6.5 4:34 PM

    오~ 조개살 무침할때 조개를 살짝 익혀서 하는거네요~
    왠지 생조개는 비릴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저렇게 무쳐 먹으면 참 맛있겠어요~~
    언젠간 꼭 따라해보고 싶어요~ ^^

  • 13. 무명씨는밴여사
    '11.6.5 4:48 PM

    으흥흥~ 왜 나는 사진을 안 보여주시는거예욤.

  • 14. Terry
    '11.6.5 8:39 PM

    저도 안 보여잉~~~~ㅠㅠ

  • 15. aloka
    '11.6.5 10:08 PM

    저도 사진이 안 보이는데 혹시 파일명을 한글로 하지 않으셨나요? 다른 곳에서 가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 16. 서산댁
    '11.6.6 6:21 PM

    파일명을 한글로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어찌 바꿔야 할지,,, 또 몇시간 헤메야 겠습니다.
    근데 파일명만 바꾸면 사진이 보일지..

  • 17. 서산댁
    '11.6.6 6:43 PM

    이제야 완성했어요.
    와~ 진짜신기..합니다

  • 18. juwons
    '11.6.7 5:53 PM

    앗!! 오늘 바지락 주문했는데.... 깐바지락을 좀 더 사야될까봐요.. 맛있께따...

  • 19. 깽굴
    '11.6.10 1:20 PM

    서산댁님!!
    와~~~~~~~~~~~~~~~~~반가워요 (저혼자서만..ㅋㅋ)
    얼굴뵌적 없어도 주문할때마다 놀러와요 정겹게 얘기해주시던 서산댁님(바지락 귀신이던 둘째가 이젠 싫어졌대서 T.T 저만 먹자고 주문하기도 그래서..)
    웬지 가보구싶은데 털털하지 못한 성격의 남편이 호응을 안해줘서 저혼자만 가볼까 생각도 했더랬습니다 ㅋㅋ
    잘지내세요~~

  • 20. 서산댁
    '11.6.14 10:38 PM

    깽굴님... 반갑습니다.
    내년엔... 꼭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챌시 2026.05.12 38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3 행복나눔미소 2026.05.06 2,827 4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3,749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265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7,976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703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5,978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821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924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384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62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003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385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20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33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31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196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18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05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60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26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782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49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40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03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477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18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91 5
1 2 3 4 5 6 7 8 9 10 >>